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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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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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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이번에도 맞게 준 거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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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탈.
누나 사진도 올려주세요. 항상 큥이 사진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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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 뒤에 깨알같이 있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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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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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응 존나 귀엽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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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릿.
노래는 뭐야, 애기야. 좋다. 짱 좋습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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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찌릿.에게
나는 너를 사랑한다고 말하기 위해 태어났어
그리고 나는 너를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내가 해야 할 일 때문에 아파
오늘밤은 나와 함께 있어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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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글쓴이에게
급 편지 타임이야? ㅋㅋㅋ 남자 목소리 좋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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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오빠가 너한테 하고 싶은 말을 저렇게 멋지게 불러주시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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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에 정신 팔림.
글쓴이에게
턱선 멋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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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짤에 정신 팔림.에게
밥 먹으라고, 아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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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글쓴이에게
배 별로 안 고픈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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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흠.에게
배 안 고프다고 항상 먹던 끼니 거르면 위가 싫어한다고. 뭐라도 좀 먹어. 오빤 비비빅 먹는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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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글쓴이에게
야, 넌 빈 속에 비비빅이 뭐야. 나보다 더 심각하다. 차가운 거 휙 먹으면 위가 놀란단 말이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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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괜찮아요. 라면 먹고 싶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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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글쓴이에게
미친, 어떻게 알았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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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욕하지 말고. 오빠도 라면 먹고 싶다. 아 근데 또 존나 귀찮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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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글쓴이에게
우리 집에 짬뽕라면 있는데 그거라도 끓여줄까? 완전 맛있지롱.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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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맛있겠다. 우리 집은 신라면인데. 그럼 네가 끓여줘, 설거지는 내가 안 할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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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쭈구리. 누나 집을 뚫는 비밀번호 획득 기회를 놓치셨습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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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아, 설거지는 내가 할게. 수저도 놓을게. 알려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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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 간질간질.
글쓴이에게
물컵은 안 놓을 거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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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턱 간질간질.에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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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턱 간질간질.에게
물컵고, 냄비 받침도 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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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글쓴이에게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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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익숙한 숫자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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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오랜만에 컴퓨터 켰다. 거의 일주일만인 것 같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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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왜. 오빤 아직도 침댄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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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살은 그렇게 찌기 시작하는 거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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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굴러다니지 뭐. 아, 안 돼. 살찌면 밤에 만족을 못 시키잖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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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무슨 만족이요. ㅋㅋㅋ 누나는 발 뻗고 코 자는 게 제일 만족스러운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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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2에게
아, 그래서 누난 수면욕 > 성욕?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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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글쓴이에게
요새는 계속 밖에서 서있다 보니까 그렇게 됐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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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글쓴이에게
큥아큥아큥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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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4에게
아, 순간 잠들었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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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4에게
누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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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글쓴이에게
잠만보. 변슬립.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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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5에게
그래, 잠만보. 오늘 입학식 가야 되는데 안 가고 누워 있었더니 그대로 잠들었네. 밥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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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글쓴이에게
입학식이면 가는 편이 좋지 않아? 큥이 불량학생. 누나는 간식까지 다 먹었지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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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글쓴이에게
초코바. 커서 식사 대용으로도 좋겠더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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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필 어필.
17에게
좋겠네. 오빠도 배고프다. 부모님 언제 오시나, 혼자 먹기 싫은데. 아 정말 밥 혼자 먹기 싫다, 외로워. 어떡하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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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필에 낚임 낚임.
어필 어필.에게
지갑 들고 나갈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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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필에 낚임 낚임.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도 3월에 개강하냐. 바빠지겠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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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글쓴이에게
이제 쉬는 날 없이 쭉 달려야지. 우리 큥이도 대학 가면 잘생긴 사람들 많이 만나겠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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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8에게
예쁘고, 잘생기고. 과연. 오빠 밥 먹고 올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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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글쓴이에게
알겠어요, 귀염둥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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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9에게
예쁜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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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오글거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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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아; 완전 오글거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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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아, 변백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아아아아. 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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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누나 몸에 새 살 돋았어. 닭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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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예쁜이 왜 그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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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받침.
나 왜 불러, 오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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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보고 싶어서 부르지 우리 예쁜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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빤히 쳐다보기.
글쓴이에게
얼마나 보고 싶었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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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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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애기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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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응애. (나 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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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 애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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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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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누나꼬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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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다 줄게. 우리 아가 저녁은 먹었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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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글쓴이에게
ㅋㅋㅋ 치킨 먹을 거예요. 양반후반. 부럽지, 애기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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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6에게
아닌데, 아닌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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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공주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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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왕자님하고 춤 출 때 신을 유리구두 가져다 놓으라고 했잖아, 변 비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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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죄, 죄송합니다... 마땅한 유리 공예사가 없어서. 깨지면 발 다쳐요 공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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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글쓴이에게
발 다치면 변 비서가 내 발 케어해 줘. 안 아프게 살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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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7에게
살살은 또 제 전문이죠. 왕자 안 찾는다고 약속하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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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글쓴이에게
비서가 왕자들보다 더 잘생겼어. 이걸로 이야기 끝났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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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8에게
예? 예, 뭐... 공주님이 그렇게 말씀하시면 제가 뭐라 토를 달겠습니까. 근데 어차피 결혼은 걔네랑 할 거잖아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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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글쓴이에게
독신으로 사는 것도 나쁘진 않지. 비서는 결혼하고 싶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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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9에게
결혼보단 사랑하는 사람이랑 한집에 같이 살고 싶긴 하죠. 공주님 같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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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글쓴이에게
결혼은 싫은데 동거는 좋다, 이 말이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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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0에게
잘 아시네요. 솔직히 결혼은 구속받는 것 같아서 별로예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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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글쓴이에게
누나도 결혼은 안 할 거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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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X에게
능력 있고 잘생기고 다정하고 밤일도 잘하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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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O에게
그런데 막상 결혼하면 밤일 부끄러워서 잘 못할 것 같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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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1에게
처음만 어렵지. 결혼하면 아침에 일어나 눈만 마주쳐도 할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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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글쓴이에게
그런데 나머지 셋은 완전 끌린다. 나는 장난기 많으면서도 자상할 땐 자상한 사람이 좋아. 아, 부산 남자들이 딱 그래. ㅋㅋㅋ 츤데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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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2에게
그 사람들이랑 결혼하던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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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베베.
글쓴이에게
누나는 큥이랑 붙어있을 건데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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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글쓴이에게
애기 왜 심통 났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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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3에게
심통 안 났어. 내일도 쉬겠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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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글쓴이에게
응, 그렇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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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글쓴이에게
애기야, 자? 잘 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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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5에게
아직 안 자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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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보고 싶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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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큥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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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왕자님들보다 네가 더 좋은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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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건 좀 인정.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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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부산 남자들보다 네가 더 다정한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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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것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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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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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누나 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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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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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정 없게도 부른다. 애기 큥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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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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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탱.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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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왜 불러, 큥.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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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2에게
보고 싶으니까 부르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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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2에게
자지 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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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글쓴이에게
큐웅.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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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3에게
태연아 오빠 잠깐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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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글쓴이에게
응, 알겠어. 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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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4에게
야, 자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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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글쓴이에게
zZz.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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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5에게
자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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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글쓴이에게
뭐 하다 왔어, 여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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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6에게
할 게 있어서. 뭐 하고 있었어 예쁜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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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글쓴이에게
너 기다리면서 소꿉놀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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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글쓴이에게
자기야, 라고 부르는 연습.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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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8에게
연습 한 건 좀 잘 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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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글쓴이에게
ㅋㅋㅋ 네, 자기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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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명수한테 주인님이라는 단어 일본어로도 배워왔지롱.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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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해 봐. 오빠가 너한테 쓸 일본어라곤, 히메? 밖에 없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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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고슈진사마.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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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 좀 그럴싸하다. 윽 탁탁.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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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아, 야메, 으앙, 하, 야메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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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2에게
아, 스고이~! 기모찌, 하고. 끝은 이쿠요로 장식하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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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글쓴이에게
이쿠요, 보다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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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글쓴이에게
안에다 싸 줘, 오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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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글쓴이에게
흐흥.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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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5에게
흐흥, 빼지 마, 가 더 야하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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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글쓴이에게
탁탁탁.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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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글쓴이에게
찔꺽찔꺽.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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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7에게
빠는 소리는 뭐라 표현을 할 수가 없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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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글쓴이에게
탁탁탁 저 소리가 제일 야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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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8에게
로션이나 젤 발라서 좀 튀기는 소리 같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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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그러게.
글쓴이에게
응. 난 둘이서 이챠이챠하는 것보다 남자 혼자 푸는 영상이 더 야하더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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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 그러게.에게
어이, 많이 보셨나 봐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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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글쓴이에게
많이는 아니고 쪼오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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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9에게
그래, 쪼오금 많이. 내 공주 졸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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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네 공주야.
글쓴이에게
배터리 갈고 컴백했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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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샌 잠자리에적극적인 여자가 대세래.
글쓴이에게
훗.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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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글쓴이에게
아니, 그러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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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글쓴이에게
잠자리에서도 적극적인 여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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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글쓴이에게
뭐 저따구로 올려놨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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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2에게
오빤 좀 얌전하고 수동적인 여자 좋아하는데, 적극적인 것도 예쁘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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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쭈쭈.
글쓴이에게
그럼 누나는 애기 이상형에서 바이바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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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쭈쭈.에게
저게 이상형은 아니잖아. 이상형 아니라고 얘기 안 하는 것도 아니고요, 누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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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글쓴이에게
술 들어간 것도 아닌데 오늘따라 이야기가 막 나온다. 내가 왜 큥이한테 이상형 이야기나 하고 있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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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3에게
못할 얘기 아니잖아. 하고 싶은 말 다 해. 다 들어주고 내알 아침이면 싹 다 잊을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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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4
글쓴이에게
너한테 기대고 싶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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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4에게
내가 너한테 뭐라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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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7
글쓴이에게
자꾸 시험이나 하게 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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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7에게
내가 솔직히 말해줄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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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8
글쓴이에게
응.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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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8에게
아니다. 별로 말할 것도 없어. 그거 말곤 또 없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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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9
글쓴이에게
죄책감이 들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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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0
글쓴이에게
가지고 노는 것 같아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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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0에게
알면서도 넌 계속 그러잖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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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1
글쓴이에게
미안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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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1에게
그거 알면서도 나도 계속 오고. 어제까지만 해도 네가 진짜 좋았어. 근데 이제 좀 식더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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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담쓰담.
글쓴이에게
그런 것 같아 보였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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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5
글쓴이에게
나도 내 마음을 모르겠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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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6
글쓴이에게
내가 누굴 좋아하는지도 모르겠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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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2
나 눈치 빠르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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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우 좀 당황스럽네; 어떻게 알았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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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3
딱 봐도 티가 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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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랬냐. 그렇다고 아직 다 식은 건 아니야. 다시 또 막 불탈지 모르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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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4
가지고 노는 것 같은 멘트 치는 게 감당이 안 되면, 누나가 자제할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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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4에게
너 진짜 나 갖고 노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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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6
글쓴이에게
그런 뉘앙스의 말을 안 하겠다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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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6에게
니가 그렇게 느끼는 말들을 너도 지금까지 나한테 했다는 거 아니야. 뻔히 좋아하는 거 다 알면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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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8
글쓴이에게
응. 네가 좋으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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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8에게
이런 얘기하면 뭐 하겠냐. 쉬는 날 푹 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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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0
글쓴이에게
큥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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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7
글쓴이에게
난 원래 여사친 남사친 할 것 없이 친구들한테 우리 누구누구, 우쭈쭈, 자기. 이런 말 잘하는데. 아까 친구들이랑 얘기하다가 문득 네 생각이 나면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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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7에게
참고로 오빠 화난 거 아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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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5
솔직히 확인사살 당하는 것도 마음 아프긴 한데, 내가 왜 마음이 아픈지도 모르겠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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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9
몰라. 나도 네가 왜 좋은지 모르겠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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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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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1
입학 축하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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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별로 축하받고 싶진 않다. 다닐 생각하니까 겁부터 나는데. 그래도 고맙습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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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2
3월 되면 말 많이 못할지도 모르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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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3
좋아한다고 인정하는 거 두렵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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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씨발 이런 말이 나한텐 희망고문이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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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4
자존심 때문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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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뭐가 그렇게 자존심이 상하는데. 여기서 누구 좋아하는 거? 아니면 말을 못 하겠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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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5
응, 말을 못 하겠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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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5에게
그럼 그냥 말하지 마. 저런 말도 하지 말고. 그럼 되잖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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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6
글쓴이에게
좋아한다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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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7
글쓴이에게
말 안 할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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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7에게
알았다. 매일 늦게 자지 말고 일찍 좀 자. 몸 생각 안 하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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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8
글쓴이에게
응, 몸 생각 안 하고 네 생각 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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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8에게
내 생각을 왜 하는데. 많고 많은 사람 중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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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9
글쓴이에게
좋으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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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0
그냥 동생이라 느껴지는 사람들이랑. 같이 있으면 울렁거리는 사람이랑... 그냥 차이가 있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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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1
몰라, 그렇더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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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2
아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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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너 좋아할 때 이렇게 말해줬으면 좋았잖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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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5
미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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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미안하다고 좀 하지 마. 네가 뭐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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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6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완전 어린애처럼 되는 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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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3
결혼은 안 할 거라고 했을 때 솔직히 조금 우울해졌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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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4
오늘은 마음 식었다고 했을 때도 울 뻔 했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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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울지 마, 미안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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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7
어차피 3월 되고 누나도 현실로 가고 그러면 괜찮아지겠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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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그때나 지금이나 다 진심이야. 너 엄청 좋아해서, 아니라고 느낀 순간 그만큼 더 빨리 식은 거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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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좀 핑계 같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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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8
아니라고 느꼈던 거구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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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둥부둥.
누나 차였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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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내가 한 말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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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 맞다 그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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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주무세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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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담쓰담.
아뇨.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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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뭐 하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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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9
글쓴이에게
뒹굴뒹굴 중이에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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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0
글쓴이에게
현이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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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0에게
저도 뒹굴뒹굴. 언제 자려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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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1
글쓴이에게
귀여운 동생 자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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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된 마당에 궁금했던 거나.
글쓴이에게
그런데 현아, 넌 이상형이 어떻게 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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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렇게 된 마당에 궁금했던 거나.에게
여기 이상형은. 착하고, 조곤조곤하고 순하고 부끄러움 많이 타고, 끼 부리는 거 뭐 그런 거 하나 못 하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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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2
글쓴이에게
딱 현실에서의 누나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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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2에게
넌 끼 잘 떨잖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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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4
글쓴이에게
그러니까, 여기에서의 나는 그렇지만. 현실에서는 아니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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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렇게 된 마당에 궁금했던 거나.에게
시간 많아서 기다리는 게 힘들지 않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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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렇게 된 마당에 궁금했던 거나.에게
예쁜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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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3
기다리는 건 힘드니까. 난 항상 기다리기만 했거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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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착하게 살면 손해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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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5
그래서 여기에선 일부러 나쁘게 굴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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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착해서 별로 나빠 보이지가 않아. 아니면 내가 모르는데서 그럴 수도 있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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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6
ㅋㅋㅋ 그래쪄. 큥이 같은 동생이 있어서 좋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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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7
너한테만 이런 이야기 꺼낼 수 있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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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7에게
명수가 더 편하지 않냐. 걘 그냥 진짜 동생이라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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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8
글쓴이에게
명수는 진짜 완전 해맑디 해맑은 동생이라서 심각한 얘기를 못하겠어. 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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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8에게
그냥 말 그대로 진짜 동생이네. 네 이상형은 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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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9
글쓴이에게
내 이상형은 원래, 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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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0
글쓴이에게
귀여운 연하남. 나한테 누나, 누나아. 하면서 애교 섞인 모습으로 쫑쫑쫑 다가오는 게 다반사인데 상황에 따라선 태연아. 이러면서 심쿵하게 만드는 사람이었는데 요새는 또 무뚝뚝하고 섹시한. 아, 그리고 내가 야한 말 꺼내면 부끄러워하는 애기들 귀여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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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0에게
나랑 좀 거리가 멀다. 의외네, 귀여운 애들 안 좋아할 줄 알았더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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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1
글쓴이에게
완전 사랑해. 애교 떠는 것도 좋고, 다혈질에 욕 많이 하는 것도 강아지 같아서 좋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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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1에게
그리고 요즘엔 무뚝뚝한 섹시한 남자가 끌리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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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2
글쓴이에게
옙, 그렇습니다. 약간 팀장님 스타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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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2에게
아 오빠 리맨물로 상황 존나 하는 거 또 어찌 알고; 하 진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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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2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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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3
글쓴이에게
좌표 좌표 좌표 좌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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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4
글쓴이에게
좌표 주세요, 애기야. 응? 보여줘 보여줘.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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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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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서 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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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5
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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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6
이거 우리 글이잖아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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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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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누가 보여준댔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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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7
치, 알겠어. 알겠어요. 안 보고 만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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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쪽팔려서 그래, 못난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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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격수 탱.
글쓴이에게
못난이 누나가 잘생긴 변팀장님 좀 보겠다는데. 보면 눈이 호강할 것 같대. 뉘집 아들이길래 이렇게 훈훈해. 빵야빵야. 응? 안 돼요? 애기야, 큥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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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복.
저격수 탱.에게
네, 안 돼요. 네가 존나 편한 친구라면 보여주는데 아직 그게 아니라서. 궁금하면 나중에 시간 많을 때 보세요.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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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8
방탄복.에게
와, 얄미워. 아아아아아. 얄미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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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9
방탄복.에게
보여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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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0
이놈의 큥탄복.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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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무리 탱건으로 쏴대도 끄떡도 안 하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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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1
팀장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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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김 사원 아직도 안 잡니까. 이제 별로 어렵지도 않나 봐? 이런 야심한 새벽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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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어렵거든요.
그러는 팀장님도 화답해주시는 거 보면 꽤 심심하셨던 것 같은데. 아녜요? 이 시간까지 안 자고 뭐 하셨어요, 우리 팀장님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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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제일 어렵거든요.에게
누구 일 좀 덜 시킨다고 내가 고생하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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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2
글쓴이에게
ㅋㅋㅋ 팀장님 사랑해요. ♥ 제가 내일 커피라도 한 잔 사 갈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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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22에게
전 김 사원 타액 마실 생각 없습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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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3
글쓴이에게
타액은 무슨. 팀장님 드실 팀장님만의 전용 커피 온니 팀장님 커피 한 잔 사 간다니까. 이 팀장님이 정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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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4
글쓴이에게
애기 이제 안 오나 보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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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24에게
아닌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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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24에게
오빠 밀땅남이라 너랑 밀땅 중인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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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24에게
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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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24에게
누나, 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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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5
글쓴이에게
안 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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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25에게
왜 안 자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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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6
글쓴이에게
머리가 복잡해서 잠이 안 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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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7
왜 자꾸 야라고 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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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누나라고 부르기 싫으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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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8
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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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마음인데. 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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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9
왜, 애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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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29에게
일찍 자라. 내일 출근인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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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0
글쓴이에게
ㅋㅋㅋ. 쪼옥.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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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1
글쓴이에게
밀당은 잘 되는 것 같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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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31에게
육지담보다는 잘 하는 것 같은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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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2
글쓴이에게
오늘은 품에 안겨서 자고 싶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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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3
신세 좀 져도 되나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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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임자 있는데, 하루만 빌려줄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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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4
임자? 누구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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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없어서 당황.
어, 그러니까. 하나 있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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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쿵.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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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나.
쏘옥. (들어가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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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김하나.에게
꼬옥. (물컹)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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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5
글쓴이에게
물컹은 뭐야. 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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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35에게
아, 넌 작아서 안 느껴지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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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6
글쓴이에게
야, 이 변태야. (가슴을 두 손으로 가린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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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36에게
예, 제가 변변태. (손을 잡아 내린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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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7
글쓴이에게
큥이 유치원 다닐 때도 여자애들 가슴 노리고 다녔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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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8
떡잎부터 남달랐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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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큥이 그런 거 몰라. 아이스께끼는 알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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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9
아, 어떡해. ㅋㅋㅋㅋㅋㅋ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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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이스께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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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2
으앙. (훌렁)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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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42에게
어! 빨간색이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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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티쳐
께끼하고 다니면 선생님이 떼끼할 거예요, 알겠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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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몰라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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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0
안 되겠다. 엉덩이 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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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1
사랑의 매 출동.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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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41에게
셩생님 배켜니 때릴 거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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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3
글쓴이에게
아아. 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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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4
글쓴이에게
큥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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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5
글쓴이에게
백현 씨.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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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6
글쓴이에게
왜 이렇게 예쁩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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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46에게
닮아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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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7
글쓴이에게
후, 부치로 변하고 싶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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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8
글쓴이에게
아니면 다나까 공. 큥이 괴롭히고 싶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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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48에게
굴려 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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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0
글쓴이에게
뭘 굴려볼까, 울 애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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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50에게
네 마음대로 해보라고. 괴롭히고 싶다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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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1
글쓴이에게
진짜 굴려도 됩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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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2
글쓴이에게
오빠라고 해 봐, 현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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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52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네, 오빠. 마음에 좀 드세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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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3
글쓴이에게
어. 예뻐 죽겠습니다. 오빠한테 와서 안겨, 애기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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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4
글쓴이에게
어딜 다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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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5
글쓴이에게
내 옆에 붙어있으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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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55에게
예, 예. 하라는 대로 해야죠 제가. 안마라도 해드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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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6
글쓴이에게
앞으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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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56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다. 좆을 하도 안 써서 많이 굳으셨나 봐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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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7
글쓴이에게
뭐뭐뭐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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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8
글쓴이에게
나 멋있지 않습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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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58에게
존나 어색해 뒤지겠는데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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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9
글쓴이에게
나 인기 완전 캡숑이었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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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0
글쓴이에게
다나까 도공계의 남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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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60에게
다나까 지금도 많이 찾냐. 상황, 사담 아닐 때 다나까 쓰는 거 보면 두드러기 올라오더라. 오빠랑 텐티 뜰까 도나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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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1
글쓴이에게
어색하다고 쓰지 말라 하지 않았습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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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61에게
어, 하지 마. 진심 울렁거린다. 네가 하니까 그냥 귀엽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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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2
글쓴이에게
난 공 아니면 공 같은 수만 해왔습니다. 지기 싫어서. 쭉.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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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62에게
나한테 했던 건 공 같은 수 짓 이구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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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3
글쓴이에게
짓이 뭡니까, 짓이. 씁.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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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63에게
그럼 뭐. 꼬라지라고 해 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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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4
글쓴이에게
지금 비꼬는 겁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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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64에게
그건 아니고요. 일찍 주무시라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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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62에게
ㅋㅋㅋㅋ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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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로 안마해 줘.
글쓴이에게
오빠라고 계속 불러주면 안 됩니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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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9
애기야. 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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