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writing/17795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사담톡 상황톡 공지사항 팬픽 만화 단편/조각 고르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항상 제글 읽어주시는 딸기스무디님, 지호를워더한다님, 홍홍님, 새우님, 핫뚜님, 율무차님, 안알랴줌님, 알로에님 , 동아님, 처음부터 지금까지 계속 댓글달아주시는 독자분들 모두 다 감사합니당! 신알신 아싸랑해요ㅇ0ㅇ! **   

 

 

 

 

 

 

 

 

 

 

 

 

 

BGM. J walk - 프라프치노 (feat. 팀버) 

 

 

 

 

 

[엑소/세훈] 편의점알바때문에 단골된 징어썰 16(부제:직구세훈을이은대담세훈) | 인스티즈

 

 

 

 

 

그 날, 들뜬 마음으로 집으로 들어와서 카톡을 다시 깔았더니, 카톡카카카카카ㅏ톡 하고 울려댐........ 너징은 이렇게 연락많이올사람이 없는데,하면서 확인해보려니까 한 사람 한테만 온거야. 그래..... 맞아. 오세훈이야. 

 

 

 

 

'야 ' 

'ㅇㅇ아 '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왜 연락안돼 ' 

'야야야 ' 

'좀 놀러좀오라고 ' 

'야 니 시험기간이엿대매ㅡㅡ ' 

'왜 말도 안하냐? ' 

.............. 

 

 

 

저런 식으로 거의 이틀에 한 번씩 카톡을 해댔음...... 그러니까 30개가 와있지.... 

 

 

 

 

 

 

 

그로부터 며칠후, 너징은 학교에서 성적이 나왔음. 다행히 4등급이 가장 못하던 수학이고, 당연히 문학은 1등급! 다른 과목들도 그런대로 꽤 잘본거임. 

 

 

 

그래서 신이나서 경수한테 가서 얘기했더니 웃으면서 축하한다고 그러고, 경수도 꽤나 잘봤어. 경수랑 얘기를 하는데, 먼저 말걸고 주도하는건 너징이였고 경수도 들으면서 맞장구를 치다가 어느순간 말없이 무슨생각을 하는 듯 보여. 

 

 

 

 

"경수야! " 

"......어? 어. 왜? " 

"넌 맨날 무슨생각을 그렇게 골똘히하냐? 얘기좀해봐! " 

"아냐........ 아, ㅇㅇ아. 있잖아, " 

 

 

 

카톡! 

 

 

 

너징은 경수가 무슨 말을 하려는것같길래 들으려는데 카톡이 와. 그래서 이따가 봐도 되겠지, 하곤 계속 얘기하라고하려고하는데 갑자기 폭풍카톡이옴;;;;;;; 

 

 

 

"아..... 누구야... 경수야, 미안. 잠깐만. " 

"....응. " 

 

 

 

너징이 카톡확인하러 카톡들어가니까, 카톡테러한건 오세훈이였음; 

 

 

 

'야 ' 

'야' 

'야야야야' 

야아아아아아아' 

'여보시요' 

'으아앙아아아ㅏ' 

'야!!!!!! ' 

'확인좀해!!!!!! ' 

 

-아이씨 

-왜! 

 

'어봣당 ' 

'언제끝나? ' 

 

-음.... 이제 끝나간다 

-지금 종례시간이야 

 

'오 ' 

'그럼 곧 끝나겟네 ' 

'너 버블티 아냐? ' 

 

-ㅡㅡ 내가촌년인줄아셈?;; 

-당근알지 ㅡㅡ 나 그거 좋아해 

 

'먹으러가자 ' 

 

-어?  

 

'사줄게 ' 

 

-알바는 어쩌고 

 

'오늘 사장님한테 일잇다고 말씀드림 ' 

 

-뭐야 

-나만날려고? 

 

'ㅇㅇ ' 

'그니까 안나오면안돼 ' 

 

-아..... 

-알앗어 

-끝나고 연락할게~ 

 

'ㄴㄴ' 

'나 지금 바로 너네학교앞 카페로 갈게 ' 

'끝나자마자 튀어와라 ' 

'나 기다리는거 싫어함 ㅡㅡ ' 

 

 

 

그렇게 세훈이 급하게 약속을 잡음. 세훈의 마지막 말을 보니, 저번에 자기 안온다고 카톡을 폭풍으로 보내던게 생각나서 피식웃어. 아, 맞아. 경수랑 얘기중이였지. 너징이 폰을 보던 고개를 쓱 드니까 경수가 누구야? 하고 물어봄. 

 

 

 

"아, 그 저번에 내가 잘생겼다던 남자있잖아! " 

"아..... 응. 벌써 카톡까지 할정도로 친해진거야? " 

"응! 나도 이럴줄몰랐는데 그남자 성격이 좀 돌려말하는거없이 직설적이라서 눈치없는 나도 금방 친해졌지! " 

"아..... 그래... 뭐라는데? " 

"그냥 별얘기 안했어. 오늘 버블티 사준다고 오래! 흐흐 얼마만의 버블티야~ " 

"아, 그렇구나.... 늦었다... " 

"어? 뭐라고? " 

"아냐아냐. 맛있게 먹고와. " 

"그래! 니몫까지! 아, 근데 아까 하려던 말 뭐야? " 

 

 

 

경수는 잠시 생각하는듯하더니 이내 웃어보이곤 고개를 절레절레흔들고 아니야,라고해. 너징은 뭐야. 싱겁긴, 하고는 같이 푸스스 웃어.  

 

 

 

 

학교가 끝나자마자 경수한테 인사하고, 루한한테는 니친구 민식인가 민석인가랑 같이 집가라고 급하게 카톡하고, 카페로 뛰어가.  

 

 

 

카페안으로 들어가서 1층을 둘러보니 세훈이 없길래, 2층을 올라갔더니 세훈이앉아서 휴대폰을 만지고있어. 항상 유니폼입은 모습만 보다가 편한 사복차림의 세훈이를 보니까 뭔가 색다르고 되게 가까워진것같아서 뭔가 기분이 좋아져. 

 

 

 

너징이 세훈이 맞은편자리에 앉으니까 기척을 느낀 세훈이 폰을 보던 시선을 올려 앞을 봐. 

 

 

 

[엑소/세훈] 편의점알바때문에 단골된 징어썰 16(부제:직구세훈을이은대담세훈) | 인스티즈

 

"어, 왔네. 왜 이렇게 늦었어. " 

"끝나자마자 뛰어온사람한테 그게 할소리야? " 

"....하긴,그래보이긴한다. 얼마나 뛰어왔으면 머리가 다 산발이냐? " 

 

 

 

하면서 흐트러진 머리를 긴팔로 정리해주는데 와...... 설렘.....♡ 

 

 

 

근데 생각해보니 뭔가 이모습이 익숙한거야. 알고보니까 저번에 탈색하고온 세훈이 머리를 만지면서 너징이 머릿결상한다했던거랑 비슷함. 혹시, 그때 세훈이 머리만지는거 싫어해서가 아니라 지금 너징같은 기분이 느껴져서 부끄러워서그런건가? 하다가 에이, 말도안돼. 생각하면서 세훈을 보고 씨익 웃어. 

 

 

 

"뭘 웃어. " 

"그냥~ 근데 왠일이야? 이런걸 다 사주고. " 

"야, 누가 보면 안사준줄알아. 그리고, 여태는 시간 없어서 못사준거지. " 

"오늘처럼 시간 빼뒀으면 됐잖아! " 

"이게 따박따박 말대꾸야. " 

 

 

 

하면서 이번엔 살짝 너징머리에 딱콩때림... 너징이 맞은곳을 손으로 문지르면서 세훈이를 째리다가 둘이 같이 내려가서 버블티 주문하고.. 나올동안은 각자 휴대폰만지면서 놀다가 버블티나오니까 들고올라와서 너징이 열심히 쪽쪽 먹고있는데 세훈이는 잘먹다가 빨대를 씹어대. 

 

 

 

"뭐야. 불안증세있어? 왜 그래. " 

"아.... 아냐. " 

"... 근데 그 편의점사장님되게착하시다. 빼달라했더니 빼주고. " 

"일있다고 했으니까 빼준거지. " 

"참나, 그 일이 무슨일인줄알고. 나같았으면 끝까지 캐내서 쓸데없는거면 안빼준다. " 

"무슨 일인지 다 말씀드렸는데? " 

"어? 뭐라고 둘러댔는데? 그냥 버블티 먹으러가게 빼달라하면 안빼줄텐데? " 

 

 

 

너징이 버블티를 먹다가 타피오카를 오물오물먹다가 궁금하다는 눈빛으로 세훈을 쳐다보자, 세훈이 잘근잘근 빨대를 씹던걸 멈추고 여유로운 표정을 지으면서 대답해. 

 

 

 

"오늘 고백하러간다고하니까 잘하고오라고 응원해주시더라. " 

"....고백? 아.... 그래서 나한테 어떻게 하면 좋을지 상담하려고 부른거구나. " 

 

 

 

너징은 세훈이 좋아하는 여자가 있다는걸 깨닫고 표정은 시무룩한데 말투는 아무렇지않은척 대답해. 그러니까 세훈이 버블티를 테이블한쪽에 치워놓고 턱을 괴곤 너징을 지긋이 쳐다봐. 

 

 

 

"ㅁ...뭘 그렇게 봐... 물어볼게 뭔데. 빨리 얘기해. 나 바빠. " 

 

 

 

너징은 아무렇지않은척하려고해도 실망한게 너무 커서 그게 뜻대로 되질않아. 나지금화났어요, 하는거 다 티내면서 틱틱대고 말해. 세훈이 지긋이 너징을 보다가 고개를 갸우뚱하고는 피식웃고 말해. 

 

 

 

"얼굴도 못생기고, 말도 안이쁘게하고, 여성스럽지도 않은게 눈치까지 없냐? "  

"이씨!! 그걸 그렇게 콕 집어서 얘기하고그래!!! 나도 아는사실이거든!!! " 

"휴.... 넌 진짜 직구로 딱 정확히 얘기해주는 남자 아니면 못만나겠다. " 

"왜. " 

"말 안해주면 모르니까 서로 답답할거아냐. " 

"치, 그런남자가 어디 한둘이냐? " 

"니 앞에 있잖아. " 

"ㄱ.... 고백할사람있다며. " 

"그게 너야. " 

"....푸흡-! 뭐? " 

 

 

 

너징은 아까 세훈처럼 빨대를 잘근잘근씹다가 버블티를 입에 머금고있는데 세훈의 갑작스런 고백아닌고백에... 당황해서 겨우 입안에있던 버블티를 삼키고 눈을 크게 뜨고 너징귀가 잘못된건가 하면서 미간을 찌푸리곤 다시 물어봐. 

 

 

 

세훈이 턱을 괴고있던 손을 풀고 너징 미간을 꾹- 누르면서 말해. 

 

 

 

 

"고백할사람 너라고. 그리고 인상쓰지마. 안예뻐. " 

 

 

 

 

 

 

 

 

유ㅜㅎ후후후훟 좀 허무하게 핑크빛이됏지만.....^^....... 제 썩은 머리로는 더 좋은글을 만들지못한답니다^,^! 계속 암호닉받아용o(^-^)o !!
설정된 작가 이미지가 없어요
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대표 사진
독자1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세후ㅏ뉴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셀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세후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ㅎ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
허러허러어허러러허러러러러러러 드디어 행쇼인가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으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2
느헣ㅎㅎ새우에요!! ㅠㅠㅠㅠㅠㅠㅠ드디어 나랑 세훈이랑 행숗ㅎㅎㅎㅎㅎㅎ히힣힣 근데 경수는 어떡하죠ㅠㅠㅠㅠㅠㅠ 징어한테 말도 못꺼내보고...★☆ ㅋㅋㅋ 오늘도 잘 읽고가요!!!
12년 전
대표 사진
오유
그러게요..... 경수는 어떻게더ㅣㄹ까요.....☆★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3
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경수는 어쩌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4
왠일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의심미)..아경수야ㅠㅠㅠ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5
으아규ㅠㅠㅜ 모야모야 너무 설레자낭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몰라몰라 넌 내맘몰라 가 떠오르는 이야기였다 .. 아 휴ㅠㅠ 흐규ㅠㅠㅠ 넘넘 조으다.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6
아ㅠㅠ설래설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가끔은 눈치없는 징어도 좋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눈치없는게 도움이 될줄은ㅋㅋㅋㅋㅋㅋ아..근데 경수는.....ㅠㅠㅠㅠㅠㅠ불쌍해서 어떡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7
헐헐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오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우리경수어떠케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8
아ㅠㅠㅠㅠㅠㅠㅠㅠ저딸기스무디예요ㅠㅠㅠ아진짜ㅠㅠㅠㅠㅠ너무좋다ㅠㅠㅠㅠ설렌다ㅠㅠㅠㅠ하ㅠㅠㅠㅠ진짜저런남자저한테는왜없는거죠 왜때문이죠ㅠㅠㅠㅠ
12년 전
대표 사진
오유
ㅅ....상상만으로라도행복해야죠....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9
후르ㅏ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세훈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설렌다ㅠㅠㅠㅠㅠㅠㄱ..경수어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
으으허ㅜㅜㅜ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경구야ㅠㅠㅠ우리ㄴ콩수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
핑크핑크ㅋㅋㄱㅋㄲ핑크빛이 도네여ㅋㄱㄲ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2
허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경수야ㅠㅠㅠㅠㅠㅠㅠㅠ아법ㄹ티먹고시퍼...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
헐 ㅠㅠㅠㅠㅠㅠㅠ설레요ㅠㅠㅠ아ㅠㅠㅠㅠㅠㅠㅠㅠ미치겠다ㅠㅠㅠㅠㅠ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
헐벌써행쇼!!!!!!경수야ㅠㅠㅠㅠㅠㅠ불쌍해쥬겟다ㅠㅠㅠ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6
세훈아ㅠㅠㅠㅠㅠㅠㅠ이뻐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
율무차에요!! 아드디어ㅠㅠㅠ직구세훈이가 일을저질렀네요ㅠㅠㅠ 데훈아 나한테도 직구로 고백해주ㅓ..♡
12년 전
대표 사진
오유
허헣 그냥 상상만으로......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8
헐 ㅣ허라ㅣㅓ미라ㅓ ㅣㅏ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설레쥬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근데 경수 우째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19
어머어머ㅜㅜ달달하쟈나ㅜㅜ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20
알로에예요ㅠㅠㅠㅠㅠ아 진짜 작가님글은 오ㅑ맨날ㄷ대박?아 진짜 작가님글 너무 좋어요!!!!아아아ㅓ아엉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세훈이랑 징어랑 행쇼ㅠㅠㅠㅠ이제 드디어 달달한것을 보눈건가ㅠㅠㅠㅠ근데 경수는....ㅠㅠㅠ경수야ㅠㅠㅠㅠㅠㅠㅠ다음편도 기다릴게요!
12년 전
대표 사진
오유
헉! 다행이다!ㅋㅋㅋㅋㅋ 경수는 글쎄요~ 앞으로 이야기를 더 보면 알게더ㅣ겟죠~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
으허허허허허허허허허ㅠㅠㅠㅠㅠ행쇼ㅠㅠㅠㅠ근데 경수 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22
헐 데후나..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23
경수야ㅠㅠㅠㅠ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24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설레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25
허ㅜㅜ 엉엉 조아요조은데슬픔....우리경수찡.....☆★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26
으어세훈아ㅠㅠㅠㅠ설레쥬그뮤ㅠㅠㅠㅠㅠㅠ근데우리경수........ㅠㅠㅠㅠㅠ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27
헐헐헐헌ㅅㄴㅅᆞㄱㄷㅅㄷ스그스ㅜㅠㅜㅠㅜ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28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드디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행쇼하나요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29
세훈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30
지호를워더한다입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이고 우리 경쮸어떠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세후나이리온 ㅠㅠㅠㅠㅠㅠ아 늦었다 가 너무 슬퍼보여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대표 사진
오유
헣 그런느낌이 오길바라면서 쓴 글인데! 다행이군여 허허헣(^ 3^)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31
허어어어어!!!!!세후나!!!!세후나ㅠㅠㅠㅠ세후나ㅠㅠㅠㅠ세훊세훗렛흐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엉어어어어어사랑해ㅠㅠㅠㅠㅠ어엉어엉ㅇ 행쇼ㅠㅠㅠㅠㅠㅠ헉헉새조아ㅠㅠㅠㅠ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32
세훈아ㅠㅠㅠㅠㅠ세훈아ㅠㅍㅍㅍㅍㅍ어머ㅓㅠㅍㅍㅍㅍㅍㅍㅍ퓨ㅠㅍㅍ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33
허좋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ㅓㅇ엉엉엉ㅇ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34
으우ㅏ.........세루나...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35
흐아아아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드디어러브러브ㅠㅠㅠㅠㅠㅠㅠ경수는어쩌죠ㅜㅠㅠㅠㅠㅠㅠ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36
gmdgkdㅎ으ㅏㅎㅇ헝ㅎ......경수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37
저런남자 한명마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ㅜㅠㅠㅠㅠㅠㅠㅠ이런 핑크핑크좋아요ㅠㅠㅠ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39
ㅠㅠㅜㅜㅠㅠㅠㅠㅠㅠ경수안쓰러우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오센은욀케설레게그래ㅠㅠㅠㅠ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40
ㅠㅠㅜㅠㅠㅜ허러헐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41
아....지짜세후나ㅠㅠㅠㅠ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42
대박ㅠㅠㅠㅠㅠㅠㅠ드디어고백ㅠㅠㅠㅠㅠㅠ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43
빨강큥 퓨뉴큨ㅋㅋㅋㅋㅋㅋㅋ어떠케어떠키ㅜㅜㅠㅜㅜㅜㅜㅜㅜ버블티와세훈이조합에 고백까지ㅠㅠㅠㅠㅠㅠㅠ달달해ㅓ쥬어
12년 전
대표 사진
독자44
드디어헹쇼인가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설렌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배우/주지훈] 시간 낭비 #029
01.04 00:57 l 워커홀릭
[배우/주지훈] 시간 낭비 _ #017
12.03 00:21 l 워커홀릭
[김남준] 남친이 잠수 이별을 했다_단편
08.01 05:32 l 김민짱
[전정국] 형사로 나타난 그 녀석_단편 2
06.12 03:22 l 김민짱
[김석진] 전역한 오빠가 옥탑방으로 돌아왔다_단편 4
05.28 00:53 l 김민짱
[방탄소년단] 경성블루스 十一3
01.14 01:10 l 도비
[김선호] 13살이면 뭐 괜찮지 않나? 001
01.09 16:25 l 콩딱
[방탄소년단] 경성블루스 十2
12.29 20:51 l 도비
[방탄소년단] 경성블루스 九1
12.16 22:46 l 도비
[방탄소년단] 경성블루스 八2
12.10 22:30 l 도비
[방탄소년단] 경성블루스 七2
12.05 01:41 l 도비
[방탄소년단] 경성블루스 六4
11.25 01:33 l 도비
[방탄소년단] 경성블루스 五2
11.07 12:07 l 도비
[방탄소년단] 경성블루스 四
11.04 14:50 l 도비
[방탄소년단] 경성블루스 三
11.03 00:21 l 도비
[방탄소년단] 경성블루스 二
11.01 11:00 l 도비
[방탄소년단] 경성블루스 一
10.31 11:18 l 도비
[김재욱] 아저씨! 나 좀 봐요! -024
10.16 16:52 l 유쏘
[주지훈] 아저씨 나 좋아해요? 174
08.01 06:37 l 콩딱
[이동욱] 남은 인생 5년 022
07.30 03:38 l 콩딱
[이동욱] 남은 인생 5년 018
07.26 01:57 l 콩딱
[샤이니] 내 최애가 결혼 상대? 20
07.20 16:03 l 이바라기
[샤이니] 내 최애가 결혼 상대? 192
05.20 13:38 l 이바라기
[주지훈] 아저씨 나 좋아해요? 번외편8
04.30 18:59 l 콩딱
/
11.04 17:54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1.04 17:53
[몬스타엑스/기현] 내 남자친구는 아이돌 #713
03.21 03:16 l 꽁딱


12345678910다음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