이번에 공개된 영상에는 채정안의 10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인 영화 ‘현재를 위하여’ VIP 시사회 현장이 담겼다.
특히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에 함께 출연한 공유, 윤은혜, 김동욱, 김재욱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윤은혜는 “언니 닮은 꽃으로 준비했다. 진짜 잘 어울린다, 뒤에 포스터랑”이라며 꽃을 선물했다.
김재욱, 공유는 포옹으로 각별한 마음을 드러냈다.
하지만 채정안은 카메라에 인사하기 바빴고, 공유는 유튜버가 다 된 채정안을 신기하게 바라봤다. 빵 터진 채정안은 “카메라 중독이야. 미쳤나봐”라고 털어놔 폭소케 했다.

인스티즈앱
윈터, 사연 있는 유기견 입양 "경매장서 번식장 갈 뻔한 아이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