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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O/박찬열] 일년동안 나 쫓아다닌 옆집동생 썰 10 | 인스티즈

 

(BGM:: 린 - 둘이 하나 (With 봉구 of 길구봉구))

 

 

연애를 시작하고 부터? 진짜 내가봐도 우리는 엄청 닭살이였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집이 가깝다보니까, 붙어있는 시간이 자연스럽게 많아질 수 밖에 없잖아.

게다가 학년은 달라도 같은 학교니까, 마음만 먹으면 얼굴도 볼 수 있고...헿..

쉬는시간 종이 울리면 진짜 쏜살같이 우리반으로 올라오는 찬열이 때문에 내 친구들은 항상 혀를 내두르곸ㅋㅋㅋ

 

근데 막상 연애를 시작하고 나니까, 뒤늦게 마음에 걸리는게 하나 있는거야. 바로 우리 각자의 부모님들ㅠㅠㅠㅠ

우리 엄마와 찬열이네 아주머니는 옆집 인연으로 만나서, 우리가 까마득하게 어렸을때부터 친하게 지내셨으니까

어느새 십년도 훌쩍 넘으신 절친이셨는데, 갑자기 서로의 자식들이 연애를 한다고 나타나면 당황스러울수도 있는거잖아ㅜㅜ

우리는 그 어릴때부터 정말 친남매처럼 자라왔는데, 갑자기 그러면 두분다 충격받으실수도 있을것 같아서..

 

그거 때문에 나는 그 부분이 되게 조심스러웠어. 아직 시작한지 얼마 안 된 관계이기도 했고, 조금 더 우리 사이가 깊어지면

이야기하는게 좋을 것 같아서, 찬열이한테도 내 생각을 한번 말해봤더니, 다행히 이해해주더라고ㅜㅜㅜ

그래서 찬열이랑 그런 이야기를 한 다음부터는, 집 근처에서는 좀 조심하기 시작했다고 해야되나?

행여나 우리 엄빠가 볼까봐 동네에서 손도 마음 편하게 못잡고, 밤 늦게까지 붙어있는것도 엄청 신경쓰고ㅜㅜ

 

그러다가 하루는, 황금같은 주말이였는데, 찬열이네 집이 비어있다는거야.

우리는 그 당시에 가난한 고등학생이였기 때문엨ㅋㅋㅋㅋ 매일같이 밖으로 나가기는 주머니사정이 좋지 못했거든ㅋㅋㅋ

그래서 서로의 집이 최고의 데이트 장소 였어서, 집이 빈다는 소리에 마음 놓고 갔었짘ㅋㅋㅋㅋ

게다가 찬열이는 왜 때문인지 내가 자기 집에 와 있는걸 되게 좋아하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하..

엄마한테는 그냥 친구네 간다고 대충 둘러대고, 살금살금 찬열이네 집으로ㄱㄱㄱㄱ

 

그 당시엔 서로 얼굴만 보고 있어도 좋을 때 였거든.

문소리 안나게 조심스럽게 들어왔더니, 내 새끼가 싱글벙글 웃으면서 기다리고 있더라곸ㅋㅋㅋㅋㅋ

맨날 보는 찬열이 얼굴인데도, 찬열이가 하도 나만 보고 있는게 수줍어서 나는 머리 긁적이면서 집에 들어가곸ㅋㅋ

 

우리 찬열이가, 나랑 같이 있을땐 정말 한시도 떨어지려고 하지를 않는뎈ㅋㅋㅋㅋ

진짜 그 날도 소파에 앉자마자 바로 옆에 딱 달라붙어서 앉는거얔ㅋㅋㅋㅋ 게다가 내새끼가 유독 집착하는게 있는데..

 

 

" 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 진짜 한시도 내 손을 가만 놔둘 생각을 안함ㅠㅠㅠㅠㅠㅠㅠ

강아지처럼 동글동글한 눈으로 손! 그러니까 또 안 줄수도 없어서 그냥 웃으면서 손 잡으니까, 또 좋다고 웃곸ㅋㅋㅋ

그냥 내 손만 꼬옥 잡고 있기도 하고, 무슨 어린애 흙장난 하듯이 조물조물 만지면서 놀기도하곸ㅋㅋㅋ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거 재밌어?

" ㅇㅇ!! "

 

 

ㅋㅋㅋㅋㅋ애가 그냥 내 손만 붙들고 있어도 좋아하길래 물어봤더니 해맑게 돌아오는 대답ㅠㅠㅠㅠㅠ

 

 

" 누나 손 애기같아ㅜㅜ 누나는 뭐 이렇게 다 자라다 말았냐. "

" 자라다 말다니? 너 막말할래?ㅋㅋㅋㅋ "

" 손도 쪼끄맣고, 키도 쪼끄맣고, 발도 쪼끄맣고, 아ㅠㅠㅠㅠㅠ 누나 귀여워ㅠㅠㅠ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내새끼 콩깍지를 어쩌면 좋..지..?

살면서 쪼끄맣다는 소리는 그때 처음들어본 나년은 그냥 엄마미솤ㅋㅋㅋㅋㅋ

 

 

" 너야말로 애기 때 얼마나 쪼끄만했는지 알아? 눈만 땡그래가지고ㅋㅋㅋㅋ 맨날 누나, 누나 하면서 내 뒤꽁무니만 쫓아다녀서,

누나가 너 초등학교 입학하기 전날 밤 얼마나 잠을 설쳤었는데. 우리 찬열이 어디 못된 친구라도 만나면 어쩌나ㅠㅠ 하면서. "

" 이거봐, 이거봐. 누나는 맨날 나 애기 취급만 했다니까? 누나가 맨날 나 동생보듯이 보기만 해서 내가 얼마나 마음고생이 심했는 줄 알아?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게다가 그때 누나는 키도 뭐 그렇게 빨리 크는지.. 누나가 훌쩍훌쩍 클때마다 내가 얼마나 불안해했었는지, 누나는 모르지? "

 

 

ㅋㅋㅋㅋㅋ내가 어릴때 키가 진짜 빨리 컸었거든.

원래 그 어릴때에는 여자애들이 남자애들보다 성장발육이 좋다고는 하지만, 그때 나는 유독 빨리 컸었엌ㅋㅋㅋ

내 또래 다른 여자애들이랑 비교해도 항상 한뼘 정도는 더 큰 편? 어렸을때 내가 하도 폭풍처럼 자라서 엄마가 맨날

농담으로 나는 커서 모델해야겠다고 그랬었는뎈ㅋㅋㅋㅋㅋㅋㅋ...하..그 키가 중학교 들어가자마자 멈출 줄 누가 알았겠어..

 

그에 반해서 찬열이는, 왜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어릴때 유독 쪼꼬미였어ㅠㅠㅠㅠ 생각하니까 또 귀엽네ㅠㅠㅠㅠ

어릴때부터 남자애들보다 나랑 더 자주 붙어다녀서 그런가, 애가 성격도 유독 다른애들보다 여리고 순했는데,

또 키도 작고, 자라는 속도도 워낙 더뎌서 또래애들이랑 같이 서있어도 혼자 유독 애기애기하고ㅠㅠㅠㅠㅠ

아마 그거 때문에 더 내가 확 자라버린 찬열이가 멀게 느껴지고, 혼자 어색해하고 그랬었나봐ㅋㅋㅋㅋㅋ

 

 

" 내가 흰 우유 진짜 완전 싫어하는데.. 누나 보다 커지고 싶어서 하루하루 몇 잔을 마셨었는지.. "

" ㅋㅋㅋㅋㅋㅋ어? 진짜?ㅋㅋㅋㅋ "

" 맨날 혼자 공원 나가서 줄넘기하고, 키 크는 음식이라면 안 가리고 먹고, 나 진짜 완전 고생했다니까? "

 

 

그냥 웃으면서 찬열이 이야기 듣다가, 점점 멍해지는거얔ㅋㅋㅋ

찬열이가 그렇게 쑥쑥쑥 자랐던게 그냥 시간이 흘러서 된 게 아니라, 그런 노력 끝에 이뤄낸 결과였다니..

그런 사소한 부분까지 내가 관련되어 있을 줄은 꿈에도 몰랐어서, 되게 얼떨떨했어 막ㅋㅋㅋ

나는 그런 줄도 모르고 훌쩍 큰 내새끼를 혼자 어색해하고, 멀게 느꼈었던게 괜히 또 미안해지곸ㅋㅋㅋ

 

근데 이야기를 듣다보니까 또 새삼 궁금해지는거야. 진짜 찬열이는 도대체 언제부터 날 좋아한거지? 하고.

물론 찬열이가 자기 입으로 내가 생각하는 것 보다 훨씬 전부터 나를 좋아하고 있었다고 말하긴 했지만,

그게 정확히 언제부터 였는지는 한번도 말해준 적도 없었으니까ㅇㅇ

찬열이랑 이런저런 대화를 하다보면 나오는 옛날이야기들을 듣다보면 정말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깊고,

사소한 것 하나하나에 내가 관련되어 있다는게 너무 신기해서, 정말 도대체 그게 언제부터 였는지 더 궁금해지더라곸ㅋㅋ

 

말 나온김에 한번 물어보자, 마음먹고 그때까지도 내 손 조물락 조물락 만지면서 놀고 있던 찬열이한테서

손을 쑥, 빼니까 찬열이가 눈 동그랗게 뜨고 나보다가 다시 잡을려고 손 뻗는거얔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혼자 단호박 표정 지으면서 등 뒤로 손 숨기니까 내새끼 울상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 아 왜ㅠㅠㅠ 나 손 잡고 있을래ㅠㅠㅠㅠ "

" ㅋㅋㅋㅋㅋㅋㅋㄴㄴ.. 나 뭐하나만 물어보자. "

" 뭔데ㅠㅠㅠㅠ 손 잡고 대답하면 안 돼? "

" 안 됔ㅋㅋㅋㅋㅋㅋ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내 손이 뭐라고 그렇게 파워집착..? 아 진짜 내새끼ㅠㅠㅠㅠㅠ

입술 삐죽삐죽거리는 찬열이가 귀여워서 또 한참을 웃다가 흠흠, 헛기침하고 좀 진지하게 물어봤어.

 

 

" 나 항상 궁금했던건데, 진짜 너는 나 언제부터 좋아한거야? "

 

 

입술 삐죽삐죽 서운해하고 있던 찬열이가 그 질문에 딱 내 눈 바라보는데, 내가 진짜 완전 궁금하단 얼굴로

찬열이 보고 있었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보더니 찬열이가 작게 웃음 터트리다가 음.. 하면서 고민하더라

 

 

 

" 니 얘기 듣다보면, 우리가 진짜 어렸을 적에도 넌 나 좋아하고 있었던 것 처럼 말하잖아. 진짜 언제부턴데? "

" ㅋㅋㅋㅋㅋㅋㅋㅋ아 말하기 쪽팔린데.. "

" 아 뭔뎈ㅋㅋ큐ㅠㅠㅠ 나 진짜 궁금해, 응? "

" ㅋㅋㅋㅋ뭐.. 굳이 언제부터였냐고 묻는다면.. "

" ㅇㅇ!! "

 

 

진짜 기대감 가득한 얼굴로 보고 있는데, 찬열이가 나 애간장 태울려고 그러는건지 자꾸 빨랑빨랑 대답을 안하는거얔ㅋㅋㅋ

그래서 내가 막 쿡쿡 찔렀더니 찬열이 빵 터져서 한참을 웃다가 하는 말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뭐.. 사실.. 나도 정확히 언제부터 였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

" .... "

" 지금 생각해보면, 난 한번도 누나를 안 좋아했던 적이 없었던 것 같아. "

" .... "

" 그냥 나한테는 누나를 좋아하는게 딱 언제부터다, 하고 날짜를 기억할 만큼 특별한게 아니라, 그냥 자연스러운 일이여서. "

" .... "

" 뭐, 정신차리니까 누나를 좋아하고 있었지. 그래서 나도 몰라ㅋㅋㅋㅋ 정확히 언제부턴지 "

 

 

아...

진짜 그 말 듣는데 내가 무슨 기분이였는지 알아?ㅠㅠㅠ..

진짜ㅠㅠㅠㅠ 내가 정말 이렇게 순수하게 사랑을 받아도 되나ㅠㅠㅠ 싶고.. 또 찬열이가 아무렇지도 않게 그런 얘기하는게 막 설레서ㅠㅠ

이렇게 예쁘고 착한애가 나를 이렇게까지 좋아해준다는게ㅠㅠㅠㅠㅠ 진짜 가슴이 막 찬열이로 꽉차서 벅차오르는 느낌?ㅠㅠㅠ

그 말 듣고 너무 감동받아서 할 말을 잃고 멍하니 찬열이 얼굴만 보고 있었단 말야, 근데 또 내가 너무 자기만 보고 있으니까

찬열이가 부끄러워졌는지 귀 새빨개져가지고는 모른척 말돌리더랔ㅋㅋㅋㅋ큐ㅠㅠㅠㅠ

 

 

" 이번엔 내가 한번 물어보자ㅋㅋㅋㅋ "

" ㅠㅠㅠㅠㅠㅠㅠ뭔데.. "

" 그럼 누나는 정말, 내가 누나한테 처음으로 고백하기 전까지는 내가 누나 좋아한다는거 몰랐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건 정말 너무 깔끔하게 답이 나오는 질문이였기 때문엨ㅋㅋㅋㅋㅋㅋㅋ

 

 

" ㅇㅇ...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진짜? "

" ㅋㅋㅋ.. 아 나는 진짜 전혀 생각도 못했지.. "

 

 

괜히 머쓱해져서 모른척 머리나 긁적이니까 찬열이가 나 보면서 막 웃더랔ㅋㅋㅋㅋㅋㅋㅋ

 

 

" ㅋㅋㅋㅋㅋㅋ나는 솔직히 누나가 다 알고 있을 줄 알았어. "

" 맞아, 너 그 날 나한테 다 아는데 일부러 그러는거냐고 막 그랬었잖아. 왜 그렇게 생각했어? 나는 진짜 몰랐는뎈ㅋㅋㅋ "

" ㅋㅋㅋㅋ아니.. 누나 그 날 기억나? 내가 누나한테 내 친구들 처음 소개시켜주고, 우리 같이 밥 먹기 시작한 날. "

" 아ㅋㅋㅋㅋ 응응, 기억나지ㅋㅋㅋ 백현이 첫인상 진짜 강렬했는데. 애가 너무 친화력이 좋아서ㅋㅋㅋ "

" 그 날, 우리 밥 다먹고 수업때문에 갈라지는데, 변백현이 딱 나보더니 '너 징어 누나 좋아하지?' 이러는거야ㅠㅠㅠ "

" 헐ㅋㅋㅋㅋㅋㅋㅋ 진짜? "

" ㅇㅇ.. 나 완전 식겁해서 어떻게 알았냐고 그러니까, 진짜 바보가 아닌 이상 모르는게 이상하다고, 그렇게 티를 내는데 어떻게 모르겠냐고

딱 그러더라고. 그래서 나는 그 말 때문에 아.. 그럼 누나도 알고 있겠구나, 하고 생각했었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나는 진짜 바보였구나..ㅇㅇ..

그날 나를 태어나서 처음 본 백현이까지 눈치 챘던걸 내가 눈치 못챘었다닠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보면, 찬열이가 나한테 고백하기 전에

내 친구들도 진짜 몇번을 나한테 찬열이가 너 좋아하는거 같다고, 그런적 많았었거든.. 그럴때마다  나는 진짜 헛솔ㄴㄴ하라고

무시했는뎈ㅋㅋㅋㅋ.. 정말 나 말고 온 지구인이 다 알고 나만 몰랐었나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괜히 또 그 얘기 들으니까 찬열이한테 미안해져서, 그냥 내가 먼저 찬열이 손 꼬옥 붙잡았음.

찬열이는 어느새 손 집착 버리고 조곤조곤 이야기 하다가 내가 손 잡으니까 또 함박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단순한 내새끼가 또 예뻐서 듬직한 손 쓰담쓰담하면서 내가 막 그랬어

 

 

" 진짜.. 마음 고생 시켜서 미안해ㅠㅠㅠ "

" ㅋㅋㅋㅋㅋㅋㅋ알긴 알아? "

" ㅠㅠㅠ나는 정말 니가 처음에 고백할 때까지만 해도, 니가 이렇게까지 나를 좋아해줄거라고 생각도 안해서.. "

" ㅋㅋㅋㅋ됐어, 어차피 지금은 옛날에 마음 고생한 거 생각도 안나. "

" 내가 진짜ㅠㅠㅠ 니가 고생했던거 내가 하나하나 다 갚을게ㅠㅠㅠ "

 

 

그 때 찬열이한테 고마운 마음이 너무 가득해서ㅠㅠㅠ 막 애써 감정 억누르면서 그런 얘기 하니까,

찬열이는 그냥 헤죽헤죽 웃으면서 나 보고 있다가 갑자기 양 팔을 딱 벌리는거야.

그래서 뭐짘ㅋㅋㅋㅋ 하고 보고 있었더니 내새끼가 하는 말이

 

 

" 그럼, 나 한번만 꼭 안아줘. "

" ...ㅋㅋㅋㅋㅋ? "

" 누나가 나 먼저 안아줬던 적 한번도 없었잖아? 그러니까 나 꼬옥 안아줘.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그러면 그동안 잘못했던거 몇개 까줄게. 나 이거 완전 손해보는 장사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아무리 내새끼라지만 너무 귀여운거 아님?ㅠㅠㅠㅠㅠㅠ

욕심도 없고 순수해서 그냥 예뻐 죽을뻔ㅠㅠㅠㅠ 그깟 포옹이 뭐 대수였겠어?ㅠㅠㅠㅠ 예뻐 죽겠는데ㅠㅠ

그래서 몸 일으켜서 완전 기대하는 얼굴로 팔 딱 벌리고 있는 우리 찬열이 목 딱 끌어안아줬더니

기다렸다는 듯이 내 허리 끌어안고 내 어깨에 얼굴 묻고 막 부비부비하면서 애교부리는데ㅠㅠㅠㅠㅠ아 찬열아..

 

진짜 곧 압축될 기세로 서로 꼭 끌어안고 있으려니까, 막 찬열이 심장 뛰는 것도 느껴지고ㅠㅠㅠㅠ

얼마나 바쁘게 뛰는지 나도 덩달아 막 심장뛰더라ㅠㅠㅠㅠㅠ 이래서 사람들이 연애하는구나 싶어지고..

 

그냥 그러고 있는 것만으로 행복해서 막 서로 껌딱지처럼 붙어있는 그때였지.... 갑자기 띡띡띡띡 불길한 소리가 들리는거야?????

그게 뭐였겠어ㅠㅠㅠㅠㅠ 번호키 누르는 소리!!! 우리 진짜 무방비 상태로 막 끌어안고 있는 그 와중에 갑자기 번호키 누르는 소리가

들리니까, 빨리 떨어져야되는데, 둘다 그대로 놀라서 굳어버린거얔ㅋㅋㅋㅋㅋㅋㅋ!! 그거 번호키 누르고 문 따는데 몇초나 걸리겠음?

우리가 놀라서 굳어버린 그 틈에 현관문은 열리고, 소파는 현관문에서 고개만 돌리면 보이는 위치고, 우리는 누가봐도 수상하게

부둥켜 안고 있고..^^... 정말.. 환상적인 상황이였짘ㅋㅋㅋㅋㅋㅋㅋㅋ 장봐서 들어오신건지 양손가득 짐들고 들어오시던 아줌마랑

그 자세 그대로 딱 눈이 마주치곸ㅋㅋ.. 하.. 나는 그제서야 어정쩡하게 찬열이한테서 떨어져서 인사하려고 일어서는데 그때,

 

 

" 어이쿠, 미안하다!! 아줌마 이것만 놓고 나갈테니까 하던거 마저해라!! "

 

 

........?????????????????????

나는 진짜 어떻게 변명해야 될까 식은땀 뻘뻘 흘리면서 머리 굴리고 있는데, 아줌마가 내가 입 열기도 전에 대뜸 그러는거얔ㅋㅋㅋㅋㅋ

아니 이게 무슨 소린가 싶어서 나랑 찬열이랑 둘다 눈 동그랗게 뜨고 혼란스러워하고 있는데 진짜 아줌마가 막 진짜 나가실려고 그러는건지

막 서둘러 부엌으로 걸음을 옮기시는거얔ㅋㅋㅋㅋ!! 우리 둘다 진짜 이게 무슨 상황인가 해서 막 당황타고 있는데, 아줌마가 진짜 빛의 속도로

짐 내려놓으시고 다시 나가실려고 하시길래 내가 황급히 붙잡았짘ㅋㅋㅋ

 

 

" 어!!! 아니, 안, 안나가셔도 되는데!! "

" 아이고, 아니다!! 한창 좋을 땐데 아줌마가 눈치 없이 끼어들면 안되는거야. "

" 네????? "

 

 

아닠ㅋㅋㅋㅋㅋㅋㅋ우리가 예상했던 아줌마의 반응과 너무 다른 상황이잖앜ㅋㅋㅋㅋㅋㅋ게다가 한창 좋을 때라닠ㅋㅋㅋㅋ!!

내가 당황해서 제대로 말도 못하고 그러고 있으니까 찬열이가 나 대신 입열었엌ㅋㅋ큐ㅠㅠㅠ

 

 

" 엄마 우리 사귀는 거.. 알아? "

 

 

찬열이가 진짜 얼떨떨한 목소리로 넋놓고 물어보는데, 서둘러 나갈 채비 하시던 아줌마가 막 웃으시면서 하시는 말씀잌ㅋㅋㅋ

 

 

" 그럼, 엄마가 모를 줄 알았어? "

" ..헐.. "

" 너 어렸을때부터 누나 좋다고 졸졸졸 쫓아다니던거 엄마가 다 지켜본 사람인데, 엄마가 그거 하나 눈치 못 챌까봐? "

" 아니.. 나는.. "

" 너 요새 얼굴 표정 달라진것만 봐도 세상 사람들 다 알겠다, 아들ㅋㅋㅋㅋ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 그냥 멘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시는데 우리가 그 동안 뭐했나 싶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뒤늦게 그 상황이 이해가 되니까 어이가 없어서 헛웃음이 터져서 아줌마 따라서 막 웃고 있었더닠ㅋㅋㅋㅋ

아줌마가 나 보고 웃으시면서 막ㅋㅋㅋㅋㅋㅋㅋㅋ

 

 

" 징어야, 불쌍한 우리 아들 좀 잘 거둬줘~ 어렸을 때 부터 여자라고는 징어 너 밖에 모르고 자라온 놈이야ㅋㅋㅋ "

" ㅋㅋㅋㅋㅋㅋㅋ아..넼ㅋㅋㅋㅋㅋㅋ "

" 그래도 장하네 우리 아들, 남자는 뚝심이라더니, 결국 해낸거야? "

" 아.. 엄마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 "

" 잘해봐 둘이ㅋㅋㅋ 아줌마는 비켜줄게ㅋㅋㅋㅋ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고 아줌마는 정말 쿨내 풍기면서 차키 챙겨들고 나가셨엌ㅋㅋㅋㅋㅋ

나랑 찬열이는 멍때리고 있다가 이 상황이 너무 웃겨서 서로 한참을 마주보고 빵터진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원래 아줌마가 매력쩌는 분이라는 건 알고 있었지만 그렇게까지 쿨내 폴폴 풍기시며 떠나가실 줄이얔ㅋㅋㅋㅋㅋㅋ

우리의 헛된 걱정은 그렇게 ㅃㅃ.. 우리는 왜 맨날 쓸데없는 걱정으로 시간을 낭비하는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 날 집에 돌아와서 우리 엄마한테도 은근슬쩍 떠봤는데, 심지어 우리 엄마도 알고 있더랔ㅋㅋㅋㅋㅋㅋㅋ

도대체 어떻게 알았냐고 물어보니까 우리 둘이 엄청 티난뎈ㅋㅋㅋㅋㅇㅇ.. 그래도 우리가 애써 숨기려고 노력하는게

귀여워서 두분 다 모르는 척 하고 계셨던 거라고 말해주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어찌나 얼굴이 화끈거리는짘ㅋㅋㅋㅋㅋ..

진짜 우리 둘이 연애 하는 티 엄청 내고 댕겼나봐 그땤ㅋㅋㅋㅋㅋㅋ

 

그 날 밤에, 씻고 잘 준비하려고 침대에 누울 때 쯤에, 핸드폰에 문자가 한통 도착한거야.

이 시간에 문자 보낼 사람이면 뻔해서 싱글벙글 웃으면서 핸드폰 들고 문자 확인하는데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그 문자 보자마자 광대탈출하는줄ㅋㅋㅋㅋㅋㅋㅋㅋ

 

 

[누나이제우리엄마한테도인정받았으니까빼도박도못함ㅇㅇ나한테진짜시집와야됨ㅋ우리집에서누나는이미며느리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며느리라는 말이 왜 그렇게 귀여웠지?

진짜 밤에 침대에 누워서 꼬물꼬물 저런 문자 한글자, 한글자 적어서 나한테 보냈을거 상상하니까 너무 귀여워섴ㅋㅋㅋㅋ

하루 종일 붙어있다 못해 아줌마께 들키기까지 했는데도 내새끼 목소리가 듣고 싶어서 그날 또 밤이 새도록 통화했을거얔ㅋㅋ

 

 

 

 

 

 

 

 

 

 

 

 

 

 

 

 

 

-----------------------------------------------

 

헐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이거 글 올리기 전에 글잡담 보는데 제 글이 초록글 1페이지엨ㅋㅋㅋ!!!!

글 올릴때마다 초록글가는것도 신기해 죽겠는데 이번엔 1페이지에 들어가다니!!!!!! 이건 꿈일거에요!!ㅠㅠㅠㅠ

 

오늘로서 드디어 옆동썰이 10회ㅠㅠㅠㅠㅠ저 혼자 자축ㅠㅠㅠㅠㅠㅠㅠ

다들 너무 좋아해주셔서 감사해요ㅠㅠㅠㅠ 막 어떤분께서는 찬징 보고 있으면 애 둘 키우는 기분이라고,

귀엽다고 하신 덧글을 봤는데 왜 제가 엄마미소?ㅠㅠㅠㅠㅠㅠ 어찌나 흐뭇하던지ㅠㅠㅠㅠㅠㅠㅠㅠ

이렇게 글을 연재해보는게 태어나서 처음인데 막 잘쓴다고 칭찬해주시고, 심지어 금ㅠㅠㅠ손ㅠㅠㅠ이라고 불러주시면ㅠㅠㅠ

저는 그냥 우러여 우럭우럭ㅠㅠㅠㅠㅠ 진짜 연애하는 기분 든다고, 설렌다고 덧글 달아주시는 거 볼때마다 저야말로 진짜 설레요ㅠㅠ

 

그리고! 암호닉 신청해주신

비야님, 짜파게티님, 신디님, 정수정님, 영상있는루루님, 문롱바님, 센님, 망고님, 세큥이님, 결부님,

인쇄용지님, 체리블라썸님, 율무차님, 솜사탕님, 됴타님, 핫뚜님, 싱숭생숭님, 동글이님, 블리님,

마카로니님, 익치즈님, 거품님, 박꽃님님, 선풍기님, 쿠크다스님, 힐링님, ⊙♥⊙님, 빠오즈님, 데후니님,

됴브리엘님, 와컴님, 동아님, 치케님, 신슈지님, 탄수화물님, 찬아님, 감자튀김님, 징어징어님, 상크미님,

 제이너님, 고삼만세님, 호두님, 지렁은이님, 핑구님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ㅠ

덧글 너무너무 감사히 읽고있어요!ㅠㅠㅠ제가 모두 애정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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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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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아ㅠㅜㅜㅠㅠㅜㅠㅠㅠㅠ대박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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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박꽃님이요!!!!ㅜ끄오웅옹웅ㅇ아앙앙!!!!!!!찬열이는날이갈수록귀여워짐ㅜㅜㅜㅜㅜ깨물어주고싶어여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결국얘네는항상쓸데없는걸로걱정하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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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흐엉어어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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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너무좋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좋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달달하고설레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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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어머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큐ㅠㅠㅠㅠㅠㅠㅠㅠ귀여워아아ㅏ진짜달달하고귀여워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엄마미소는 이제 자동적으로나오고ㅠㅠㅠㅠㅠㅠㅠ작가님 사랑합니다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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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작가님진짜사랑해요ㅠㅠㅠㅠㅠㅠ왜이렇게달달한거 잘쓰세요ㅜㅜㅜㅜ 짱짱!!!♥♥♥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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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아ㅠㅠㅠㅠㅠㅠㅠ너뮤조음ㅠㅠㅠㅠㅠㅠ완전달달하뮤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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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금!!!!!!!손!!!!!!!!작가님 금손!!!!!!!!! 아주머니 센스있으시다bb굿굿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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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아진짜징어부럽다ㅜㅜㅠㅜ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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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됴브리엘이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와 나 듀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도 박찬열ㄹ한테 내 손 ㅠㅠㅠㅠㅠㅠ줄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잡ㅂ고만 있지말ㄹ고 그냥 야금야금 먹어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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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유 노래 듣자마자 아 오늘은 달달하겠구나 했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작가님 사랑합니다 진짜로!!!!!!!!!!!!!! 둘다 왜 이렇게 귀여운거에요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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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작가님 역시 너무너무 좋아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엉엉ㅇ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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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아진짜개설렌ㄴ닼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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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아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귀엽다둘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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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아진짜귀엽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우리열이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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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됴타입니다ㅜㅜㅜㅜㅜㅜ작가님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찬녀리왜케이뻐여?ㅜㅜㅜㅜ왜케막귀엽고그래여?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아진짜미쳐버리겡네ㅜㅜㅜㅜㅜㅜㅜ달달하고 막 귀엽고 딱 내취향 저격하셔써여지짜ㅜㅜㅜㅜㅜ사랑합니다ㅜㅜㅜㅜ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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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헐헐 너무귀여움 설레서쥬금쥬금 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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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아유귀여워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유찬열이두ㅟ겨ㅜ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사ㅏ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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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호두에여ㅠㅠㅠㅠㅠㅠㅠ박찬열 진심 왜케 귀여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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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아 찬열이 귀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차녈이때매쥬거여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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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아 지짜귀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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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ㅠ차녈이너무귀여ㅝ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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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아 귀여운거봐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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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아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왜진짜귀여워뮤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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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아 ㅠㅠㅠㅠㅠㅠ 차녈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미치겠어여 ㅠㅠㅠㅠㅠㅠ 정말달달해서 녹아내릴지경입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행쇼입니다!!! 작가님 오늘도 잘보고가여! 담편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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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엄마미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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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감자튀김)진짜대박이네요ㅠㅠㅠㅠㅠㅠ찬열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랑해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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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허류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귀엽다ㅠㅠㅠㅠㅠ이미며느리랰ㅋㅋ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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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인쇄용지예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너무 귀엽게 사귀네요ㅠㅠㅠㅠㅠ사실 집에 놀러간다그러면 (의심미) 하는뎈ㅋㅋ이 커플은 그냥 아구ㅠㅠ귀요미들ㅠㅠ집가서 같이 밥먹고 색칠공부하고~ 막 이런 생각 날정도로 애긔애긔한 커플이네요ㅠㅠ아 순수해서 더 좋아요ㅠㅠㅠㅠ아 미쳐ㅠㅠ이번편도 길고 너무 좋아요ㅠㅠ작가님 진짜 제 사랑 다 드세요ㅠㅠ광대폭발하겠네요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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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으허어어ㅓ어어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귀여워찬열이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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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와 진짜 이 썰 볼때마다 힐링되는 느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작가님 사랑해요ㅠㅠㅠㅠㅠ솜사탕이에요! 진짜 대박설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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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헐오늘썰이최고봉인거같아여ㅠㅠㅠㅠㅠㅠ아보는내내광대승천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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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으아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오늘대바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찬열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재밋고 둘다너무귀여워요..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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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힐링 입니다 ㅋㅋㅋㅋ 아, 진짜 너무 귀여워요찬욜이ㅠㅠㅠ아놔 징어 둘다..ㅠㅠㅠㅠ 진짜 내가 이거 보고 싶어서 몰래 로그인하면서 계속 폰으로 확인하고 ㅋㅋㅋㅋㅋㅋ 진짜 둘다 너무 귀여운거 아니에요!?!? 이렇게 사랑스럽다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나도 연애.. 나도 연애하고 싶어요...ㅠㅠㅠㅠㅠㅠ 둘다 너무 귀여움!! 아놔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도연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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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아 둘다너무귀여워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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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아진짜달달의끝이다......아너무좋아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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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찬아에요!!!!!진짜귀엽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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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결부에요 결!!!!부!!!!오ㅏ아아ㅏ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이게아니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또 막 그렇게 티 다내는데 충격받을까봐 서로 말도안하고 숨겨왔고 그걸또 지켜봐왔을 생각하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짱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댜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좋아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진짜 막 달달터지시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럼 사랑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정말 막 금손이셔 페페니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안좋아할래야 안좋아할수없닦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마성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눈물) 하.......정말 사랑해요...........광대승천하다못해 하늘로 용되서 날아갈거같네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잘보고가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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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할겁나좋네여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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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싱숭생숭이에요ㅠㅠㅠㅠㅠㅠ이글만보면 나까지 순수해지는 기분이에여ㅠㅜㅠㅠㅠㅠㅠㅠㅠ 아ㅜㅠㅠㅠㅠㅠ설레쥬금ㅠㅜㅠㅠㅠㅠㅠㅠ 제가 읽은 썰 중에서 가장 순수하게 설레뮤ㅠㅠㅠㅠ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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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귀여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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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아귀여워ㅋㅋㅋㅋ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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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아 진짜 차녀리 보는 맛에 매일매일 쥬금... 꾀꼬닥ㅠㅠㅠㅠㅠㅠ 너무 좋아요 어쩜 진짜 이렇게 달달할수도 없을듯.. 작가님 사랑해요ㅠㅠㅠㅠㅠ 알라뷰 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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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망고예요 세상에 한 편 올린지 알았는데 두 펴ㄴ이나 올리셨다니ㅠㅠㅠㅠㅠㅠ 와 진짜 찬열이한테 내가 너무 미안하...ㅠㅠㅠㅠㅠㅠㅠ 진짜 해바라기같다..헿ㅎ 저런남자 어디 없나요ㅠㅠㅠㅠㅠ 이제 징어 빼도박도 못하겠네욬ㅋㅋㅋㅋㅋ 오늘 두번설레고 가요..ㅋ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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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귀여워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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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어휴 ㅠㅠ 달달 트지여 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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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예요!!진짜귀여우서어떡하지찬열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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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동글이예요!ㅠㅠㅠㅠㅠㅠㅠ아구우리찬녀리이쁘다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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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암호닉 멍뭉이 로신청 해도될까요ㅠㅠㅠㅠㅜㅠㅠㅜㅜㅠㅜㅜㅜ이커플에게 시련은 절대주시면 아니되어요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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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ㅜㅜㅜㅜㅜ영상있는루루에요 부모님왜이렇게 쿨내나는거에여?ㅋㅋㅋㅋㅋㅋ 찬열이도 귀엽고 완전 좋아여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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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2
하......부럽다..부러워ㅠㅠㅠ부럽다슈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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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3
율무차에요!! 아진짜찬요르왜이리귀여운거야퓨ㅠㅠ 둘이꽁냥거리는거 진짜사랑스럽네여ㅠㅠㅠㅠ 작가님글너무 달달하쟈나 설레쟈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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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4
찬열이 진짜 순수하게 나오네여.. 와 막 엄청 귀엽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난아니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세상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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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5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좋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저런 달달한 연애가 내 꿈인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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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6
쿠크다스에요!!! 이거볼때마다가슴이두준두준설리설리해서미칠거같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도연하랑연애하고싶다......★ 찬열이같은연하랑연애하고싶다.......★ 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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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7
진짜초록글답닿ㅎㅎㅎㅎㅎㅎㅎ!!!차녈이왜이리귀여움 나도귀여워질래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징어가되면 나고 사랑받겟지 으아 나도 차녈이같은 남침좀효.. 재미상!!!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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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8
ㅠㅠㅠㅠㅠ귀여운커픙 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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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9
와차녀리왜이렇게귀여워여작가님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ㅡㅜㅜ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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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0
둘이 아주잘!!행쇼하고있네요!!ㅌㄲㄱㅋㅋㅋㅋㅋㅋㅋㅋ만족스러워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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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1
ㅋㅋㅋㅋ찬열이귀엽다ㅋㅋㅋ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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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2
ㅠㅠ 설렌다 찬열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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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3
아진짜센인데여쓰니이러기있기?ㅠㅠㅠㅠ아진짜오늘저못자여ㅠㅠ어떡하실래여ㅠㅠㅠㅠㅠ쓰니우리집으로와서글써주세요..반진심이에여...너무설레서머리아파요ㅠㅠㅠ오늘못자여저진짜ㅠㅠㅠ..ㅡ사랑해여...정말잊니다...♡♡♡♡찬열이너무꾸ㅏ여워ㅠㅠㅠㅠㅠ울다자야겠ㅇ네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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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4
뿌뿌에요!!!근데 왜 제 암호닉이 없는거죠......ㄸㄹㄹ.....전 편에서는 분명 있었는데...흡.........ㅠㅠ
그나저나 오늘도 역시...♥저 보면서 완전 엄마미소짓고...ㅋㅋㅋㅋㅋㅋㅋ진짴ㅋㅋㅋㅋㅋㅋㅋ차녀리랑 징어랑 왜이렇게 귀여움요??ㅋㅋㅋㅋㅋㅋㅋ아 정말ㅠㅠㅠㅠㅠㅠㅠㅠㅠ작가님 제가 사랑하는거 아시죠??ㅠㅠㅠㅠㅠ이런 금손 작가님을 만나다니...저에게 행운이에요 정말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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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5
비야입니다!
하.... 진짜 취향 직격......
찬징 진짜 너무 귀여운거 아녜요??
ㅎㅏ... 부러워 죽겠네여... 하지만 완전 설레뮤ㅠㅠㅠㅠㅠ 심장이 쾅쾅 뛰어여 너무 설레서ㅠㅠㅠㅠㅠㅠ 어휴ㅠㅠ
작가님 지짜ㅠㅠㅠㅠ 금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늘도 너무 잘보고가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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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6
아진짜ㅠㅠㅠㅠㅠㅠ지나치게귀엽네여이러기있기없기?ㅠ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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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7
탄수화물이에요ㅋㅋㅋㅋㅋ아귀여워ㅋㅋㅋ귀여워ㅠㅜㅜㅜㅜㅜㅠㅡㅠ어머니가 이번화에서 진짱매력철철넘치시네욬ㅋㅋㅋㅋㅋㅋ아 근데 진짜 이번화는 브금이랑 너무잘맞네요 좋다ㅎㅎ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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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8
찬열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누나우럭우럭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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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9
블리에여♥ 짱짱 찬징매우매니행복하십쇼♥ 헤헤 진짜 너므귀엽고 사랑스럽고 순수하고 블리블리러블리하구~ 브금도진짜짱짱 헤어나올수가없어여 저 ㅇ오늘도 여기 제 뼈를 묻을꺼에여. 헷★ 어두웠던 내삶에 빛이 되어줄 사람 너였음좋게써..는 노래가사ㅜ너무맘에 와닿네여 ㅠㅠㅠㅠ으앙 저쥬금ㅇ-<< 너무 부러운데!!! 찬징 질투 엄청 폭팔할꺼가튼데!!! 차마 내가 저 징어가되야지 생각은안들어여.. 그만큼 저 둘사랑 너무예쁘고 순수하고! 헤헤.. 오늘도 좋은글 감사해요~ 제가많이 더더 페페님보다 제가더더더 애정한답니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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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0
ㅜㅜㅜ열아ㅜㅜ차녀라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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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2
선풍기에요!!!!하...요즘정신이없어서 야심한 새벽에 보다닝ㅠㅠ이렇게 달달한글을ㅠㅠㅠ오늘의 자장가는 이걸로 대신정했어..!"!!!ㅠㅠㅠㅠ어휴ㅠㅠ찬여라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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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3
찌파게티에욬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오늘 좀많이웃어여겠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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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4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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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5
핑구에요! 아 왜 신알신이안왔지??!?!! 분명 해놨는데 ㅠㅠ 그나저나 오늘 찬열이 귀여움폭발 퓨ㅠ 겸디야ㅠㅠㅠㅠ 뭘먹고이래귀엽죠???? 찬열아 내 손도 작은데 좀 잡아주지않으련 ㅠㅠㅠㅠㅠ?????????? (철컹철컹) 찬열이어머니 눈치 짱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둘이 결혼해야겠어요 ㅇㅇ
ㅋㅋ 다음편도 기대할게요! ^♡^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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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6
귀여유ㅓ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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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7
체리블라썸이에요 ! 아 왜이리 귀엽죠ㅠㅠ귀염귀염오늘도 잘읽다가요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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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8
설리솔리ㅜ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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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9
초록글보자마자달려왔더니세상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브금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여구볼떄마다이노래나오면어깨춤추고난리도아니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브금센스정말...아...진짜엄청나세여...휴....암호닉신청언제하는건지몰라서일단사라질게여...(빈별)(까만별)늘좋은글좋은브금아싸랑해요!찬징행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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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0
으아어아아아아아우ㅜㅜㅜㅜㅜ진짜좋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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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0
정수정이에요ㅋㅋㅋㅋㅋ아ㅋㅋ 찬열이 안아달라는거 짱귀ㅠㅠㅠ걸리다니..알고있었다닠ㅋㅋㅋㅋㅋㅋ며느리라니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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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1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귀여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설레죽겠네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런연ㅇㅐ한번만하면소원이없을드슈ㅠㅠㅠㅠㅠㅠㅠㅠㅠ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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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2
ㅠㅠㅠㅠㅠㅠ저설레서울고싶어여ㅠㅠㅠㅠㅠㅠㅠㅠ세상에나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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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3
헠ㅋㅋ...폰뺏겨서 이제 확인했는데 축축 넘저아야 며느리 나징어 ㅇㅇ데헷 문롱바에염 찡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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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4
집에서까지 인정받은 완전...ㅠㅠㅠㅠㅠㅠㅠ 부럽부럽하고 두근두근해요. ㅠㅠㅠㅠ 너무 재밌어요 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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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5
감자예요.. 설리설리.. 찬열이 진짜 너무귀여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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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6
아진짜 최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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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7
치케에요ㅜㅜㅜㅠㅡ완전달달터지네여ㅜㅜㅜㅜㅜㅜㅜㅜ항상느끼는게브금이랑글이랑너무잘어울려요ㅡ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센스짱ㅜㅜㅜㅜㅜㅜㅜㅡ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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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8
ㅋㅋㅋㅋㅋ장가와ㅜ찬열아ㅜㅜㅠㅜ아우귀엽다ㅜ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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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9
너무달달해여ㅜㅜㅜㅜㅜㅜㅜㅜㅜ찬열이는 너무귀엽구ㅜ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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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0
아이고ㅠㅠㅠㅠㅠㅠㅠㅠ찬열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귀여운자시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오징짜 po달달wer!!!!!!!!!!!!!!!!!!즉그늠느므스릉흔드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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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1
세큥이예요!!!!!ㅠㅠㅠㅠ아 너무 귀엽다 둘다 귀엽다 작가님도 귀엽다 나도 귀엽다..?아..제성해여 깔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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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2
저정주행중이에여!!!!!!!!!!!!!!!!!!!!왜이러ㅏㅎ게찬열이 마ㅣㄱ설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이러남친있으면 좋겠다.......작가닌ㅁ 금손1!!!짱잘써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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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3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ㅎ,규설레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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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4
대박ㅠㅠㅠ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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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5
자꾸이런좋은글올려주시면감사합니두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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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6
아귀여워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귀여워엉어어어어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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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7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겁낰ㅋㅋ어머니들...ㅋㅋㅋ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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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8
이런연애하고싶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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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9
아 알찬열매 진짜 여기서 살아갑니다 제가 작가님 진짜 너무 싸랑해여!!!!!♥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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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0
[빨강큥] ㅠㅜㅜㅜㅜㅜㅜㅜㅜ나도울러요ㅠㅠㅠㅠㅠㅜ러우럭우러구구ㅜㅜㅜㅜㅜㅜ루너무설레서눈물나는거알아여? 진짜 내 다 죽은 연애세포가 살아나는 느낌?ㅠㅠㅠㅠㅠㅠ너무조타ㅜㅠㅠㅠㅠㅠㅜ사랑스러워요너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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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1
아 진짴ㅋㅋㅋㅋㅋ찬열이 너무 귀여워서 어떡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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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2
아ㅠㅠㅠㅠ귀여워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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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3
진짜 찬열이 너무 귀여워서미치겠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머니(?)도 센스쟁잌ㅋㅋㅋㅋㅋㅋ아진짜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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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4
ㅜㅜㅜㅜㅠㅜㅜ열아귀여워 미치겠어ㅜㅜㅜㅜ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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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6
아우ㅠㅠㅠㅠㅠㅠㅠㅠㅠ며느리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설레죽겠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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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7
허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짱이다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차녀리어머니 쿨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재밌어요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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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8
차뇨르ㅠㅠㅜ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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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9
미치겠다진짜ㅠㅠㅠㅠㅠ너무귀여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진짜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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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0
어머님 찬열이 제가 루팡해가겠습니다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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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1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내눙물행쇼행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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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2
달달해죽어요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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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3
ㅠㅠㅠㅠㅠㅠ찬징행쇼ㅠㅠㅠㅠㅠ잘보고가요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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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4
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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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5
헐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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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6
지짜 찬열이랑징어귀여워서어떡해여ㅜㅜ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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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7
어주머니 매력있어ㅋㅋ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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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8
귀여워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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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9
겁나행쇼네요ㅠㅠㅠㅠㅠㅠ쿨내쩐닼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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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1
아 진짜 이글 차녀리 결혼할때까지 써줘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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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2
차녈이 너무귀여워ㅜㅜㅜㅜ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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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3
ㅠㅠㅠㅠㅜㅜㅜ페페님돌아와요ㅠ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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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4
ㅠㅠㅠㅠㅠㅠ진짜좋러요ㅠㅠㅠㅠ정말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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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5
제가 원래 하...(심각) 아무 글이나 보는 게 아니라 완전 끌리는 거 딱 보는데 이거 ㅠㅠㅠㅠㅠㅠ 너무 ㅈㅎ아여ㅠㅠㅠㅠㅠ 사개월 전이라 완결났으려나 안났으려나 모르겠는데 ㅋㅋㅋㅋ 아무튼 잘봤어유ㅠㅠㅠ광대날아갈듯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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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6
아ㅜ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귀엽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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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7
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설레 쥬금 ㅠㅠㅠㅠ박차녈 너무 사랑스러운거 아님? ㅠㅠㅠㅠㅠ 연하가 짱이여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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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8
며느리라니ㅋㅋㅋㅋㅋㅋㅋ찬열이왜이렇게귀여워ㅠㅠㅠㅜ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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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9
어머니 매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근데 박찬열은 진짜 어떻게 저렇게 정성들여서 좋아할수가있지? 하.....진짜 설레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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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0
ㅜㅜㅜㅜㅜㅜㅜ좋다ㅜㅜㅜㅜㅜㅜ설렠다ㅜㅜㅜㅜㅜㅜㅜㅜ으앙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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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1
으아귀엽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짱이다ㅠㅠㅠㅠㅠㅠㅠ찬열아너는왜귀엽니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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