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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IU - Rain drop 

 

 

 

 

 

 

 

[엑소/세훈] 편의점알바때문에 단골된 징어썰 20 | 인스티즈

 

 

 

 

 

 

 

 

 

 

그 날 부끄부끄해져서 세훈이가 뽀뽀했던 양쪽 볼을 손으로 가리고 고개숙이고 집으로 들어갔어.  

 

 

 

 

 

너징이 그러고 들어가니까 집에 들어가면 바로 찬열이 방 보인다고 전에 그랬잖아. 역시나 하찬열(하찮다+찬열)이 문소리듣고 너징이 들어온 문 보다가 너징한번 쓱 보더니 피식웃음ㅋ 

 

 

그니까 세훈이처럼 멋있고 인소남주같은 그런 웃음이 아니라 걍 비웃는 하찬열의 웃음ㅋ 

 

 

 

 

 

"뭐야. 뭘 쪼개. " 

"안쪼갰는데? " 

"방금 엄청 하찮게 웃던데? " 

"시발. 하찮긴 누가 하찮아!!!! " 

"너. " 

"헐. 하찮은건 박명수아냐? " 

"헐? 명수느님 모욕하지마. 감히 너따위랑ㅋ " 

 

 

 

 

 

너징은 아까 찬열이의 비웃음보다 더 얄밉게 웃어주고 방으로 들어옴.  

 

그리고 갈아입을 옷가지고 나와서 화장실에 가서 씻고나왔어. 아니, 근데 이 맛있는 냄새는........ 냄새를 따라가보니 거실에 웬 chicken!!!!!! 호우!!!!!!!!!!! 춤춰!!!!!!!!!!! 

 

너징은 머리를 수건으로 탈탈 털다말고 치킨앞에 앉아. 그러고 하나 뜯으려는데, 부엌에서 콜라 따라먹을 컵을 들고 미간을 찌푸린 채 걸어오는 찬열이 그걸 막음 ㅠㅠ 

 

 

 

 

 

"뭐야, 내꺼야. 꺼져. " 

"아, 왜에- " 

"아, 더러워. 말꼬리늘이지마. " 

"시발. 엄마한테 올빼미 이를거야. " 

"그거 다 봐서 삭제한지 오랜데? " 

".......짜증나. 더러워서 안먹는다. " 

"먹을래? " 

"응!!!!!!!!!! " 

"꺼졍! " 

 

 

 

 

 

어떻게 해도 안통하는 찬열이때문에 삐친 너징은 안먹는다하다가 먹을래? 하고 닭다리 들고 물어보는 찬열에,  

 

자존심따윈 곱게 접어 하늘로 날려보낸뒤 초롱초롱한 눈으로 응하니까 웃으면서 치킨 안들고 있는 반대손으로 엿주면서 꺼지라함 ㅠㅠ  

 

불쌍한 너징 ㅠㅠ 이렇게된김에 그냥 다이어트나 하자! (그러나 다음날되면 곧바로 실패가 됨ㅋ) 하고 방으로 들어와서 휴대폰을 확인해. 

 

근데 카톡이 와있어. 세훈이한테! 

 

 

 

 

 

'잘들어갔어? ' 

'잘들어갓으면 ' 

'답장해라오바 ' 

'뭐야 ' 

'못들어갓냐? ' 

'답좀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씻고 치킨싸움하느라고 못봤음....ㅋ....ㅋㅋ..... 근데 세훈이한테 개새끼랑 치킨싸움했다고 하면 너징을 돼지로 볼까봐 (별걱정을 다함ㅇㅇ) 조신한 현대여성처럼 개뻥을 치면서 답을 보냄. 

 

 

 

 

-으어 

-미안! 

-씻고 나와서 

-복습하다가이제봣당 

 

 

 

 

ㅎㅎ..... 뭐.... 씻은건 사실이니까........ 너무 뻥을 심하게 쳤나 하고 있는데 얼마 안지나서 세훈이한테 답이옴. 

 

 

 

 

'올ㅋ' 

'완전 내꺼네 ' 

'공부도 열심히하고 ' 

 

 

 

 

 

ㅎㅎ...... 치킨때문에 싸웠다고 해도 그렇게 말해줬으면 좋겠네....ㅎㅎ..... 하면서 세훈이랑 계속 카톡하다가 잘시간되서 문을 닫아도 나는 치킨냄새에 창문열어놓고 까먹고 방충망안쳐놓고 자서 모기엄청 물림ㅋ 

 

 

 

 

 

 

 

 

 

너징이 요즘에는 민석이랑도 많이 친해져서 자주 놀기도 함. 근데 얘 성격이 알고보니까 루한이랑 자주 놀아서 그런지 김루한판박이;;;;;;;;;;  

 

그래도 민석이는 귀여우니까 괜찮아^-^!!! (사심)  

 

경수랑도 다시 사이가 괜찮아져서 평소얘기도 자주하고,세훈이랑은 요즘도 닭털을 날리면서^^! 주위사람들한테 염장지르면서^^! 그런대로 너징은 잘 지내고있어! 

 

 

 

 

 

 

그러다가 너징이 수능이 얼마안남았으니까 오늘부터 야자도 해야지하고는 깜빡하고 그 전날 세훈이한테 얘기를 안한거임ㅠㅠ 너란징어치매걸린징어☆★? 

 

근데 너징은 그것도 까맣게 잊고있음. 핸드폰도 무음모드해놔서 세훈이한테 오는 카톡도 못보고☆★.... 그리고 그 날은 비가 많이 오는 날이였어.  

 

근데 너징은ㅊ......치매.... 진짜치매냐능..... 아침에 비가 안와서 우산을 들고 나온다는걸 잊고있다가 그냥 나온거야ㅠㅠ  

 

근데, 경수는 집방향이 완전 반대고, 오늘 찬열이는 친구들이랑 술먹으러간다고 나갔고해서 그냥 버스 같이 타는 루한이랑 같이 가기로했어. 

 

 

 

 

 

그리고 루한이랑 같이 얘기하면서 버스타고왔는데, 그래도 비가 안그친거야. 루한이랑 같은 동네이 사는것뿐이지, 집도 같은 방향은 아니거든 ㅠㅠ  

 

그래서 루한짱! 세계최강남신! 오빠제가빵사드릴게요! 하면서 단순한 루한이 꼬드겨서 우산같이 쓰고 집에 왔어ㅠㅠ 

 

 

 

 

집 앞에 와서까지 루한한테 잘들어가~ 오늘 짱짱 멋졌어~ 매너쩌는루한느님~ 하면서 아부를 떨고있어....ㅋ....... 너징이 살아남는법.....ㅋ........  

 

단순한 루한이는 그거에 또 혹해서 좋다고 싱글벙글웃으면서 크게 팔흔들면서 인사해주고는 집으로 가.  

 

너징은 그거 보면서 같이 인사해주다가 엘리베이터 타러 아파트 안으로 들어가는데, 엘리베이터 옆 벽에 세훈이가 삐딱하게 기대서서 정색하고 너징 쳐다봄....... 

 

눈이 삼백안이라서 그런가 그냥 가만히 있어도 분위기쩌는데, 정색까지하고 벽에 삐딱하게 기대서서 너징쳐다보는데 지릴뻔;;;;;;;;; 

 

 

 

 

 

"전화 왜 안받았어. 카톡은. " 

 

"어...... 무음이라... " 

 

"어디갔다가 왔는데? " 

 

"나 야자... " 

 

"왜 말안했어. " 

 

"아.... 그게.. 깜빡하고... " 

 

"저 남자는 누구야. " 

 

 

 

 

너징은 지금 루한이랑 자기 사이도 몰라서 오해할수밖에 없고, 너징이 폰 무음해놓고 아무말도 않해서 많이 기다리고 걱정했을테니까 미안하기도 한데, 세훈이가 물어보는거에 답하려고할때마다 계속 자기 들을 말 나오면 바로 말끊고 자기 할 말 하는 세훈이가 이해가 안되는거야. 

 

그래서 너징도 세훈이 기분맞춰주려다가 짜증나고.. 

 

 

 

 

"친군데? " 

 

"너 지금 말투 진짜 당당하다? " 

 

"사실이니까 당당하지. " 

 

"니 그럼 지금 잘못한거없다는거야? " 

 

"내가 없다고 그랬어? 지금 이상황도 그렇고 내가 말하는것도 그렇고 다 마음대로 생각하고있잖아. " 

 

"너같으면 계속 기다리는데 연락은 없지, 평소보다 늦게 오지. 거기다가 남자랑 우산같이 쓰고오면서 남신이다, 짱이다 이러고 있는데 그렇게 생각안하게될거같아? " 

 

"지금 내가 무슨 말을 해도 안믿을거잖아. " 

 

"하? 할말있으면 해봐. " 

 

"여태껏 내가 얘기 하려해도 계속 할말만 하고 내말 안들어줬잖아. 그래놓고 이제와서 할말있으면 해봐? 솔직히 지금 나도 짜증나. " 

 

"아, 씨발. 짜증나네. 진짜. " 

 

"..... 오늘말고 다음에 얘기해. 나 갈게. " 

 

 

 

 

 

세훈이가 자기 머리 쓸어넘기면서 짜증난다고 혼잣말해.  

 

너징은 세훈이한테 지금 화낼상황은 아니라고 생각했고, 세훈이도 다시 태도바꾸고 사과하고 얘기들어줄줄알았는데, 오히려 세훈이가 저렇게 나오니까 더 화가 나는거야. 

 

그리고 마지막에 세훈이가 욕섞어서 말하니까 더 짜증나고.  

 

물론, 혼잣말이긴한데 바로 앞에 너징 두고 그렇게 말하니까 기분이 확 상해서 그냥 다음에 말하자하면서 세훈이 대답도 안듣고 마침 도착한 엘리베이터를 타. 

 

 

 

 

"어디가는데. " 

 

"왜? 집가는데? 지금 짜증날거아냐. 다음에 서로 좀 괜찮아지면 얘기하자고. " 

 

"....아... 그냥 지금 얘기해. " 

 

"싫다고!!!! 가라고!!!! 지금 내 기분 이해해주지도 못하면서 뭘더하자고!!!! " 

 

"..... 니 깜빡하고 우산두고갔을줄알고 산건데, 그 남자얘랑 쓰고와서 쓸모없겠네. " 

 

 

 

 

너징은 여기서 풀려는 세훈이가 이해가 안되는거야. 솔직히 계속 여기서 푼다고해봤자, 말만 푼다는거지, 결국 더 싸울걸아니까 그냥 이쯤해두자고 보내려는데 자꾸 잡으니까 짜증나서 소리지르고....... 

 

세훈이는 그런너징보고 인상한번팍구기고 자기가 들고있던 우산하나를 쓸모없게됐다면서 바닥에 홱 내팽개치고 아파트를 나가. 

 

너징은 세훈이 간걸 멍하니보다가 나와서 그 버려진 우산들고 집으로 가고. 

 

 

 

 

 

 

뜨핡! 저왓떠염 *'-'* 오늘은 분위기가 다크다크하네... 지금 20화까지 왓는데 못난자까가 사귀는걸 미루고미뤄서 별것듀 없이 지나가서 이쯤에서 저런걸넣어봣어여........ 좀 전개가 빠른건 기분탓....^^.... 그럼다음에봐염빠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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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허류ㅜㅠㅠㅜㅠㅠㅜㅜㅠ어뜨케.. 둘이 싸우나여....아..ㅠㅠㅠㅜ다크다크하네유ㅜㅜ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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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알로에예요 허....오늘은 달달이 아니네요ㅠㅠㅠㅠ세훈아ㅠㅠㅠㅠ기분 나쁘지?이해해ㅠㅠ세훈아 싸우지마ㅠㅠㅠ그러지마ㅠㅠㅠㅠㅠ작가님 말처럼 분위기가 다쿠다크하네요ㅠㅠㅠㅠㅠ처음에 웃겨서 이렇게 다크해질줄은 몰랐는데...흐긓규ㅠㅠㅠㅠ둘이 꼭 화해할거라 믿어요ㅠㅠㅠ작가님 글 잘보고가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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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
고마워욧 *_* !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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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지호를워더한다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앙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세후나 미아내 잉잉이이잉잉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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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
세후니랑 독자님을 저렇게 만든 나란자까도 미아내 잉ㅇ이이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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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세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싸우지말아염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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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러류ㅠㅠㅠ왜싸워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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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허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드디어 징어랑 세훈이랑 싸움이나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언젠가는 한번 싸우겠지 했는데ㅠㅠㅠㅠㅠㅠㅠ가끔씩은 이렇게 다크다크한 분위기도 좋은거 같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뭔가 내마음까지 아파지느뉴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지만 징어랑 세훈이는 금방 풀릴껄 알기에 걱정ㄴㄴ하고 맘편히 다음썰을 기다릴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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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
헙 긴댓글 금스금스 ㅜㅡ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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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싸우지말라능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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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허류ㅠㅠㅠㅠㅠㅠ싸우지 마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금방 풀리겠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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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ㅎ류ㅠㅠㅠㅠㅠㅠㅠㅠ싸우지마ㅠㅠㅜㅜ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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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허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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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으으아앵ㆍ세후나ㅠㅠㅠㅜㄷ힝힝싸우디마ㅠㅠㅠ자까님정주행하고 업뎃되세달려왔어여!! 저암호닉 신청할래여!!!/의지/ 저 초코송이로 할께여!!싸랑해여!ㆍ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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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
헐!!!!!!!! 내가기다리고기다리던암호닉!!!!!!!!!!! 아싸랑해여!!!!!!!!!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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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아세흔아ㅠㅠㅠㅠ구게아니야ㅠㅠㅠ오해하지마ㅠㅠㅠㅠㅠㅠㅠ루한이는그냥친구라고ㅠㅠㅠㅠㅠ세후나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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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ㅎㅓ러허러허허러러 왜 그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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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싸우지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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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율무차에요! 세훈아 말좀들어주지ㅠㅠㅠ 삘리잘풀렸으면 좋겠네요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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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
잘.....풀리겟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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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ㅠㅠㅠㅠㅠㅠㅠ안더ㅐㅠㅠㅠㅠㅠㅠㅠ싸우지마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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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홀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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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ㅠㅠㅠㅠㅠㅠ뎨후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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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딸기스무디예요ㅠㅠㅠㅠ으엉ㅠㅠㅠㅠㅠ세훈아.....헝,,,,,둘이싸워서 어쩌죠ㅠㅠㅠㅠ헝ㅠㅠㅠㅠㅠㅠㅠ싸우지말지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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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
괜찮아여 저러다가 다시 닭털날리겟져.....(^o^)b .....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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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앙대 싸우지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빨리 화해해.!! ㅠㅠㅠㅠㅠㅠㅠㅠ작가님!!암호닉 여동생으로 신청해도 되나여?ㅎㅎ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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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
헐 ㅠㅠㅠㅠㅠㅠ 암호닉짱짱좋아요ㅠㅠㅠ 아싸랑해여! 다음꺼부터 넣을게요 ㅇ0ㅇ!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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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젼나좋음이에요..ㅠㅠㅠㅠㅠㅠㅠ세휴나ㅠㅠㅠㅠㅠ화내지마류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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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
뜨헑 다음편은 어떻게될까용ㅇ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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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뜨하..징어야세훈이랑싸우지마.........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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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너징이잘못했네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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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징어랑 세훈이랑 왜그래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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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허류ㅠㅜㅜㅡㅠㅜㅜㅜㅠ분위기안좋아ㅠㅜㅜㅜㅜㅜㅜ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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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헐 세훈이한테 그러면안돼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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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ㅜㅜㅜㅜㅜ어규ㅠㅠㅠㅠ무서워여..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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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아이고ㅠㅠㅠㅠㅠㅠㅠㅠ왜 싸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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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헐ㅠㅠㅠㅠㅠ싸우지마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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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빨강큥 으잉ㅇ....다크해 우리세후니 무서워 식겁하겟소ㅠㅠ 후나 화풀어ㅜㅜ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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