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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제글 읽어주시는 딸기스무디님, 지호를워더한다님, 홍홍님, 새우님, 핫뚜님, 율무차님, 안알랴줌님, 알로에님 , 동아님, 공뇽님, 젼나좋음님 처음부터 지금까지 계속 댓글달아주시는 독자분들 모두 다 감사합니당! 신알신 아싸랑해요ㅇ0ㅇ! (암호닉받아요! ) **    

 

 

 

 

 

 

 

 

 

 

 

 

BGM. Henry - 1.4.3 ( I Love You ) 

 

 

 

 

 

 

 

 

[엑소/세훈] 편의점알바때문에 단골된 징어썰 19 (부제:상을일곱개나받은너징) | 인스티즈

 

 

 

 

 

 

 

 

 

 

 

너징은 경수 앞에 가만히 울면서 있으면 경수가 힘들게 말해놓고도 되게 미안해할것같은거야. 경수는 그러고도 남을 얘니까 ㅠㅠ  

 

 

 

 

 

그래서 마지못해 그냥 돌아나오긴했는데, 뒤돌아서 경수얼굴보고싶은데 너징은 경수도 지금 울고있지않을까, 아까 눈물참던거 지금 나오는게 아닐까하기도하고 너징이 지금당장 경수얼굴 볼 자신도 없고해서 뒤돌아보지않고 그냥 나왔어.  

 

 

 

 

 

너징은 버스정류장앞에 터덜터덜 걸어가는데도 계속 눈물이 나는거야. 그래서 고개숙이고 버스정류장 의자 끝쪽으로 가서 앉았어.  

 

 

 

 

 

다른사람들이 볼세라, 머리카락으로 얼굴가리고 고개숙이고 숨죽여 울고있다가 눈물을 그치고 이런저런 생각을 해. 한참을 그러다가 좀 괜찮아졌을 쯤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보니까 많이 어둑어둑해져있는거야.  

 

 

 

 

 

그래서 마침 집으로 가는 버스오길래 버스를 타고, 몇시인지 확인하려고 휴대폰을 꺼냈는데 부재중전화가 7통, 문자가 5건, 카톡은80개가......ㅇ0ㅇ......... 

 

 

 

 

 

너징은 깜빡하고 무음모드를 풀지않았던거야.. 그래서 전화가 오고 문자가 오고 카톡이 와도 몰랐던거고... 

 

 

 

 

 

누군가 확인했는데, 부재중전화는 다 세훈이였고, 문자하나 경수가 '조심히 들어가고 너무 걱정하지말고 자책하지말고 ' 라고 보낸거, 나머지는 '어디야 ', '왜안와', '전화좀받아 ', '무슨일잇어? ' 같은 문자들이였고, 카톡도 문자랑 비슷한 내용이였어.... 

 

 

 

 

 

너징은 일단 경수의 문자에, '응.. 경수야 용기내서 말해줘서 너무고맙고 앞으론 더 잘할게 ' 라고 보내고 걱정많이하고있을 세훈에게 곧바로 '미안!!!!!ㅠㅠ 학교여서 무음모드엿어.... '라고 아무일없던듯 답장을 보내.  

 

 

 

 

 

물론 너징도 지금 누군가에게 기대고싶지만, 사귄지 얼마안됐는데 이런걸로 걱정시키고 싶진않을거아냐.  

 

 

 

 

 

그러니까 곧바로 세훈이한테 전화 옴. 너징은 발신자확인하고 전화를 받기 전, 많이 가라앉았을 목소리를 가다듬고, 전화를 받아. 

 

 

 

 

 

"여보세요. " 

-....지금 이시간까지 학교에 있었다고? 

"어? 응! " 

-학교에서 뭐했는데? 

"으어.... 그게..... ㅊ,청소!!!! 청소했어! 오늘 지각했거든... " 

-아.... 청소....무슨 일 있던건아니고? 

 

 

 

 

 

너징은 무슨일 있었냐는 세훈의 말에 괜히 뜨끔해서 없었다고말하고 이제 집앞버스정류장다왔다면서 금방간다고 호들갑을 떨면서 끊어. 

 

 

 

 

 

세훈이랑 전화를 끊고 버스 벨을 누르고 카드 찍고 버스창밖을 바라보는데, 비가 추적추적 오고있네. 너징이 버스타기전에도 좀 흐렸는데. 

 

 

 

 

 

너징은 버스에서 내려서 비안맞을려고 비피해서 바로 앞 버스기다리는곳안에 들어가서 앉아있어. 금방 그칠것같길래 좀 의자에 앉아있다가려는데 이놈의 비는 왜이렇게 많이 내리는지.... 오늘 기분이 완전 우울해진 너징이야. 

 

 

 

 

 

"에휴, 이러고있을줄알았다. " 

 

 

 

 

 

익숙한 목소리에 고개를 돌려 옆을 보니까 세훈이 우산을 들고 너징을 쳐다보고있어.  

 

 

 

 

 

"뭐야.... 편의점은 어쩌고 여기까지 왔어. " 

"여기가 편의점이랑 그렇게 먼것도 아니고, 잠깐 나온건데 뭐어때. " 

"아무리 그래도.... 비그치면 가려고했는데 왜 왔어... " 

"그래서 싫어? " 

"아니..... 그런건 아니고.. " 

"가자. 우산하나밖에 없다. " 

 

 

 

 

 

세훈이는 자기가 온게 싫은게 아니라는 너징의 말에, 슬쩍 웃으면서 우산 하나를 흔들면서 같이 쓰고가자고 해.  

 

 

 

 

같이 쓰고 가고있는데 세훈이 자꾸 너징을 끌어당겨. 어깨동무한 모습에서 더 밀착! 어깨동무는 친구들 외에는 해본적없는 너징이라그런건지, 상대가 세훈이라그런건지 되게 두근두근해.  

 

 

 

 

"아이, 왜이렇게 붙어! " 

"어? 싫어? " 

"아니.... 그런건아닌데.... " 

"그말만 몇번째야~ " 

"할말이 그거 뿐인데 어떡해! " 

"그래그래~ 내가 너한테 사심만 품고 이러는거아닌데! " 

"뭐야. 그럼 사심도 좀 있다는 말이야? " 

"음... 그렇지? " 

"으이~ 변태! " 

"무슨 생각하는거야... 변태는 너같은데? " 

 

 

 

 

 

사심있다는 세훈의 말에 너징이 변태라며 세훈을 쳐다보자, 세훈이 눈을 크게 뜨고 너징을 쳐다보면서 놀려. 그렇게 사랑싸움.....^^.... 을 하던 너징이랑 세훈이는 같이 웃어버리고.  

 

 

 

 

 

"우산은 하나 뿐인데, 너랑나랑 안붙어있으면 비맞잖아. " 

"비 좀 맞는게 어때서 그래. " 

"안돼. 감기걸려. 아- 맨날 비왔으면 좋겠다. " 

"에이, 안돼. 찝찝해죽겠는데 비많이오면 안되지. " 

"너랑 이렇게 붙어있을 시간이 얼마나 되냐. " 

 

 

 

 

너징은 세훈의 말에 세훈을 한번 올려다보다가 무심결에 세훈어깨로 시선이 갔는데 너징이랑 붙어있는 쪽의 반대쪽 어깨가 많이 젖어있는거야. 그래.... 세훈이가 너징은 비하나도 안맞게 씌여주면서 자기는 저렇게 맞고있었던거지... 

 

 

 

 

 

"뭐야! 비맞잖아! 얼른 그쪽으로 가져가! " 

"아이- 나는 비맞아도 괜찮아. 너 감기걸릴까봐 그래. " 

"헐. 그럼 오빠는!!!! " 

".........헐.... " 

 

 

 

 

너징의 마지막말에 갑자기 헐하면서 멈춰서는 세훈이야. 너징은 영문도 모른 채 그런 세훈이를 쳐다보는데, 세훈이 알수없는 표정을 지으면서 너징을 쳐다봐.  

 

 

 

 

 

"ㅁ....뭐야.... 왜이래... " 

" ....너.... 방금.... " 

"응...? 나 왜... ㄴ,나.... 무슨 말 잘못했어? " 

 

 

 

 

 

너징은 말을 더듬는 세훈이때문에, 당황해서 덩달아 말을 더듬어. 그러니까 세훈이가 얼굴떨어질세라, 세차게 고개를 젓더니 말해. 

 

 

 

 

 

"너 방금 나한테 오빠라고 했어. " 

"어. 그게 왜? " 

"니가 나만나고나서 처음으로 부른거잖아! " 

"아...... 그러네. " 

"야. 오빠라는 말이 훨씬 듣기좋다. 니만나기전까진 나 연상이 좋았는데 오빠라고 부르는 니 말 들으니까 진짜.... 와.... " 

 

 

 

 

 

세훈이는 감격에 겨워서 말을 잇지못해.....ㅋ........ 이럴줄알았으면 평소에 자주 해줄껄,생각하는 너징. 

 

 

 

 

 

"그렇게 좋아? " 

"당연하지... 나 학교에서 후배여자얘들이 그 앵앵대는 목소리로 오빠오빠하는거 제일 듣기싫었는데, 니가 투덜대면서 오빠라고 한건데도 좋다. " 

"이렇게 좋아할줄은 몰랐네. " 

"지금 눈물 나올것같아. " 

 

 

 

 

하면서 우는 척 한쪽 손으로 자기 입을 가리는 세훈이....... 너징은 세훈이 보고 주책떨지말라면서 빨리 가자고 재촉해. 세훈이는 너징이 무심결에 부른 오빠소리때문인지 같이 걷고있는데도 정신을 못차리고...... 

 

 

 

 

 

같이 편의점에 와서 얘기하다가 세훈이 파트교체할시간되서 사복으로 갈아입고, 너징이랑 같이 밖으로 나와서 공원을 천천히 걸으면서 할얘기가 그리도 많은지 한참을 대화하다가 집에 갈 준비를 해. 

 

 

 

 

"나 이제 갈게! " 

"어...... 아! 너네 집 요 앞이지? " 

"응. 왜? " 

"데려다줄게. " 

"에이, 무슨. 코 앞이 집인데 내가 제대로 못찾아갈까봐 그래? " 

"그게 걱정되는게 아니고, 좀만 더 같이 있고싶어서 그래. " 

 

 

 

 

 

역시 직구세훈.....ㅇ0ㅇ..... 저런말도 서슴치않고하다니..... 오글거리긴하지만 뿌듯한마음에 씨익 웃고 같이 손잡고는 너징네 집으로 걸어가. 

 

 

 

 

"도착했다! " 

"아..... 뭐가 이렇게 금방오냐... " 

"내가 말했잖아! 코 앞이라고! "  

"그러네... 진짜 코 앞이다.... " 

"이제 오. 빠. 도 빨리 집에가! " 

"헐..... 오늘 무슨 날이냐... 좋다... " 

"자~ 이제 얼른 가세요~ " 

 

 

 

 

너징이 한번더 오빠라고 불러주니까 또 아까 그 감격스런 표정을 지으면서 말해. 너징은 귀여운 세훈이 모습에 크게 웃고 어서 가라고 해.  

 

 

 

 

근데 세훈이 또 헤어지는게 아쉬운가봐. 가만히 눈만 내리깔아 땅을 보고있다가 뭔가 생각 난듯 다시 너징을 보고 웃어. 

 

 

 

 

"니가 오늘 오빠라고 했으니까 상줘야지. " 

"무슨상?! 우와!!!!! 오빠오빠오빠오빠오빠!!!!! 나 다섯번 더했으니까 총 일곱개 줘야돼! " 

 

 

 

 

너징은 상준다는 세훈이 말에, 먹을건줄알고 손을 내밀고 오빠오빠하는데 세훈이 귀엽다는듯이 너징을 보다가 표정을 음흉하게 바꿈. 

 

 

 

 

"오호? " 

"뭐야. 그표정은. " 

 

 

 

 

너징이 표정을 바꾸고 그게 뭐냐면서 세훈을 쳐다보니까 그 순간 금방 볼에 뭐가 왔다가 가네. 그래... 세훈이의 입술이였어.... 

 

 

 

 

"ㅁ....뭐야... " 

"상. " 

"헐.... " 

"이제 여섯번 남았네? " 

 

 

 

 

하면서 너징이 피할까, 너징을 꼬옥 안고 볼에 금방 여섯번 더 뽀뽀해.  

 

 

 

 

"에이, 아쉽다. 금방 끝났네. " 

"아니... 이게무슨...... " 

"입은 아직 너무 이르지? 입에다 해주고 싶었는데, 그건 좀 아닌것같아서 참는다잉- " 

 

 

 

 

하면서 너징은 놀라서 가만히 서있는데 정작 본인은 아무일없었던듯 웃으면서 인사하곤 가벼운 발걸음으로 뒤돌아 걸어가. 

 

 

 

 

그걸 멍하니 쳐다보고있다가 결국은 푸스스 웃음이 나. 경수한테 미안하기도하고, 비도 오고 해서 많이 축 처져있던 너징의 기분을 단시간에 업시켜준 세훈이한테 고맙기도하고, 이렇게 행복해도 되나할정도로 경수한테 미안해지기도 하면서. 

 

 

 

 

 

 

 

 

 

으허어어어우ㅠㅠㅠㅠㅠㅠ 어저께 집에 오자마자 잠들어서ㅠㅠㅠㅠㅠ 못올렸네요ㅠㅠㅠㅠㅠ 급하게 올리고 가여ㅠㅠ 항상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ㅁ'*! 암호닉은 언제나 받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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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헐..나님쥬금으앙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오세후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휴ㅓㅅㄹ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유ㅓ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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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ㅡ하ㅣ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세훈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설렌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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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아 경수 내가 가질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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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경수 안쓰럽다ㅠㅠㅠㅠㅠㅠ그나저나 세훈이 직구나 상주는거나 다 설레설레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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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직구세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경수ㅜㅜㅜㅜㅠ경수야 울디마ㅠ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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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헐..설레여..후나...훈...훈...으앙..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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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ㅎ..훈아...ㅠㅠㅠㅠ우리훈아ㅠㅠㅠㅠㅠㅠㅠ아경수야ㅠㅠㅠㅠㅠ나도상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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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후나 난 백번천번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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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으흐후쿠ㅜ구구구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 세후낭 우ㅜㅜㅜㅜ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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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ㅠㅠㅠㅠㅠ나도 상주세요ㅠㅠㅠㅠㅠ왕 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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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으아ㅠㅠㅠㅠㅠㅠㅠㅠ세후나ㅠㅠㅠㅠㅠㅠㅠㅠ대박이네여ㅠㅠㅠㅠㅠㅠ경수는 부쨩.......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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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ㅜㅜㅜㅜㅜㅜㅜ어구ㅜㅜㅜㅜㅜㅜ데후나ㅜㅜㅜㅜㅜㅠ설ㄹ레ㅜㅜㅜ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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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아ㅠㅠㅠㅠㅠㅠㅠㅠ경슈ㅠㅠㅠㅠㅠ후니ㅠㅠㅠㅠㅠㅠ데ㅠ니ㅠㅠㅠㅠㅠ셩규ㅠㅠㅠ아니 경슈ㅠㅠㅠㅠㅠㅠㅠㅠ오빠오빨오빠오빠오빠오빠오빠오빠오빠오빠오빠오빠오빠ㅠㅠㅠㅠ이게몇번이야!! 헤ㅔㅎ 나도 상주쟈나ㅎㅎㅎㅎㅎㅎ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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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세후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데후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수니 쥬금 ㅇ<-< 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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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새우에요!!ㅠㅠㅠㅠ오빠란 말이 좋으면 하루종일 불러줄게ㅠㅠㅠㅠ엉엉ㅠㅠㅠㅠ근데 경수...아련하다.. ㅠㅠㅠㅠ 아 이런 삼각관계 너무설레여ㅠㅠㅠㅠㅠㅠㅠ핰ㅠㅠㅠ 잘보고가여!!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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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
허헣 고마워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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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세훈아ㅠㅠㅠㅠㅠ경수야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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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젼나좋음이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오세후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겁나설렌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작가님사랑해여.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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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
ㄴ....나도 사랑해여.....♡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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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율무차에요!! 경수가너무ㅠㅠㅠㅠ안쓰럽긴하지만...ㅠㅠㅠㅠ세징이좋은걸요..★☆ 드디어뽀뽀를하다니ㅠㅠㅠ 귀요미들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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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
하지만 볼뽀뽀라는게 슬프군여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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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알로에에요 어ㅏ엉어우둬어우우어ㅠㅠ아 대바규어어어어어엉 경수는 슬프지만.....세훈아 너...너....와....너 ....와.....설레 죽겠다 이놈아ㅠㅠㅠㅠ이놈아ㅠㅠㅠㅠ너 진짜 왜 그렇게 설레니ㅠㅠㅠㅠㅠ뽀뽀라니...볼뽀보라도 뽀보라니....헝......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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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
닥빙닥빙~,~!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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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두남자사이에서설레네요징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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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도오빠라고할수있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도 상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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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세훈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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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와대박달달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무슨상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설레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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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입에자 햐두대......햐두됴ㅜ.....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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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
(의심미)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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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오빠오빠오빠오빠오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도해줘세훈ㅇ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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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저렇게상을준다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이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지금도비오는데ㅠㅠㅠㅠㅠㅠ잘보고있어여!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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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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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
......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의심미)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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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와ㅠ퓨ㅠㅠㅠㅠㅠㅠㅠ설레설레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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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지호를워더한다 예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으앙 쟉가님 나 쥬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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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
안댐! 계속 내꺼봐야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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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부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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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오세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경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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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딸기스무디예요ㅜㅠㅠㅠㅠ와진짜ㅠㅠㅠㅠ오세훈돌직구왘ㅋㅋㅋㅋㅋㅋㅋ근데 우리경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진짜 경수한테너무미안한데 설레네요 하진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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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
겅뚜....... 우리겅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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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아이고ㅠㅠㅠㅠㅠㅠㅠㅠ경수어쩌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세훈이 상주는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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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악!!!!!!!세훈아 짱설레ㅠㅠㅠㅠ아ㅠㅠㅠㅠㅠㅠㅠㅏ상상되ㅠㅠㅠㅠ나 쥬금 으앙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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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오센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설레쥬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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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아좋다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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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쥬금 세후니 쥬금 세후니 왜때문에 저렇게 자상하고 ㅠㅠㅠ 아 부드럽고 능글거리고 좋은거죠ㅠㅠ저 쥬금 ㅠㅠㅠ 진커ㅏ쥬금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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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직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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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경수생각하면안쓰러운데 이와중에오세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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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빨강큥 상이라면....그것도 저런저런상이라면 500개도1000개도 거뜬히 받을수맀ㅈ쨔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우리세후니 날이면날마다 달달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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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쥬그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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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기현] 내 남자친구는 아이돌 #713
03.21 03:16 l 꽁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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