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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부경수 전체글ll조회 1701





무뚝뚝한 카페사장이랑 연애하는썰.

W.흰부경수










03





"안녕하세요!"




오전 9시 50분. 10시가 되긴 10분이나 남았지만 카페는 문이 열려있었다. 도경수 인가? ...도경수 치고 키가 너무 큰데. 의아해 하며 카페 문고리를 잡았다. 내 목소리에 놀란듯 키가 큰 한 남자가 화들짝 놀란다. 헐, 저게 뭐야. 그 남자는 이내 뒤를 돌아 내 얼굴을 빤히 쳐다 봤다.


[EXO/도경수] 무뚝뚝한 카페사장이랑 연애하는썰 03 | 인스티즈





"...신입?"




"...네?"



"새로운 알바생 아니에요?"




"...아, 맞아요!"




엄마, 대박. 지금 내 앞에 서 있는 사람이 정녕 사람이 맞다는 말인가. 너무, 잘생겼어. 엄마. 내가 멍하니 앞에 있는 남자를 바라보자, 그 남자는 이내 피식 웃더니 내게 손을 건넸다. 박찬열이라고 해요. 사장님 한테 들었어요. 저보다 누나라고. 저는 누나랑 3살 차이나요. ...근데, 저보다 어려보이시는데. 찬열이는 처음보는 내게 정말 재밌는 말을 했다. 무슨소리지. 내가 얼마나 노안인데. 찬열이에게서 카페에 오면 해야할 일을 몇가지 주워들었다. 일단, 청소. 그리고 매주 목요일마다 들어오는 카페 재료들. 그리고 찬열이는 수, 금만 알바하는것. ...뭐? 나는? 나는 왜 매일 나오냐? ..사장. 부들부들.




"...뭐해."




"어, 사장님 오셨습니까!"




"......."




"아- 사장님, 제 말에 반응 좀."




도경수는 찬열이의 말을 아주, 맛있게 씹었다. 불쌍한 찬열이. 도경수가 찬열이와 내 사이를 지나 주방으로 쏙 들어가버렸다. 부끄러운가봐. 사장님. 내 말에 찬열이가 눈이 커지며 미친듯이 웃어재낀다. 왜, 왜 웃는거야. 보는 사람이 숨넘어갈 정도로 웃는 찬열이에 정작 나는 왠지 불안하기만 했다.




"아, 누나. 진짜 웃겨요."



"...내가, 뭐."



"사장님이 부끄럼을 타요? 사장님이?"



"......."




"사장님이 부끄럼을 타면, 제 손에 장을,"




갑작스레 끊긴 찬열이의 목소리에 나는 급히 주방을 바라봤다. 역시나, 벽에 기대어 서서 박찬열을 미친듯이 꼴아보는 도경수가 있었다. ...진짜, 오늘도 사장님. 미모포텐, 쩔어요. 눈길을 돌려 내 옆에 있던 찬열이를 바라보자, 벙어리 마냥 입을 꾹 다물고 있었다.



"박찬열,"



"네,네?"



"나가서 청소해."



"...네?"



"못 들었냐?"



"아, 사장님. 지금 날씨 완전 더워요!"



"......."



"아! 사장님! 잘못했어요!"




찬열이의 외침에도 불구하고 도경수는 개 정색을 하며 주방으로 다시 쏙들어가버린다. ..수고해, 찬열아. 누나는 간다. 아련하게 날 바라보는 찬열이에 그만 나도 모르게 정색을 해버렸다. 누나, 나이생각좀 해줘라. 찬열아. 시무룩해진 찬열이는 왠지 모르게 대형견 같았다. 진짜 강아지처럼 생겼네.




"박찬열,"




"네!"




"청소말고 다른거 해."




"네! 뭐 할까요."




"얘, 커피 내리는거 가르쳐."




"네! 알겠습니다!"



...나, 나요? 이제 노동 시작이구나. 도경수의 말을 끝으로 시무룩해진 찬열이는 금새 행복행복한 찬열이로 돌아왔다. 누나, 이리와요! 나는 후다닥 찬열이가 있는 로스팅 기계 옆에 섰다. 재잘재잘 기계에대해 미친듯이 말하는 찬열이에 조금 당황했지만. 누나! 이거는 이렇게 하는거에요! ..누나. 찬열이는 도경수한테서 내가 누나라고 들었다고 했다. 도경수는 내 나이 어떻게 알지? 내나이 말한적 없는데.





"누나, 이제 다 가르쳐 드렸으니까 해보세요, 손님 오면."




"어, 그래."




내 말이 끝나기가 무섭에 카페 문이 열렸다. 어서오세요. 찬열이와 내 목소리가 카페를 울렸다. 누나, 저 밖에 청소 좀 할테니까 아까 배운대로 해봐요. 찬열이는 주문을 받기 싫은건지, 나를 버리고 그렇게 카페를 나가 버렸다. ..이씨, 도경수는 뭐하는거야. 천천히 내 다리를 옮겨 주문대로 향했다. 주문, 도와 드릴까요? 나름 상큼하게 말한 내 물음에 손님이 옅게 웃으며 주문을 했다. 오, 나 꽤 잘맞는듯.





&





잘 맞기는 개뿔. 처음 손님을 마주하고 이어지는 손님세례에 미친듯이 바빴다. 밖에서 청소하던 찬열이도 어느새 카페에 들어와, 같이 일을 했다. 중간 중간 손님이 안 오는 텀이 있었지만, 그래도 너무 바빴다. 찬열이와 내가 그렇게 미친듯이 바쁜데, 도경수는 뭐하는 거야! 사장이라고 주방에 틀어박혀 놀고 있는거 아님? 왜 도경수가 생각 났는지 모르겠지만, 그 생각에 뜨거운 우유를 내 손에 엎어버리고 말았다. 너무 뜨거워 비명조차 나지 않았다. 다행인건 찬열이가 재료가지러 창고에 갔다는거? 빨갛게 익은 내 손을 보다, 이내 눈에 들오는 우유에 깜짝놀라 서둘러 다시 우유를 데웠다. 역시. 사고 칠줄 알았다.




"..찬열아."



"네? 누나."



"...사장님은 주방에서 뭐 하시니?"



"아, 누나 모르는 구나."



"...뭐."



사장님, 카페 파티쉐이시잖아요. 찬열이의 목소리가 내 귓속에 박혔다. 이게 바로 컬쳐쇼크라고 하는건가? 도경수가 파티쉐? 그 얼굴에 파티쉐면, ...미쳤다. 왜 내 머리속에 케이크를 만들고 있는 도경수의 얼굴이 보이는 거지. 힐끗, 눈을 돌려 도경수가 있는 주방을 쳐다봤다. 겁나 궁금하다.




"...그럼, 저기에 있던게 다 사장님께서?"




"네! 맞아요."




"......."




"...싸가지 없는데, 할줄아는건 진짜 많더라고요."




찬열이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 들어오는 손님들에 후다닥 다시 일을 했다. ..이런 구석탱이 카페에 왜 이렇게 사람들이 많이 오는거야! 그때, 주방에서 나오는 도경수의 얼굴이 보였다. 빵을 만드는게 좀, 힘든지 도경수의 이마에는 대롱대롱 땀이 매달려 있었다. 카페를 훓던 도경수의 눈이 내 손으로 멈췄다. 아까, 뜨거운 우유를 쏟은 그 손. 뚫어져라 내 손을 바라보던 도경수는 고개를 휙- 하며 돌리더니 그대로 주방으로 들어가버렸다. 아, 뭐야. 봤으면 괜찮냐고 좀 물어보지. 저, 싸가지.




"와- 누나 고생했다."




"..카페 일이 이렇게 힘든지 몰랐어."




"그쵸? 힘들죠?"




오후 8시. 다른 카페는 아직 열려있을 시간이었다. 왜 인지는 모르겠지만, 이 카페는 문을 일찍 닫았다. 오늘, 카페 마감은 누나네요. 짐을 싸며 나에게 말하는 찬열이에 화들짝 놀라, 멍하니 찬열이의 얼굴을 바라봤다. 어제 제가, 마감했거든요. 열쇠는 저기- 동화책 뒤에 있어요. 내일, 누나가 제일 먼저 와야하는거 알죠? 가방에 뭐가 든건지, 한눈에 봐도 무거워 보이는 책 가방을 들고선 찬열이는 유유히 카페 문을 나가 버렸다. 한숨을 내 쉬며, 내 옆에 있던 가방을 챙겨 자리에 일어났다. 그리고, 내 몸은 멈췄다. 아마, 도경수가 나와서?


[EXO/도경수] 무뚝뚝한 카페사장이랑 연애하는썰 03 | 인스티즈





"......."





"아. 저,"





싸가지. 도경수의 손에는 구급약상자가 들려있었다. 무심히 내 얼굴을 바라보던 도경수는 그대로 구급약상자를 내 앞, 탁에 휙- 던지고는 그대로 카페 문을 나가버렸다. 와, 미친. 진짜, 싸가지. 찬열아. 니말이 맞았어. 속으로 도경수를 욕하며, 내심 고마운 마음에 걸쳐맸던 가방을 다시 내려놓았다. 말, 좀 해주면 얼마나 좋아. 아까 전 보다 조금 덜 빨갛게 익은 내손을 바라보며 울상을 지었다. 내가 미안, 손아. 얼른 치료해줄게.





"다 했다."




손 치료를 다 하다 보니 오후 8시 10분이 다 되가고 있었다. 카페 창문을 통해 바라본 밖은 꽤 어두웠다. ..김종인 불러야겠네. 약상자에 밴드가 부족해, 할수 없이 밴드는 붙이지 못했다. 김종인, 잔소리 할거 같아. 지금도 들리는거 같은 김종인의 목소리에 인상을 찌푸리며 옆에 있던 가방을 매고 자리에 일어났다. 동화책 뒤에, 열쇠. 정확히 내가 처음 카페 오던날 읽었던, 신데렐라 책 뒤에 걸려있는 열쇠에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났다. 저렇게 달아놓은거 도경수가 했겠지? 졸귀. 열쇠를 챙기고는 바로 김종인에게 전화를 했다. 개 새끼. 그냥 데리러 오라하면 데리러 오지. 말이 많아.




"....어."




카페를 나와 문을 잠그고 주머니에 열쇠를 넣으려는데, 저 멀리 보이는 도경수의 뒷 모습이 보였다. 도경수는 10분 전쯤에 나갔는데. 설마, 여기서 저기 가는데 10분이나 걸리겠어? 의아한 눈으로 천천히 걸어가고 있는 도경수의 뒷 모습을 바라봤다.




"...혹시, 나 치료하는거 보고."




에이, 설마. 저 싸가지가? 말도 안돼. 여름 밤, 오늘은 왠지 기분이 좋았다.






****



(하트)암호닉(하트)

[도사장] [복숭아 샤베트] [굥숭이] [그린] [베네] [도숭]


ㅠㅠ재미없는 글 보시느라 고생하세요ㅠㅠ

이제부터 많이 못 와요! 개학입니다ㅠㅠ

ㅠㅠ더위 조심하세요ㅠㅠ


(경수도 더위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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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이번편 대박ㅠㅠㅠ 저도 주세요ㅠㅠ 경수 싸장님ㅠ 쏴랑합니다 작가님♡♡ 다음편도 기대할게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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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10.167
워후~~도사장이에요~~~~경수 요녀쎀 그럴꺼면 같이 치료해주지 ㅎㅎㅎㅎㅎㅎ 왜 여주는 매일 알바일까요?살빠지겠네 그리고 경수 파티쉐ㅠㅠㅠㅠ너무 잘어울려요ㅠㅠㅠㅠ사랑합니다ㅠㅠㅠ작가니뮤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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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카페오레] 암호닉신청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사장님 ㅠㅠㅠㅠㅠㅠㅠ치료하는거보고갔다면 설레주금 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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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으...너무설레ㅠㅠㅠ마지막에 심쿵당햇자나요ㅠㅠㅠ 경수야ㅠㅠㅠㅠㅠㅠㅜㅜㅠ작가님 신알신울리자 마자 왓어요ㅜㅠㅠㅠㅠㅠㅠㅠ다음엔 일등으로 댓글달거예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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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베네 집니다. 도 사장님.... ( ͡° ͜ ʖ ͡°) 치료하는 모습 보고 간 거예요.... ( ͡° ͜ ʖ ͡°) 그냥 치료해주지( ͡° ͜ ʖ ͡°)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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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226.217
[깨진계란]으로 암호닉 신청이요!!!!! 경수.. 경수야ㅜㅠㅠㅠ 다 지겨보고 나올 때 까지 기다린건가요 정말?!! 진짜 어보이고 그러는데 그래도자상한 경수는 사랑입니다..♥ 작가님 오늘도 잘 읽고가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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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굥숭이에요>♡< 아 찬열이의 등장 귀여워요 근데 더 귀여운 건 굥스ㅠㅠ 울 굥스ㅠㅠ 걱정해또?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경데레ㅠㅠㅠㅠㅠㅠㅜㅜㅠㅠㅜㅜㅜㅜㅜㅜ앗 근데 나이는 진짜 어떻게 알았을까요 넘 궁금해 오늘두 잘 보구 가요'ㅅ'♡ 자까님 맨날 보고 싶은데 이제 개학이라니ㅠㅠ 엉엉 개학 하기 전에 꼭 하나라두 더 올려 주시길...♡'ㅅ<♡ 사랑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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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경수 너어어ㅓㅠㅠㅠㅠㅠ여주한테 관심이 있구만!! 잘읽고갑니당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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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복숭아 샤베트]
너무 늦었네요 8ㅅ8!! 어서 정주행하고 다시 댓글 달아야겠어요. 총총총...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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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똑똑, 안녕하세요! 복숭아 샤베트예요 (@'u'@)/♥~ 이거야말로 댓글 팍팍 달아야 할 작품이다라고 생각했었는데 뜻하지 않은 여행 때문에 너무 늦게 찾아뵙게 되었네요. 그래서 일단 글에 대해 얘기하기 전에 제 아쉬운 마음부터 털어놓고자 해요... 88ㅅ88... 슬퍼... 슬퍼 죽겠어 엉엉. 내가 일등으로 댓글 달고 77ㅑ 반가워요 복숭아 샤베트예요! 라며 복숭아 샤베트라는 암호닉을 흰부경수님 머릿속에 땅땅 각인시켜야 마땅했는데...! 날은 더운데 그간 잘 지내셨어요? 한국은 정말 극강 무더위를 자랑하고 있다는데 (물론 여기도 마찬가지지만) 아스팔트까지 녹을 더위라고 인터넷에서 얼마 전에 인터넷 뒤지다 보았거든요. 흰부경수님이 사시는 곳도 그만큼 더울지... 걱정되는 마음이 앞서네요 8ㅅ8)... 물론 늦게 찾아뵌 내가 할 말은 아닌 것 같지만요. 으앙. 사실 샤워하고 오느라고 선댓 단 이후에도 늦었지 뭐예요. 와이파이는 물론이고 쓰리지도 안 터지는 홍콩에서 글잡 들어오고 싶어 죽을 뻔 했답니다. 자 그럼 이제 사담은 그만하고! 내가 죽든 말든 작가님은 신경 안 쓰실 내용이니 (ㅋㅋㅋㅋㅋㅎㅅㅎ...!) 글 내용에 대해 좀 들어가도록 할까요. 음, 제가 없는 동안 두 편이 연달아 나왔는데, 한 편 한 편 나누어서 댓글을 다는 것보다는 이렇게 그냥 합쳐서 다는 게 나을 거라고 생각해서 (제 혼자만의 생각이니 아니면 고나리 부탁해요...8ㅅ8) 쓰고 있네요. 일단 지난편부터 시작해서 경수가 참 무뚝뚝해요ㅋㅋㅋ 능력있는 파티쉐 (a.k.a 서른 한 살에 벌써 카페를 차린 부지런한 미남) 인 경수... 너란 남자... 하긴 철옹성같은 남자일수록 여주가 무너뜨릴 때 더 재미가 있는 법이죠. 물론 나는 안 돼... 현실 속의 나는 쭈구리일 뿐이니까... (급 자기성찰) 무표정으로 여주 놀라게 해 놓고, 무뚝뚝함이라는 타이틀과 어울리지 않게 좋아하는 음료까지 타다 바치더니 하다 못해 면접도 없이 알바로 채용시키는 모습 보소...! 무뚝뚝한 카페 사장님 (=짝사랑남, 스토커) 라도 되는 건가요?ㅋㅋㅋㅋ지나친 궁예 (oㅅx) 일 게 틀림없으니 저는 그냥 가만히 입 닫고 있을게요. 껄껄. 제목만 봐서는 진짜 계~~~속 무뚝뚝하고 여주가 계~~~속 들이댈 줄만 알았는데, 이번 편을 보니 나름 신경 써주고 있는 건가요!! 그런 건가요!! 크으 싸가지라는 호칭이 오빠 여보로 변할 날이 오는 건가요!! (김칫국을 사발로 벌컥벌컥 들이킨다) 현실에서 제가 경수 같은 남자를 만날 수 있을 리가 없으니... 애잔해 보이시겠지만 여주에게 빙의하는 수밖에... 8ㅅ8... 오늘은 방금 여행지에서 돌아와서 진이 푹 빠지는 바람에 길게 못 쓴다는 사실이 안타까워 죽어버리겠어요 88ㅅ88...! 다음 편에는 더 길게 달아드릴게요. 약속! 아, 저도 개학인데... 우리... 같이 힘내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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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아 정말... 도경수가 이런 도경수라니ㅠㅠ 진짜 너무 잘 어울려요!!! 그것도 그렇고 파티쉐라니ㅠㅠ 작가님 너무 ...좋으시닿ㅎㅎ헿ㅎㅎㅎ 다음편 읽으러 갈게요! 자까님도 더위 조심!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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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츤츤츤한 도사장인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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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경수야ㅠㅠㅠㅠㅠ완전 츤츤ㅠㅠㅠㅠㅠㅠ근데 설렌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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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옿ㅎㅎㅎㅎ경수 츤츤대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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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나이를어또케알아씾!!!!!!????!!!!!!!!!!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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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경수싸장니뮤ㅠㅠㅠㅠㅠㅠ사랑합니다ㅜㅜㅠㅠㅠ진짜사랑햏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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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헐 대박 ㅠㅠㅠㅠ 심쿵 경수가 여주 치료하는거보고 간건가여? ㅠㅠㅠㅠㅠㅠ 아 츤데레다 경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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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경수가 파티쉐라니 상상 돼잖아여 이럴수가ㅠㅠㅠ 잘어울려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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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경수 츤데레야 ㅋㅋㅋㅋ벌써부터 귀여움이 느껴진다 ㄴㅋㅋㅋㅋㅋ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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