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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를워더한다님, 홍홍님, 딸기스무디님 그리고 제 글 읽어주시는 독자분들 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당ㅇ.ㅇ♡!** 

 

 

( BGM. 정엽 - 왜 이제야 왔니 )

 

 

[엑소/세훈] 편의점알바때문에 단골된 징어썰 88888 | 인스티즈

 

 

 

"오늘 아침에 왜 안왔어요? " 

 

헐. 저게 뭔소리야. 왜 안왔냐니. 나보고싶었나? 뭐야ㅜㅠ 정확히하란말야ㅠㅠㅜ 어장이야진심이야ㅠㅠㅠㅠㅠㅠ 어장이면 그냥 혼자 속앓이하면되는데 저렇게 혼란을 주면 ㅠㅠ  

 

너징은 문 앞에서 어버버하면서 상황정리하느라 정신이없는데 세훈이 또 웃으면서 한마디해. 

 

"머리 돌아가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네. " 

"어.....? 네? 어, 저기... 오늘 아침에.. 늦잠을 자가지고.... " 

"학교는 항상 제때제때 다녀야죠. 지각 많이 하면 나중에 취직할때나 대학갈때 안좋아요. " 

 

아까 장난스레 웃던 얼굴과는 사뭇 다른 진지한 표정을 지으면서 저렇게 말하는데... 어휴.... 천사셈....? ㄴr만으i 1004-★. 

 

너징은 계속 어버버거리다가 아참 이러면 안되지! 생각하고 당돌하게 "왜요? 나보고싶었어요? " 라고 말하긴하지만 그렇다고 세훈의 대답이 걱정안되고 안떨리고 그러는건아님.... 무척 떨림.... 

 

"음. 마음대로 생각해요. " 

 

에이... 뭐야... 괜히 혼자 기대했네. 너징은 실망한 표정을 감추지못하고 입술을 삐죽이면서 갈게요, 하고 집으로 들어와. 근데 생각해보니까 너징한테 대학얘기하고 저렇게 야간팀으로 알바하는걸 보면 뭔가 고등학생은 아닐것같은거야. 그럼 얼굴도 꽤나 어려보이고... 근데 취직했으면 저렇게까지 일할순없겠지. 결론은! 대학생이네.  

 

너징은 또 너징머리를 칭찬하다가 아 그럼 혹시 찬열은 알지않을까해. 만약 같은 학교면 사교성. 붙임성 좋은 찬열이 모를리 없다고 생각하면서 찬열방문을 두드리는데 "누구. " 하더니 너징이 나라고 말하니까 꺼지라고함 ㅋ  

 

"오빠 계속 그런다 이거지? 엄마한테 올빼미 폴더에 뭐있다고 이를거야. " 

"아아아아아ㅏ!!!!!!!!! 뭐! 시발뭐뭐! " 

 

찬열이 너징의 협박을 듣고 뛰쳐나오더니 널 내려다보면서 입내밀고 소리지름ㅋ  

 

"오빠, 혹시 오빠네 학교에 오세훈이라고 있어? " 

"누구야. 여자야? " 

"병신아, 이름만 봐도 남자잖아. " 

"몰라시발 꺼져. " 

 

하긴..... 대학교가 오빠가 다니는데만 있는게 아니니까.... 아니근데생각해보니까 빡치네? 물어본거가지고 화내? 안되겠어. 엄마한테 일러야겠어. 

 

"엄마~~~~ 오빠 컴퓨터에~~ " 

"아아아아!!!!!! ㅇㅇ아~ 이번에 오빠가 알바해서 돈생겼는데 용돈줄까^^? " 

 

또 엄마부르니까 급친한척 하는 찬열ㅋ 원래 돈까지 뺏어갈 생각은 없었는데 잘됐다. 이걸로 내일 편의점가서 먹을거사먹어야지~^-^♡ 너징이 그돈 받고 너는 살인미소라하고 찬열은 그냥 살인이라는 미소를 날려주고 방으로 들어왔어. 

 

그리고 또 오늘같이 지각안하려고 일찍 잠자리에 들어. 게다가 내일은 방학식인데 지각할순없잖아? 씬난따!!!!!!!! 근데 누워서 눈감고 그런생각하다가 원래 항상 이시간에 안자는게 습관된건지 잠이 안와서 카톡을 켜고 얘들이랑 카톡하다가 카톡프로필구경하는데 많은 얘들 사이에서 내가 유일하게 하트를 붙여서 '됴됴~♡' 라고 한 경수프로필이 눈에 띄어. 

 

프로필사진은 내가 전에 경수폰구경하다가 카메라켜서 찍은 나와 경수의 사진. 뭐야, 이거 언제찍은 사진인데 아직도 프사해놨어. 내일 새로 찍자고해야지하면서 본 상태메세지는 '답답하다. 슬프다. 왜 몰라주는거지. ' ...... 뭐야. 도경수. 나한테는 걱정없는척, 나만 걱정되는 척했으면서...  

 

아니지, 걱정없는척한게 아니라 경수는 나한테 걱정을 얘기안했고 나도 그러려니 신경안썼구나. 카톡으로 하면 성의없어보이니까 내일 얼굴보고 얘기해야겠다. 마침 시간도 많이 늦었고, 내일 단축수업하니까 어디 카페라도 가서.. 

 

 

 

너징은 오늘 일어날 시간보다 일찍 일어났어. 그래서 여유롭게 씻고 준비했는데도 시간이 남길래 오랜만에 집밥으로 아침을 먹었어. 그러고 편의점에 들러서 오늘은 아침먹어서 배가 부르니, 간단하게 포카리스웨트 하나 골랐어. 역시,계산은 세훈이 하고. 계산하고 돈내고 나갈 때 항상 "안녕히가세요. " 하던 세훈이 오늘은 "학교 잘다녀와요. "하면서 또 웃어주고..  

 

그래서 항상 간단히 목례 아니면 "수고하세요. " 하고 나오던 너징도 "네. 고마워요! "하고 웃으면서 나왔어. 근데 나오니까 루한이 편의점에 들어간 너징보고 밖에서 기다리다가 "뭐냐~ 핑크빛 뭔가 보이는것같은데? " 라니까 괜히 부끄러워진 너징은 루한 어깨를 퍽퍽치면서 버스타러가.  

 

 

반에 도착하니 시간도 평소보다 널널해. 역시 오늘 일찍와서 그런지 경수도 안왔고. 괜히 뿌듯한 마음에 이어폰을 꽂고 의자에 등을 기대고 가사를 하나하나 귀기울여 듣고있는데 오른쪽이 쑥빠져.  

 

[엑소/세훈] 편의점알바때문에 단골된 징어썰 88888 | 인스티즈

 

그래서 옆을 돌아보니까 경수가 자기 귀에 꽂으면서 너징앞자리, 경수자리에 앉고 "무슨 노래듣길래 내가 와도 모르냐? " 라면서 장난스럽게 웃어. 

 

너징은 그런 경수 모습에 어제 그 상태메세지가 진짜 고민이있어서 그런건지, 그냥 보통 사춘기청소년이 평소느끼는 기분인지 생각하면서 따라웃다가 경수한테 말해. 

 

"경수야, 우리 학교 끝나고 카페가자. " 

"....어? 카페? 왠카페? " 

 

경수는 너징이 듣는 노래를 와,좋네 하면서 감상하다가 너징의 말에 놀랜듯 다시 물어봐. 치, 누가보면 처음으로 같이 노는줄알겠네. 

 

"카페가자구. 가서 난 카라멜마끼아또, 넌 니가 좋아하는 녹차라떼 먹으면서 얘기하자구. " 

"어, 아직 내가 뭐좋아하는지 기억하고있었네. " 

"야, 당연하지. 누가보면 내가 너한테 관심없는줄알겠다. " 

"..... 그래, 가자. " 

 

경수는 너징의 마지막 말에 표정을 살짝 굳히고 뭔가 잠깐 생각하는듯 하더니 이내 표정을 풀고 그래,가자 하면서 약속을 잡아. 그러곤 "이제 수업시작하겠다. " 하고 이어폰을 빼더니 앞을 보고 자세를 고쳐 앉아. 씁쓸한표정지으면서. 물론, 너징은 그 표정을 못봤고. 

 

 

 

 

크앜! 항상 늦은새벽에 쓰다가 오늘은 좀일찍 썻어여!ㄴㅋㅋㅋㅋ 경수시점나오고나니까 뭔가 경수가 하는행동마다 슬프지않나여?ㅠㅠ 그리고여기서나오는 너징은 독자님들이에요!ㅋㅋ 그렇게 빙의하고 읽으시어요.. *-_-* 항상 글하나하나에 댓글하나씩 이쁘게 달아주시는 분들 너무 감사해요ㅠㅠ 암호닉주신 분들 다기억하고 있아요!ㅋㅋ 메모장에도 적어놓고.. 그니까 많이 신청해주세여*_*! 다들 굿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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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ㅠㅠㅠㅠㅠㅠㅠㅠㅠ경수어뜨케ㅠㅠㅠㅠㅠㅠ세훈이도 좋은데..ㅠㅠㅠ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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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경수야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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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경수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짱재미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신알신하고가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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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
헙 감사함당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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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엉어ㅠㅜㅜㅠㅠㅜ경수야슬프게왜그래ㅜㅠㅜㅠㅠㅠ이리온ㅜ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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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경수안쓰러ㅠㅠㅠ징어가경수쿠크깨지게하는일없으면좋겟다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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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경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경수만 나오면 먼가 너무 안쓰러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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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내경수 어떡하니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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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홍홍이용<~경수야ㅠㅠㅠㅠㅠㅠ찬열찡 왜 이렇게 맨날 하찮아여 ㅋㅋ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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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찮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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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으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경수야ㅠㅠㅠㅠㅠㅠㅠㅠ아 진솔한 얘기를ㅠㅠㅠㅠㅠ센이도 좋고 경수도 좋고ㅠㅠㅠㅠㅠㅠㅠ으아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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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경수야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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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엉어유ㅠㅠㅠㅠㅠ대바규ㅠㅠㅠㅠ저도 암호닉 신청할께요!! 새우로요ㅋㅋ 신알신하구갈께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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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
네! 새우님!ㅋㅋ 신알신감사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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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힝ㅠㅠㅠㅠㅠ딸기스무디예요ㅠㅠㅠㅠㅠㅠ불쌍한우리경수ㅠㅠㅠ너무안타까워요ㅠㅠㅠㅠ힝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어떡해우리경수ㅠㅠㅠㅠ근데브금제목까지알려주시고!!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우리경수좀어떻게해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경수야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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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
흐흐 이젠 브금제목ㄱ걸어놓을려구여 ㅇ.ㅇ!!!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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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헐 ㅠㅠㅠㅠㅠ경수여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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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킇흐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경수야ㅠㅠㅠㅠㅠㅠㅠㅠ아슬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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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아경수ㅠㅠㅠㅠ안쓰럽다갱수야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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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8
ㅠㅠㅠㅠㅠ둘사이에서어쩌면좋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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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9
경수어떡해ㅠㅜㅜㅠㅡ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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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0
경수야ㅠㅠㅠㅠㅠㅠㅠ다 털어놔 탈털털털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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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1
아...진짜경수맘도몰라주는나쁜기집애 허헝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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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2
지호를워더한다 예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왜 신알신이 안왔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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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3
그거아세요?작가님제사랑이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래서제가신알신햇냐구염 ?ㅋ 안알랴줌 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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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4
경수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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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5
경수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세훈이 친절돋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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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6
하...경수야ㅠㅠㅠㅠㅠㅠㅠ너무불쌍하자나여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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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7
경수진짜행동하나하나가아련해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우리경수어떠케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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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8
으으으으ㅡ윽 세후나...ㅎ.ㅎ.ㅎ.ㅎㅎ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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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9
ㅠㅠㅠㅠㅠㅠㅠ경수 어쩌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경수야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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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0
경수한테 희망고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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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1
경수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넌 나랑 행쇼하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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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2
흐앙 경수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카톡이랑 프사 왜케 아련해ㅠㅠㅠ퓨픂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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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경스 부쨩해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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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3
경수야 ㅠㅜㅠ내가다안타깝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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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4
경수야ㅠㅠㅠㅠㅠㅠㅠ어어옹유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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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5
경슈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진짜 으아아아아아ㅏ 너 징어 경수 쿠크깨지게 하기만 해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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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6
경수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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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7
아 브금까지도 뭔가 안타깝됴.....ㅠㅠ 으허어ㅜㅜㅜ 어떡해 경수야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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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8
경수 부쨩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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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9
ㅏ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둘다 어떻게 행쇼 안될까요휴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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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0
경수야ㅠㅜㅠㅠㅠㅠㅠㅠ내가널젛아해ㅠㅠㅠㅠㅠㅠㅠㅜㅜㅠㅜㅠ아참 올빼미폴더에서 뜨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독방에서받은거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들었는지는비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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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1
경수아려내..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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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2
경수한테슬픈일은안생기게해주세요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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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3
빨강큥! ㅠㅠㅠㅠㅠㅠㅠㅜ경수야ㅠㅠㅜㅜ으잉ㅇ....내가 미안해요ㅠㅠㅠ신경못써줘서내가다미안해여ㅠㅠㅜㅜㅜㅜㅜ......많이됴아해ㅜㅜㅜ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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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4
경수슬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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