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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제글 읽어주시는 딸기스무디님, 지호를워더한다님, 홍홍님, 새우님, 핫뚜님, 율무차님, 안알랴줌님, 알로에님 , 처음부터 지금까지 계속 댓글달아주시는 독자분들 모두 다 감사합니당! 신알신 아싸랑해요ㅇ0ㅇ! **  

 

 

 

 

 

 

 

 

 

BGM. DIA - 바보처럼 좋아해 

 

 

 

 

 

[엑소/세훈] 편의점알바때문에 단골된 징어썰 14 (부제:항상이렇게입을까고민하게됨^^...) | 인스티즈

 

 

 

 

 

 

 

'알때까지 계속 연락도 하고 만나도 봐야지 '  

 

'알때까지 계속 연락도 하고 만나도 봐야지 '  

 

'알때까지 계속 연락도 하고 만나도 봐야지 '  

 

 

 

너징은 세훈이랑 한 카톡을 계속 읽고 곱씹고 하는데 계속 심장이 두근두근.....♡ 백현때문에 좀 쪽팔리기도 하지만 좀 편해진 사이에 다행이라고 생각해.  

 

 

 

아니근데.... 만난다니? 어디서? 

 

 

 

 

-아... 저 근데 

-만나다니요?  

-뭘 만나요? 

 

'그쪽을 만나지 누굴만나여 ' 

'그리고 개인적으로 만나자곤 안햇는데? ' 

'편의점에서 만나면 ' 

'전보다 더 편하게지내자구여 ' 

 

 

 

아.......ㅋ....... 뭐야 괜히 기대했잖아. 그냥 알았다면서 이따보자하고 카톡을 끝내고 카톡들어온김에 얘들 프로필구경이나 할까, 해서 스크롤을 슥슥 넘기면서 보고있는데 '됴됴~♡' 라고 저장한 경수가 보여. 

 

 

 

아예 프로필사진도 없고 상태메세지도 없고..... 뭐야. 어떻게 지내는지 당최 알수가 없네. 지금이...... 오후 2시네. 너징은 지금 이시간이면 경수가 일어나서 도서실가있을거라고 생각을 해. 그리고 경수에게 카톡을 보냄. 

 

 

 

-경수야~~~~~~~~ 

-경두경두~♡ 

-여보시요~!  

 

 

 

금방 답올줄알고 기다리는데 답이 안와서 그냥 컴퓨터하고있는데 한 20분 쯤 지나서 울리는 카톡.  

 

 

 

'어 ' 

'카톡햇엇네? ' 

 

-응! 

 

'뭐야 ㅋㅋㅋㅋ ' 

'내 답장 기다리고잇엇냐?ㅋㅋㅋㅋ ' 

 

-당근이지ㅠㅠ  

-요새 모하냐?ㅠㅠ  

-내가 선톡하기전에 먼저 안하고..... 

 

'나 그냥 ' 

'도서실와서 공부하고잇엇어 ' 

'무음이라 못봣다 ' 

'그리고 방학한지 이제 이틀됏다? ' 

'내가 그렇게 보고싶어?ㅋㅋ ' 

 

-헝 

-넌나안보고싶냐? 

-니잔소리그리움.......ㅠㅠ 

 

''야 그건 잔소리가 아니지!!! ' 

'그리고!!! ' 

'넌 고삼이 되가지고 ' 

'공부도 안하고!! ' 

 

 

 

아무튼 대충 이런대화를 하다가 이틀동안 요 앞 빼고는 아무곳도 안간 너징이 경수도 만나고 경수말대로 공부도 할겸 해서 도서실로 지금 간다고 함. 경수는 마음대로 하라고 하고. 

 

 

 

너징은 도서실 가는거긴 해도 오랜만에 사복입고 나가는거니까 좀 신경 좀 씀. 여름에 걸맞게 하늘하늘하고 화사한 꽃무늬원피스도 입고 화장은 그냥 간단하게 썬크림에 틴트.  

 

 

 

평소에 꾸미지도 않다가 이렇게 수수하게 꾸며도 차이가 나는 너징은 그모습이 조금 어색하지만 나름 괜찮네하면서 또 걸그룹인 마냥 전신거울보고 걸그룹포즈취하고.... 그러다가 또 찬열이나 백현이 보면 어쩌려고....... 

 

 

 

아무튼 그렇게 입고 공부할 책도 챙기고 안챙긴건없나 확인까지 하고 현관문을 나서. 그리고 버스정류장으로 가는데 백현이랑 마주쳐. 이게 무슨 날ㅋ벼ㅋ락ㅋ 모른척하고 지나감. 

 

 

 

[엑소/세훈] 편의점알바때문에 단골된 징어썰 14 (부제:항상이렇게입을까고민하게됨^^...) | 인스티즈

 

"어? ㅇㅇ(이)? " 

 

 

 

는 백현이 알아봐서 Fail. 너징은 숙이고 있던 고개를 들어 애써 반가운 척 하면서 인사해. 

 

 

 

"ㅇ,아! 백현이오빠네.....ㅎㅎ..... " 

"오, 맞네. 근데 왠일이야? " 

"뭐가? " 

"너 원래... 이렇게 안차려입잖아. " 

 

 

 

후...... 얼마나 안 차려입었으면 이런 수수한 차림에도 저런소리를...... 

 

 

 

"하하하.... 왜그래. 어제부터 자꾸 시비야....ㅎㅎ... " 

"어젠시비안걸었는데? 그냥 난 이어줄려고, " 

"아, 어!!!! 어!!!! 알았다고!!!!! " 

"너 갑자기 나 대하는 태도가 완전 변했다? 전에는 수줍은 소녀마냥 행동하더니. " 

"그럼 지금은 아름다운소녀? " 

"........너 박찬열닮아가? " 

"아, 솔직히 말은 가려가면서 하자. " 

"응. 미안. 내가 봐도 이건심했다. 아, 근데 어디가? 세훈이만나? 벌써 사귀는거야? " 

"아이고? 웃기시네. 친구만나러가거든? 그리고 안사귀어도 이렇게 입을수는 있지!!! " 

"아이고~ 알았어~ 나 간다! 잘다녀와! " 

 

 

 

백현이랑 만나서 주저리주저리 티격태격 대다가 인사하고 헤어지고 버스를 타고 도서실에 도착해. 

 

 

 

그러고 도서실에 들어가서 경수한테 어디냐고 카톡하니까 자리 알려주고 너징은 그옆자리로 자리표뽑고 그자리 찾아가니까 다시 공부에 집중하고있는 경수의 동그란 뒷머리가 보여.  

 

 

 

[엑소/세훈] 편의점알바때문에 단골된 징어썰 14 (부제:항상이렇게입을까고민하게됨^^...) | 인스티즈

 

그게 귀여워서 살풋 웃다가 경수야- 하고 부르니까 너징 목소리를 들은 경수가 뒤돌아봐. 경수가 어, 왔어? 하려는데 너징의 차림새를 보고 멍하니 보고있어. 

 

 

 

"뭐야, 뭘 그렇게 쳐다봐. " 

"아, 아냐. 그냥 평소 너같지 않아서. " 

 

 

 

뭐야, 오늘 다같이 짰나? 왜 다들 그런반응을 보이는지. 그렇게 갭이 크나?  

 

 

 

"이상해? " 

"아니아니. 어울려. " 

"다행이다! 너만난다고 이렇게 입고나온거야. " 

".....어... 나만난다고? " 

"응! 그럼 내가 누구보여줄려고 이렇게 입고나와. " 

"고마워. " 

"에이, 고마울것까지야. 뭐..... 그래도 굳이 고맙다면 빵이라도 사던가. " 

"내가 니 셔틀이냐? " 

 

 

 

경수만난다고 이렇게 입고나왔다니까 당황한듯보이다가 이내 희미하게 웃어보여. 그리고 빵사라는 너징의 말에 툴툴대면서도 곧장 빵사오고 덤으로 우유까지.  

 

 

 

안에서 먹을수는 없으니, 도서실 밖 벤치로 나와서 이런저런얘기하면서 먹다가 다 먹고 들어와서 공부하고. 하다가 모르는거 있으면 경수한테 물어보고... 뭐, 아는게 얼마없어서 거의 다 경수에게 물어보긴했지만 그래도 경수가 친절하게 알려줬지. 

 

 

 

그렇게 경수가 알려준 공식을 응용해서 문제풀고, 너징은 문학을 잘하니까 경수한테 문학을 조금 알려주고.... (가끔 경수는 소곤소곤 알려주는 너징의 얼굴을 조금이나마 더 보려고 아는문제도 물어보고.. ) 하다보니까 벌써 9시 20분이야.  

 

 

 

"헐. 경수야. 우리여기에 6시간이나 있었어... " 

"어, 정말? 시간 진짜 빨리 간다. 혼자 있을 땐 엄청 안가던데. " 

"일단 늦었다. 시험기간도 아니니까 오늘은 이쯤하고 가자! " 

 

 

 

둘이 같이 갈준비를 하고 도서실 밖으로 나와. 나오니까 꽤 바람이 부는거야. 그래서 민소매원피스로 입은 너징은 아무리 여름이여도 한기가 느껴지니까 부르르 떨고.  

 

 

 

경수가 그걸 보다가 "아휴. 이렇게 입고 나올꺼면 뭐 걸칠거라도 가져오던지. " 하고 말하면서 자기가 들고있던 자기 얇은 가디건을 걸쳐줘. 

 

 

 

"어? 뭐야. 날이 춥진 않은데 뭘이런걸 챙겨왔어? 너 추위 잘안타잖아. 나 올거 예상하고있었어? " 

"웃기고있네. 오늘 비 조금 온대서 습하기도 하겠지만 밤되면 그런대로 좀 선선해질거 같아서 가져왔거든? " 

"치, 그냥 맞다해주면 어디가 덧나나. " 

 

 

 

너징이 입술을 삐죽내밀고 틱틱대니까 그걸보고 경수가 소리없이 환하게 웃어. 그리고 버스정류장의자에 앉아 버스기다리다가 너징이 학교얘들중에 마음에 안드는얘 뒷담도 까고, 경수는 맞장구쳐주고, 거기에 더 신나서 까대던 너징이 타야하는 버스가 오니까 다른버스를 타는 경수한테 인사해. 

 

 

 

"경수야! 오늘 빵사준거 고마웠고, 조심히 들어가! " 

"응! 너도 조심히 들어가고! " 

"어, 맞아. 가디건줘야지. " 

 

 

 

때맞춰 도착한 버스를 보고 급히 가디건을 벗어서 경수한테 주고 버스에 올라타서 창문을 열고 경수한테 웃으면서 손을 흔들어. 그러니까 경수도 같이 웃으면서 인사해주고.  

 

 

 

너징은 인사하다가 버스가 출발하려할때 고개를 숙이고 휴대폰을 만지고 이어폰을 꽂고. 경수는 너징이 탄 버스가 안보일때까지 보다가 자기가 탈 버스오니까 타고. 

 

 

 

너징이 이어폰꽂고 음악들으면서 게임하다가 내릴 곳을 놓쳐 다음정거장에서 내릴뻔! 했지만 다행히 잘 내렸음. 그리고 집에 들어갔다가 나오긴 귀찮으니까 마침 시간도 세훈이 알바할 시간이 되고 해서 옷매무새를 정리하고 휴대폰거울로 얼굴확인하고 편의점으로 들어가. 

 

 

 

딸랑- 

 

 

 

"어서오세, 어? 뭐야. " 

"뭐긴뭐에요. " 

"ㅇㅇㅇ씨 맞아요? " 

"맞는데요ㅡㅡ " 

"혹시 ㅇㅇㅇ씨 언니에요? " 

"아이진짜!!!! 언니없어요! " 

 

 

 

아까 백현이랑 경수처럼 이런모습에 놀래는건 아닐까하면서 들어간 편의점에서 책읽던 세훈이 인사하다말고 역시나 놀라... 그리고 언니아니냐고 놀리는데 너징은 큰소리로 없다고 하고 한 번 흘기고는 이번엔 뭘먹을까, 하고 있는데, 

 

 

 

"자주와서 이것저것 먹다보니까 이제 뭘먹어야될지도 모르겠죠? " 

"헛.... 아니거든요! 저 음.... 어.... 초콜릿먹을거에요! " 

"그러던가~ " 

 

 

 

좀 편해져서 그런지 점점 도도한성격이 아닌 뭔가 허접한 (.....ㅎ) 너징 성격을 금새 파악한 세훈이 아닌듯하면서 은근히 너징을 놀림... 너징은 계속 약오르고. 세훈이는 그게 그냥 귀엽고. 

 

 

 

세훈이 너징이 뭘먹을지 고른다고 뽈뽈뽈 돌아다니는거 구경하느라 책은 옆에 덮어두고 꽃받침하고 너징쳐다봄. 너징은 그것도 모르고 이리저리 기웃대다가 결국 초콜릿을 집고 카운터로 가져와. 

 

 

 

"1500원이요. " 

" 여기요. " 

"여기, 거스름돈 500원. " 

"갈게요. " 

"저기,잠깐만. " 

 

 

 

세훈은 계산하고 나가려는 너징을 보고 뭐가 생각난듯이 너징을 불러세워. 너징이 얼굴만 돌려서 세훈이를 보니까 씩 웃더니 음료코너로 걸어가서 커피를 가져와. 역시 다리가 기니까 금방 갔다오네, 하면서 새삼 부러워하던 너징한테 흐뭇한듯 아까처럼 씩 웃고는 말없이 커피를 내밀어. 

 

 

 

"......뭐요. " 

"보면 몰라요? 먹으라고. " 

"이걸? 내가왜요? " 

"저번에 나한테 포카리스웨트 줬잖아요. 그거에 대한 보답이라고할까? " 

"아.... 고마워요. 이걸바란건아닌데. " 

"그쵸. 그냥 넘길수도 있는데 왜 주는것같아요? " 

"음....... 글쎄요. " 

"이뻐서. " 

"네? " 

 

 

 

돌직구를 날리는건 원래 세훈성격인가봄........ 세훈의 마지막말에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재차 묻자, 세훈이 아까와는 조금 다르게 활짝 예쁘게 웃으면서 말해. 

 

 

 

[엑소/세훈] 편의점알바때문에 단골된 징어썰 14 (부제:항상이렇게입을까고민하게됨^^...) | 인스티즈

 

"오늘, 평소보다 예뻐서. " 

 

 

 

 

 

 

허헣....... 너무 늦은새벽인가여.....? 그래도 오긴왓으니까.....ㅎ..... 칭찬해주셈 궁디통통쳐주셈ㅎㅎ .... 앞으로도 많은 관심부탁해여! 암호닉 받아요~*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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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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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으잉잉ㅠㅠㅠㅠㅠㅠㅠ돌직구에쓰러집니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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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
핵직구를 터트려볼까생각중입니다 헣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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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아주 가끔씩 꾸며야겠네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히히히히히히 그나저나 경수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넌 나에게 오는걸로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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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
글쎄여? 경수랑 사귀게될까? 세니랑사귀게될까? 안알랴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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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짱시룸...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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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알로에예요!헐 대박 세훈아 나 마지막에 설레서 죽을뻔했어ㅠㅠㅠㅠ너 돌직구 쩐다 이놈아ㅠㅠㅠㅠㅠㅠㅠ나 죽일려고 그라니ㅠㅠㅠㅜㅜㅜㅜㅠ그리고 경수ㅇ왜 이렇게 귀엽지....ㅎㅎㅎㅎㅎ경수야 일로와...ㅎㅎㅎ작가님 피곤하시겠어요ㅠㅠㅠ작가님글 보면서 웃고 가요!작가님 힘내세여ㅠㅠ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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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
헐!!!!! 이렇게길게써주시다니.....♡ 정말정말감사해요ㅠㅠㅠㅠ 그리고 재밋게보고가셧다니다행이에요ㅠㅠㅠㅠㅠ고마워요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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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헐ㅜㅠㅜㅜㅜㅜ오센 돌직구ㅜㅜㅜㅜㅜ설레 쥬금..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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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율무차에요! 아오세훈진짜설렌다ㅠㅠ 춥다니까 가디건벗어주는 경수도너무설레고ㅠㅠ 작가님글왜이리잘쓰시는거에요? 너무달달하좌나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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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경수야ㅠㅠㅠㅠㅠ돌직구 좋다.ㅋㅋㅋㅋ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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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헐 ㅠㅠㅠㅠㅠㅠㅠㅠ경수가ㅜ좋아하나버ㅏ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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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오세뉴ㅠㅠㅠㅠㅠㅠㅜㅜ돌직구쩐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왕설렘ㅠㅠㅠㅜㅜㅜ나설레서죽을드슈ㅠㅠㅠㅠㅠ오센짱 글씀짱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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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
우와! 나짱이다! 내가최고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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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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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
으엌! 오랜만의 암호닉받는당 알겟쪄염 고마워염*_*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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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아이고 저격당했어ㅠㅜ윽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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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아이고 저격당했어ㅠㅜ윽...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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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아이고 저격당했어ㅠㅜ윽...ㅠㅠㅠㅠ세후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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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휴세훈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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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헝ㅜㅜㅜ설레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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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핡.....맨날꾸미고다녀징ㅇ어ㅑ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너무설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쥬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작가님돌직구너무좋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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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
후훟 돌려말하능건싫슴니다ㅠ후훟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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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새우에요! 허류ㅠㅠㅠㅠㅠㅠ이건뭐죠ㅠㅠㅠㅠ경수랑 세훈이 사이에서 심장어택ㅠㅠㅠㅠㅠㅠ끄엏핰ㅠㅠㅠㅠ너무 설레요ㅠㅠㅠㅠ 잘보고가요!!ㅠㅜㅠ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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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으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널ㄹ루팡할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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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오세훈돌직구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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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ㅅ...설...레....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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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오세훈 돌직구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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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아돌직구ㅜㅠㅠㅠㅠㅠㅠ행볻해ㅠㅠㅠㅠㅠㅠㅠㅍㅍㅍ세훈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ㅍㅍ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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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으아ㅠㅠㅠㅠㅠㅠㅠㅠ세훈아 너의 돌직구가 참 좋구나ㅋㅋㅋㅋㅋㄱㅋㄱㅋㄱㅋㅋ 경수야 넌 나에게로 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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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으아ㅡㅠㅠㅜㅠㅡ이런직구사랑합니다♥♥♥오세훈사랑해ㅠㅜ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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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gjf....오센돌직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설레쥬거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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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ㅎㅎㅎㅎㅎㅎㅎㅎ넿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제가 좀 이뻐옇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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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헐대받설ㄹ레..ㅎ....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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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으어어 경수어떡하니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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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헐오센돌직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대박이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와대박설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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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지호를워더한다예여퓨ㅠㅠㅠㅠㅠㅠㅠㅠ아이고 경수는 너무 안타깝따ㅠㅠㅠㅠㅠㅠㅠㅠ세후니는 설레어 나 듀금..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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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돌직구짱이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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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아 오세밥 웃는거 대박 좋아 설레멜 멩ㄴ ㅔㅇ<-< 글읽다 독자 쥬금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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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헉 심장 멎을것가타........................우아아아아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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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ㅠㅠㅠㅠㅠ너무말을이쁘게돌직구한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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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세후나 그러지마 제발 설레자나?? 쥬금..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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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헐헐허류ㅠㅠㅠㅠㅠ하루가 설렘이네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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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헐 내취향 저격저격..엄마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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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ㅠㅠㅠㅠ설레 쥬금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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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어ㅠㅠㅠㅠㅠㅠㅠ유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쁘대ㅠㅍㅍㅍㅍㅍㅍ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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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으린ㄻㄴ;ㅇ러ㅣㄴ우라니ㅠ리ㅏㄴ어리ㅏㄴ어리ㅏㅓ내가 예뻤니 세후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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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허류ㅠㅠㅠㅠㅠㅠ겁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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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헐 ....오세훈 말하는거봐ㅠㅠㅠ 완전 ㅋㅋㅋㅋ심장에 화살이..슉슉 ㅋㅋ돌직수 좋다ㅠ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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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5
하....오센이 증말 짱짱맨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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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6
돌직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유ㅜㅠㅠㅠㅠㅠㅠ설레쥬기려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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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7
아설레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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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8
아세후낭 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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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9
아 내심장저격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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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0
빨강큥 .....자까님.... 저 마지막에 실신......하......싱크쩔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우리 세후니 ㅜㄴ웃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쩔엄절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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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1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콧구멍팽창되네요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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