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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제글 읽어주시는 딸기스무디님, 지호를워더한다님, 홍홍님, 새우님, 핫뚜님, 율무차님, 안알랴줌님, 알로에님 , 동아님, 처음부터 지금까지 계속 댓글달아주시는 독자분들 모두 다 감사합니당! 신알신 아싸랑해요ㅇ0ㅇ!( 암호닉계속받아요! ) **   

 

 

 

 

 

 

 

 

 

 

 

BGM. Honey G - 바보야 

 

 

 

 

 

[엑소/세훈] 편의점알바때문에 단골된 징어썰 17(부제:두얼굴의세훈이) | 인스티즈

초록글 감삼당! 

 

 

 

 

 

 

다른사람들이 고백이벤트 받고 그러는게 부러웠기도 했지만, 지금 너징 앞에 있는 남자는 너징이 좋아했던 세훈이고, 세훈이도 너징한테 마음을 열고 고백해준거라서 그런 고백이벤트가 이젠 부럽지가않아.  

 

 

 

"..... 대답.... 안할거야? " 

 

 

 

너징의 미간을 손으로 꾹 눌러서 펴주고 저렇게 물어보는 세훈이. 지딴에선 아무렇지않은척하는데 긴장하고있는게 다 보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징은 갑자기 그렇게 귀여운 세훈이 놀려주고싶은거야. 그래서 너무 기쁜마음을 숨기고 표정을 다시 우울하게 지어. 

 

 

 

"어...... 내가 있잖아. " 

"응. "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어. " 

 

 

 

고개를 푹 숙이고 손가락을 꼼지락거리는 세훈이를 보니까, 낚인듯! 

 

 

 

"그거 나잖아. " 

 

 

 

는 무슨ㅋ 오세훈 이미 눈치까고 낚이는척하다가 고개를 확들고 너징눈을 똑바로 쳐다보면서 말함. 너징은 참 허무해서 응.... 그래... 함.ㅋ 결국 둘은 해피엔딩~!  

 

 

 

 

 

 

이제 사귄지 일주일이 되었어. 일주일사이 많은 일이 있었지만, 그냥 너징이 편의점으로 놀러가고 얘기도 하던 그때랑은 다른 사이가 된 지금이 어색해.... 근데 이런 사이가 된 지금. 서로만나면 하루하루가 금방 지나가버려서 일주일이 된거지. 

 

 

 

그래도 이런사이가 더 좋다고 생각하는 너징이랑 세훈임. 그냥 이젠 같이 있기만 해도 둘 다 설레고 부끄럽고 한 그런 간질간질한 기분이 나쁘지않은거지.  

 

 

 

너징은 지금 루한이랑 같이 등교를 해. 이젠 루한이 친구 민식이? 민석이? 그 친구랑도 같이 등교를 하는 사이!  

 

 

 

"어? 민식이다! 민식아! 안녕? " 

"....^^..... 그래,안녕. ㅇㅇ아. " 

"아오, 민식이 말고 민석이라고 몇번을 말해, 병신아. " 

"아, 민석이....... 아근데 정작 본인은 웃으면서 인사해주는데 니가 뭐라고 씅질이야!!!!!!!!! " 

 

 

 

다람쥐같이 생긴 쪼끄만 민식.... 민석이가 쫄래쫄래 걸어오니까 너징이 반가워서 자신있게 민식이라면서 인사했더니, 루한이 꼴에 친구라고 너징한테 뭐라함. 괜히 무안해진 너징은 방구뀐놈이 성낸다고 되려 화를 내면서 소리지름.ㅋ 

 

 

 

학교에 도착하고나서 너징은 수업준비를 하는데, 경수가 성적표 나온 그 날 부터 계속 우울해보이는거야.  

 

 

 

물론, 여느때처럼 너징이 학교에 오면 인사도 해주긴하지만 더이상 밥사서먹으면 건강에 안좋다느니, 늦잠안자려면 일찍 자라니, 하면서 잔소리하던 경수가 이젠 인사만 하니까 그 잔소리가 다 그리워지는거야. 

 

 

 

"경수야! " 

"어? 응? 왜? " 

"음.... 너 요새 무슨 일있는거야? " 

"... 일은... 무슨 일... 그런거 없어. " 

"아.. 그래. 만약에 무슨 고민 생기면 나한테 얘기하고! 요즘 기운없어보여서 너볼때마다 안타깝다. " 

 

 

 

너징이 무슨일있냐고 물을 때 잠깐 표정이 굳었다가 다시 옅게 웃는 경수에 너징은 더 꼬치꼬치 캐묻기가 미안해지는거야. 그래서 그냥 힘내라고만하고..... 

 

 

 

점심시간-. 

 

 

 

경수랑 밥먹고 매점에 들렸다가 교실로 와서 다음 교시 준비하는데 세훈이한테 '뭐해애' 하고 카톡이 와. 작은거에도, 사소한거에도 설레기 시작한 지금. 세훈이한테 카톡이 온걸 보고 너징은 흐뭇하게 미소를 지으면서 대화를 이어나가. 

 

 

 

-나 지금 밥먹고 다음교시 준비한당! 

 

'다음교시뭔데? ' 

 

-아짜증나 

-수학이야 

 

'올ㅋ ' 

'ㅅㄱ' 

 

-뭐야ㅡㅡ 

 

'ㅋㅋㅋ 장난이고 ' 

'힘내고 ' 

'오늘 끝나고 버블티 사서 편의점와 ' 

 

-헐 

-내가 버블티셔틀이야?  

 

'ㅇㅇ '  

'나한테만 ' 

 

-다른사람한테는 해주면안돼? 

 

'ㅡㅡ ' 

 

-ㅋㅋㅋㅋㅋㅋ알앗어~ 이따봐!  

 

 

 

사귄지 이틀밖에 안됐는데 벌써부터 세훈의 성격을 꿰뚫게생김ㅋㅋㅋㅋㅋㅋ 질투많고 돌직구쩔고 근데 사귀고 나니까 세훈이 더 잘해줌. 그래서 더 설레는 거 와닿게하는.....♡  

 

 

 

 

벌써 종례시간. 왜냐고? 너징은 중간고사 끝났다고 정신놓고 5.6.7교시 Full로 잤기때문이지 올ㅋ 꿈도 꿨음 올ㅋ 세훈이한테 버블티 사갔는데 맛없다고 뺨맞는꿈 올ㅋ 

 

 

 

너징은 재수없는 꿈이라고 생각하면서 경수랑 빠이빠이하고 루한이한테도 민식이랑 먼저가라고 카톡함. 물론 또 루한이한테 욕먹음ㅋ 치매냐고 ㅋ 

 

 

 

카페에 와서 세훈이 자주 좋아한다고 말했던 버블티랑 너징이 좋아하는 타로버블티를 테이크아웃해서 뿌듯한 마음으로 버스를 타고 편의점으로 감. 버스안에서 옅게 화장도 하고~  

 

 

 

딸랑- 

 

 

 

방울소리에 문으로 시선을 돌린 세훈이가 너징을 보고는 활짝웃으면서 "왔다! "하고 소리침. 너징은 자기왔다고 반겨주는 귀여운 세훈이 기특해. 

 

 

 

"아이구, 내가 그렇게보고싶었어^^? 나ㄷ, " 

"버블티!!!!!! 버블티내놔! " 

 

 

 

ㅋ 그래 세훈이는 너징을 반기게 아니라 너징 손에 들려있는 버블티를 반긴거였음ㅋ 그래도 꿈처럼 뺨따구안맞은게어디야........ 너징은 한숨을 포옥- 내쉬고는 표정관리를 하려하지만,마음이 상했음. 섭섭해죽겠어... 어떻게 자기여친보다 버블티를 챙겨. 

 

 

 

너징이랑 세훈이는 손님들이 즉석식품 먹는 테이블에 마주보고 앉아. 너징은 삐져있는데 세훈은 맛있는지 정신없이 호록호록 마시면서 먹다가 너징한테 말걸면서 샐쭉 웃곤해. 

 

 

 

"맛있다! " 

"그래. " 

"여기가 제일 맛있는거같아. 그치? " 

"응. " 

"......뭐야. 왜그래. " 

"뭐가. " 

"너 지금 삐졌잖아. " 

"삐지긴 무슨. 안삐졌어. " 

 

 

 

꽤나 눈치가 빠른 세훈이 버블티를 먹느라 정신팔려서 그런지 이제서야 너징이 삐진걸 알아차려. 그리곤, 장난스럽게 웃으면서 너징 손가락을 잡고 손장난을 쳐. 

 

 

 

"에이~ 너설마 내가 너보다 버블티보고 좋아해서 그러는거야? " 

"아닌데? " 

"맞는것같은데? 맞잖아. 뭐그런걸로 삐져. " 

".... 그런걸로 삐진거면 어쩔건데? " 

"어쩌긴 뭘 어째. " 

"...... " 

"풀어줘야지. " 

 

 

 

저렇게 말하고는, 의자를 옮겨서 너징옆으로 가. 그러고는 앞을 보고있는 너징얼굴로 얼굴을 빼꼼히 내밀고 왜그럴까~? 착한 ㅇㅇ이가 왜그러지~? 하면서 이쁘게 웃고. 마지못해 너징은 픽웃어버리고. 

 

 

 

"어! 웃었다! " 

"근데 어쩌라고. " 

"웃는게 이쁘니까 인상쓰지말고 삐지지도 말라고. " 

"......그런 말 할때 안부끄러워? " 

"왜 부끄러운데? " 

"음..... 막 쪽팔리고... 뻘쭘하고... " 

"여자친구앞인데 쪽팔리고 뭐고가 어딨어. " 

".....어? " 

"쪽팔리던, 뻘쭘하던 어떻던간에 자기 여자친구한테 못해줄건없지. " 

"ㅇ...어... 그렇지.... " 

 

 

 

저렇게 말할때는 완전 상남자 강림이더니, 금방 다시 이쁘게 웃으면서 맛있다. 니가 사다준거라서 더 맛있다. 하면서 타피오카를 오물오물 먹어. 사귀기전에는 그냥 상남자인줄만 알았는데, 이렇게 귀여운면도 갖추고있어. 너징은 얼떨떨하던 표정을 풀고 흐뭇하게 웃어. 

 

 

 

"왜웃어? " 

"음~좋아서! " 

"뭐가 좋은데? " 

"남자다운면, 동생같은 면 다 갖추고있는 남친 만나서! " 

"당연히 그래야지. 공부, 집안, 얼굴 모든걸 다 갖춘 니가 좋아하던 남자랑 이렇게 된거를 영광인 줄 알아야돼. " 

"아이고? 그래. 그건 인정. " 

 

 

 

저렇게 자뻑이 쩔지만 이미 콩깍지가 씌여버린 너징은 저것마저도 이젠 귀엽고 사랑스러워. 그래서 마지못해 져주는식으로 인정하고. 

 

 

 

"근데 이젠 내가 받은만큼 돌려줘야지. " 

"뭘? " 

"다른 여자얘들 같았으면 살찐다고 밤에 안먹거나, 뭐먹고싶어도 귀찮다고 집에서 시켜먹는데 너는 살찌는것도 신경안쓰고, 귀찮은것도 무릅쓰고 나볼려고 여기 맨날 왔잖아. " 

"치, 뭐 내가 항상 그런이유때매 온줄알아? " 

"맞잖아~ " 

"정답. " 

 

 

 

너징이 정답이라면서 심사위원같이 박수를 짝짝짝쳐주는걸보고는 크게 웃고 큼큼큼 하면서 목소리를 가다듬고 진지하지만 따뜻한 목소리로 말해. 

 

 

 

"난 돌려말하는거 몰라서 가끔 니가 상처받고 그럴수도 있어. " 

"음.... 그건 싫은데. " 

"흐음.... 그럼 너한테는 최대한 이쁘게 말하게 노력할게. " 

"ㅋㅋㅋㅋㅋㅋㅋ귀여워. " 

"그리고, 솔직히 니가 여기와서 도도한척 다 하고 갈때도 처음엔 도도한줄알았지만 그거 다뻥인거도 알았고? " 

"후..... 김루한새끼때문이야... " 

"그친구이름이 루한인가보네?ㅋㅋㅋㅋ 아무튼 그 친구때문에 내가 널 다가가기힘든사람이 아닌걸알게되서 이렇게된거잖아. " 

"그러면... 그런거지. " 

"니가 나 보려고 이렇게 찾아온다는거 알았을때. " 

"응. " 

"난 그때 아무감정없었을텐데 되게 설레고 좋았다? " 

"......응. " 

 

 

 

 

[엑소/세훈] 편의점알바때문에 단골된 징어썰 17(부제:두얼굴의세훈이) | 인스티즈

 

"그래서 이젠 내가 너한테 그 때 부터 지금까지, 앞으로도 쭉 받을마음, 그의 몇배로 더 줄거야. " 

 

 

 

 

 

 

 

 

 

부제가 두얼굴의 세훈이라서 심각한상황나올까봐 걱정햇져?으하하ㅏ라가하하ㅏㄱ!!!!!그건 둘째치고!!!!!! 여러분!!!!!! 나깜짝멘붕이야!!!!!!!!!!!비록 3페이지에 잠깐 올라갓다가 내려왓지만 그 잠시동안 만이라도 초록글이 어디에요ㅠㅠㅠ 너무고마워요ㅠㅠ그래서 오늘 기분이다! 한편 더 쓰고 갈꺼라눙(^-^)v ! 하지만 다음편은 내생각엔 좀 슬플ㄹ걸로 예상됨....ㅋ......왜냐? 경수가 나오니까! 흡 경수미안......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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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딸기스무디예요!!헐 초록글축하드려요ㅠㅠㅠㅠ헝 다음편기대된다ㅠㅠ경수라니..우리경수.....경수야 우리경수하ㅠㅠㅠㅠ진짜ㅠㅠㅠ근데 오세훈돌직구너무좋네요...진짜우리경수는 어떡하죠 정말 저 글읽으면서 한숨쉰거 처음인거알아요???ㅠㅜㅠㅠㅠㅠㅠㅠㅠ진짜ㅠㅠㅠㅠ경수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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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나일등이다!!!!!!!!!!!우와!!!!!!!!!!!!!저일등처음해봐여자까님!!!!!!!!!우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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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
우오아어오어어앙!!!!!!!! 추카포카삐융!!!!!#!!!!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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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헐좋네여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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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율무차에요! 아 명불허전 세훈이돌직구ㅠㅠㅠ 완전좋네요 세훈이짱짱맨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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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
ㅡ허훟ㅎ허헣헣 직구맨센짱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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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아세훈이 돌직구설레요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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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결국은 징어랑 세훈이랑 행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근데 왜 제눈에선 눈물이 나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 설래는데 부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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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ㅠㅠㅠ아ㅠㅠㅠ쩔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왜 우리 편의잠엔 그런 사람이 없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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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데후나 설렘설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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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아 정주행끝...그렇게 나 징어는 엄청난 달달함에 죽었다고 한다ㅜㅜㄲ꾀꾸닥 ㅜㅜㅜ 암호닉 공뇽으로 신청할게요! 설레 죽을거같아요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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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
다음편부터 추가할게요! 감사함당 ㅇ.ㅇ!!!!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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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아이고우리세훈이ㅜㅜㅜㅜㅜ달달해서녹아버릴꺼같아ㅜㅜㅜㅜㅜㅜㅜ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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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돌직히 셀렝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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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세훈아 사랑해ㅠㅠㅠㅠㅠㅠ날가져ㅑ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설렏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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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헐와ㅜㅠㅠㅠ겁나좋다ㅠㅠㅜㅠㅜㅠㅜㅠㅜ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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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ㄲ초록글 축하드려여!!ㄷㅋㅋㅋㅋㅋㅋㅋ 세후니..하..설렌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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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
감사함당 *^-'*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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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헐헐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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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세후나ㅠㅠㅠㅠㅠ달달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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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허류ㅠㅠㅠ경수야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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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달달하네요ㅜㅜㅜ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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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ㅠㅠㅠㅠㅠㅠㅠ데후나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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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오앙!!!!설레쥬금 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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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세훈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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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알로에예요!!!!!작가님 그냥 한말만 쓸게요 사랑해요 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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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
나도 사랑해요 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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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세후나...세후나!!!!! 짱멋져ㅠㅠㅠㅠ어흡 내가 바라는 그런 남ㅈ친스트야ㅠㅠㅠㅠㅠㅠㅠㅠ헝헝 ㅠㅜㅜㅜ내게로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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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오세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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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진짜 오세ㅜㄴ같은 남자 한명만...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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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지호를워더한다예여ㅠㅠㅠㅠㅠ경쮸가 제일 부쨩하다... 세후니 너무 설레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이좋아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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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으아ㅠㅠㅠㅠ대박이네여ㅠㅠ돌직구조으다ㅠ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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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의이읔이하 오글거려어어어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좋은오글거림이랄까 내가 느껴보지못한오글거림이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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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헐ㅠㅜㅜㅜㅜㅜㅜㅜㅜ좋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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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아경수ㅠㅠㅠㅠㅠㅠㅠㅠ경수야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한테오ㅓㅠㅠㅜㅜㅜ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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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하류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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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아세후나ㅠㅠ너무설렝 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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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와대박ㅠㅠㅠ설레게하는데뭐있다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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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빨강큥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킁어으엉ㅋㅋ......여기서 더 잘해주면 세후나....나는....나는.....이대로 죽어버려도 여한이없어......하......고마워ㅠㅠㅍㅍㅍㅍ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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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경수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근데설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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