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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민 도령님X구미호 

 

 

산속에서 생활하던 구미호 민석과 도깨비 첸첸, 둘은 요괴인지라 인간에 대한 반감을 갖고 있음 

 

그러다 민석은 한 인간여자아이가 떨어뜨리고 간 노리개를 발견하게 되고 장인의 솜씨를 거치고가 한땀한땀 예쁘게 수놓인 무늬에 눈을 반짝반짝 빛내며 신기해함 

 

그것이 보물인냥 품에 꼭 지니고 다니던 민석은 이 예쁜 물품을 누가 만들걸까 그 사람이 사는 마을에는 뭐가 있을지 어떤 생활을 하고 살지 궁금해지기 시작함 

 

나날이 그런 궁금증이 늘어나자 결국 종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민석은 인간들이 사는 마을에 내려가보기로 함 

 

귀와 꼬리를 숨긴 채 도착한 곳은 인간들이 바글바글한 시장, 민석은 쾌쾌묵고 허름한 복장이였고 맨발은 흙으로 뒤덮혀 꾀죄죄 그자체였음 

다른 사람들의 눈에는 밍석은 그저 가난해도 아주 가난한 집 아들이 시장에 구경하러 온 것으로 생각하고 관심을 가지지않음 

 

모든 가게를 쳐다보며 신기해하는 그 얼굴을 감추지 못한 채 함박웃음을 지으며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던 민석은 많은 인파에 이리치이고 저리치여도 지친기색이 없었고 신난 표정이 여전함 

 

시간이 흘러 출출해진 민석의 코에 구수하고 담백한 냄새가 찔렀고 그 냄새를 따라 도착한 곳은 사람이 바글바글한 먹거리를 파는 거리였음 

침이 잔뜩 고인 채 음식들을 구경하다 어떤 음식점의 주인없는 식탁에 정말 먹음직스러운 닭이 삶긴 채로 올라와 있었음 

 

돈계산 이런 것에 개념이 없는 민석은 그대로 닭다리를 잡아 뜯어 입안으로 넣었음 

그걸 발견한 식당아줌마가 불같이 화를 내더니 "왠 거지가 식당에 들어왔어!!"하며 소리침 

동네꼬마들은 그 소리에 모여들어 민석에게 돌을 던지더니 "거지는 꺼져!", "가서 구걸이나 해라! "등의 말로 농락함 

 

영문도 모른채 돌을 맞은 민석은 아프기는 물론이거니와 어리둥절하고 당황스러움이 더 컸음 

모든 사람들이 수군거리며 구경거리를 보듯 둘러싸 민석의 다음 반응을 기다리는듯 했음 

불안한 마음이 가득한 민석은 귀를 막고 눈을 꼭 감은 채로 주저앉아 날아오는 돌을 계속 맞음 

 

그러다 한 순간 갑자기 조용해졌고 누군가가 민석을 일으켜 세움 

눈을 뜬 민석은 자신을 일으킨 사내를 쳐다봤음 그 사내는 한쪽 눈을 찡긋하더니 아줌마를 쳐다보고 말함 

 

" 우리집 머슴이 실례를 저질렀네요, 죄송합니다 저 닭값은 이거면 충분할거라 생각합니다 "  

 

금화주머니를 건내는 사내에 아줌마는 기쁨을 감출 수 없었음 

그런데 갑자기 싸늘한 표정을 짓는 사내는 " 그런데 이 상처들은 여기서 생긴 것 일 테지요? "하며 민석의 얼굴에 난 상처들을 가리켰음 

 

" 제 재산에 흠짓을 냈으니 돈은 다시 돌려받겠습니다 " 

 

돈을 뺏긴 식당아줌마는 돈을 잃은 것 보다 후환이 두려워 연신 "도령님,죄송합니다"하며 꾸벅꾸벅 허리를 조아림 

 

'도령님...?' 아줌마의 그 소리에 물음표가 뜬 민석은 갑자기 돌을 던졌던 꼬마들이 제 발저려 사과하더니 멀리 도망쳐버리는 것을 바라봄 

또, 사내의 " 어디 재밌는 거 구경났습니까? " 라는 한 마디에 사람들은 저마다 제 길로 흩어짐 

 

그렇게 포장한 닭을 득템한 민석은 그것을 꾸깃꾸깃 품속에 넣고 떠나가는 사내의 뒤를 졸졸 따라감 

그것을 눈치 챈 사내는 뒤로 돌더니 방긋 미소를 띄우고 가까이다가옴 

 

그리고는 " 맞은 곳은 아프지 않았느냐? " 하며 안위를 물음 

 

그런 사내에 왠지 얼굴이 붉어지는 민석은 아무말도 못 하고 입을 꾹 다물고 있음 

머리를 긁적이던 사내는 민석의 손을 잡더니 주머니에 금화 열닢을 꺼내 손안에 쥐어줌 

 

" 어디서 맞고 다니지 말고 집에 아버님 갖다드려라, 몇개월은 음식걱정 할 필요없을테니 "  

 

그렇게 말하고 떠나가는 사내의 뒷통수에 다시 쫒아갈 생각을 할 수 없었음 

이미 그와 손이 닿았다는 느낌에 얼굴이 타들어갈 지경이였기 때문에 

 

 

 

 

밤이 되어 산으로 돌아와 종대에게 이 이야기를 다 해줌 그러자 종대는 민석이 돌을 맞았다는 소리에 길길이 날뛸뿐임 

하지만 민석은 오로지 낮에 본 그 사내생각뿐, 오히려 제가 생각했던 것 보다 인간들은 좋은 생명체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함 

민석은 사내가 보통 사람들보다 값비싼 비단으로 된 옷을 입었지만 그렇다고 화려하고 아름답지않은 그 사내의 말끔한 면모와 닮은 수수하고 깔끔한 옷차림새를 기억하고 되새김 

 

 

 

 

 

 

 

 

위에 것 멈추시고 

밑에 것 재생해주세요♥ 

 

 

 

 

 

 

 

 

 

루민 도령님X구미호 2 

 

 

다음날, 민석은 날이 밝자마자 마을로 내려와 그 사내를 찾아 이곳저곳을 돌아다님 

그러다가 여인들이 "도령님~ 도령님~ " 하며 한 사내를 둘러싸놓고 갖은 유혹의 말을 다하는 것을 발견함 

사내를 발견한 밍석은 기분이 좋아지기도 하지만 묘한 질투심에 심기가불편함 

사내도 난감한 표정으로 하하 어색한 웃음을 짓다가 동시에 민석을 발견하고 위기에서 구출해준 은인이냥 바라보며 소리치더니 얼른 달려옴 

 

" 자네! 오랜만이네 그 동안 잘 지냈는가? 낭자들 나는 볼 일이 생겨서 먼저 가겠소 " 

 

사내의 그 한마디에 여인들은 앓는 소리를 하며 아쉬운 표정으로 입맛을 다심 

 

 

" 고맙다, 은혜는 톡톡히 치루도록 하마 " 

 

자신에게 달려와 고맙다고 하는데 민석은 도저히 이해를 못 함 오히려 어제 사건 때문에 고마워 해야할 쪽은 민석이였기때문에 

 

" 우선 이쪽으로 피해가자, 그래서 너는 어제 준 그 돈, 아버님께 드렸느냐? " 

 

그말에 골똘히 생각하던 민석은 아, 그 노랑색깔 돌들, 하며 이해했고 당연히 아버지는 없었음으로 " 아니, 없어 그런거 " 하며 대답함 

 

사내는 순간 당황함 계급이 낮아보이는 사람이 자신에게 반말을 했다는 것 보다 민석의 아픈 곳을 찔렀다는 생각에 미안한 마음이 듬 

 

" 큼큼. . 미안하다, 그럼 어머니나 형제는, 집은 있느냐? " 

 

이 질문에 연신 도리질 치는 민석에 끄응 앓는 소리를 하던 사내가 " 그럼 대체 잠은 어디서 자는 게냐? " 라고 묻자 민석은 산속의 계곡 옆 아늑한 자신의 보금자리를 떠올리며 말한다 

 

" 산속에서! " 

 

그에 경악을 금치 못 하는 사내 

 

그 뒤로 사내는 계속해서 찾아오는 민석에 자신의 집에 한 방이 남으니 그곳에서 살으라 권했고 신이 난 민석은 종대에게 자랑하고 마을에 들어가 살거라며 인간은 나쁜게 아니라며 소리침 

 

그 다음날부터 민석과 사내는 같이 살기 시작하면서 급속도로 친해지게 됨 

착하고 순수한 민석은 집안일도 곧 잘 도와주었고 그런모습이 마음에 든 사내는 시장에 나갈 때면 민석을 생각하며 옷을 사 들고 오기도 했음 

 

그렇게 몇년을 살았을 때 민석은 존댓말도 할 줄 알게되고 사내의 모든 것도 알게 되었으며 서로 유대감이 아주 돈둑해짐 

 

하지만, 평화로운 날들도 거기서 끝남 

어느날 신통방통한 무당이 찾아와 민석의 정체를 사내와 그의 식구들 앞에서 까발라버림 

무당의 부적에 여우 꼬리와 귀를 그대로 들어내버린 민석은 당황하며 산속으로 깊숙히 달아나버렸음 

 

경악하던 사내의 가족들은 역시 그럴줄 알았다며 요괴가 제 아들에게 붙어서 혼삿길을 막은 거라며 합리화함 

사실 사내는 민석과 살기 시작하면서 이성에대한 호기심은 물론이고 혼사조차 거부했음 

그렇기에 그의 가족들 눈에는 민석이가 모든 불행의 원흉과 같았고 눈엣가시였음 그런데 그 요괴가 제 발로 달아나다니 가시하나가 빠져나가는 시원함에 가족들은 사내 모르게 쾌재를 외침 

 

한편, 배신감에 혼란에 빠진 사내는 몇개월을 이도저도 아닌 삶을 살다가 그래도 그간의 정을 생각해서 민석을 만나보기로 산속으로 들어감 

깊고깊은 산속을 헤매다 긴 시간 우여곡절 끝에 만나게 된 둘은 애틋함에 서로 부둥켜안고 움 

 

그 날 이후로 사내는 마을로 돌아와 안정된 삶을 살았지만 서로에 대한 감정을 알게된 이후부터 몰래몰래 밤늦게 민석을 만나러 산속으로 들어가 담소와 사랑을 나눔 

 

하지만 그걸 모를리 없는 가족들, 밤늦게 보초를 서는 머슴의 이야기를 듣고 화가 머리끝까지 나는 부모들임 

 

때 마침 마을에는 극심한 가뭄과 풍흉에 시달렸고 가족들은 이게 다 산속에 있는 여우요괴때문이라며 마을사람들에게 소문을 퍼뜨림 

그리고 몇 일 후, 사내의 부모는 밤늦게 마을사람들을 불러모아 사내와 민석이 만나고 있을 때 횃불을 들고 산속으로 들어감 

 

그 사실을 멀리 다가오있는 수많은 불빛을 보고 알아차린 사내와 민석은 손을 잡고 더 깊은 산중으로 달아나기 시작함 

 

불안한 민석의 심장은 불규칙하게 뛰었고 사내는 그런 민석을 모르는 것이 아니였기에 연신 자신만 믿으라며 달래줌 

 

사내의 부모들과 마을 사람들은 여우요괴를 찾는데 눈이 뒤집혀 닥치는대로 산을 불태움 

하지만 그게 자신의 아들에게 위험이 갈지 미처 생각하지 못함 

 

바로 뒤 절벽을 등지고 거센 불길에 뒷걸음질치는 민석과 사내, 여전히 꽉 쥔 두손을 놓치않고 덜덜 떨다가 서로를 바라보고 울기 시작함 

 

그리곤 이렇게 된 거 같이 자살하기로 결심함, 다시 태어나면 둘다 인간으로 태어나서 못 해본거 다 해보고 행복하게 살다가 죽자고 약속함 

 

그렇게 둘은 서로를 꼭 껴안고 절벽 밑으로 떨어짐 

하지만 요괴라는 이유도 있었고 사내가 민석의 밑으로 떨어져 민석은 가벼운 중상만 입고 살아나 버림 

 

정신을 차린 민석은 옆에 놓인 싸늘한 사내에 가슴을 치며 하루종일 그 자리에서 울다가 탈진해 버림 

종대는 죽은줄 알았던 민석을 발견했고 그 덕분에 민석은 다음날 깨어나자마자 사내의 시체를 아무도 발견하지 못 하는 곳에 양지바르게 묻어줌 

 

그 뒤로 민석은 인간이 되고싶어 했고 간을 먹기 시작함 

 

사내의 가족들은 아들의 시체를 영원히 찾지 못했고 그 마을은 결국 풍흉에 못 먹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죽는 사람이 많아졌음 

급기야 전염병이 돌더니 세월이 흘러 사람이 살지않는 마을이 되어버림 

 

 

 

 

끝 

 

 

[EXO/루민] 도령님X구미호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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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ly!
어휴 망햇네여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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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아...그런과거가...루한이 그남자 환생일 거라 믿겠소.작가님 그대만 나는믿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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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나 일등 처음이에요...눈무리... 흡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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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ㅠㅠㅠㅠㅠㅠㅠㅠㅠ망하긴요ㅠㅠㅠㅠㅠㅠ금손이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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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헐.....이런거 조화요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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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으어어어ㅠㅠㅠㅠ이런과거가있었구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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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헐왕재밋어여ㅡㅠㅡㅠㅠ작까님제가조화해엿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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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헐 .. 엄청 쪼은데 쎄드 ㅠㅠ 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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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헐...슬픔...아련...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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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하...ㅠㅠㅠ아련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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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헐.. ㅜㅠㅜㅜ완전아련돋아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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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헐 ㅠㅠㅠㅠ ㅠㅠ아련해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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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ㅠㅠㅠㅠㅠ과거얘기네요ㅠㅠㅠㅠ슬프다ㅠㅠ루민지금이라도 행쇼ㅠㅠㅠ 도도구령님ㅠㅠㅠ재밌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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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슬프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련아련.........분명뒷얘기가....!!!1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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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할 ㅠㅠ민석이에게 이런 이야기가 있었군요ㅜㅠㅠㅠㅠ망하다니요!!짱이에요!! ㅠㅠㅠ잘보고갑니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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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헐 밍쏙이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얼마나슬펐을까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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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도련님..아닌가요?ㅠㅠ도령님이아니구...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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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아..ㅠㅠㅠㅠㅠㅜㅠㅠㅠㅠ도령님..ㅠㅠㅜㅜㅠ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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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헐 우리 루한이 민석이 지켜주다가 죽었구나 루힌이가 다시 환생해서 또 예쁜사랑 하겠네요 너무 좋잖아요ㅠㅠ 루민이들 이번생에서라도 행쇼해주세요 엉엉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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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도령님 ㅠㅠㅠㅠㅠㅠ과거에서도 슈밍을. .ㅜ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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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히유ㅠㅠㅠㅠㅠㅠㅠ저남자가환생한게분명루한일거야!!!전그렇게믿게써여....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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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허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민석이불쌍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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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ㅠㅠ분명 저남자가 루한일거야! 분명! 아니라도맞다해야함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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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망하다니요ㅠㅠㅠ 짱짱 루민 완전 좋아ㅠㅠㅠㅠㅠ롼생한건가 닮은게 루한인가ㅜㅜㅜㅜ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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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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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어허ㅠㅠㅠㅠㅠ진짜 슬퍼요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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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ㅠㅠㅠㅎ환생ㅇ이게쩌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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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헐슬프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도련님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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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슬퓨다..ㅜ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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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그런거엿구나ㅠㅠㅠㅠㅠㅠ가슴아프군여ㅠㅠㅠㅠㅠ이제 루한과 하트하트 하면서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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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헐 아련아련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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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헐ㅜㅚㅚㅜㅜㅚㅜ슬프고 아련아련한데 좋네요ㅜ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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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루한이가그런일이있었다니ㅜㅠㅠㅠㅠㅠㅠㅠㅠ환생한게맞겠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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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이런 과거가 있었군요ㅜㅜㅜㅜ너무 아련해요ㅜㅜㅜ퓨ㅜㅜㅜㅜ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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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이렇게 슬픈 과거가 있었다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 안타깝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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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허류ㅠㅠㅠㅠㅠㅠㅠㅠ루한은 그남자의 환생!!??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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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진짜루한이환생한거얏음좋겟다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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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ㅜㅜㅜㅜㅜㅜㅜ루한으로 환생했을꺼야 분명히ㅜㅜ루하아누ㅜㅜㅜㅜㅜ민석이슬퍼요ㅜㅜㅜㅜ우츠켕ㅜㅜㅡ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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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ㅠㅠㅠㅠㅠㅠ도령님이랑 저런 슬픈 과거가 있었다니ㅠㅠㅠㅠ루한이 도령님의 환생일거라 믿어요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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