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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훈이소개합니다 27

By.지후니부인










*












코앞이였던 시험은 끝이 났다. 선생님들도 생각안하고 문제를 내신건지 그냥 개 쉬웠고, 수업만 열심히 듣고 책 몇번 봤으면 80은 그냥 넘길만한 문제들이였다. 뭐 그래서 공부 열심히 안한게 시간낭비 안된 것 같고 좋은것 같다. 시험도 끝났겠다 모든 반, 학생들이 축제에 몰두했다. 담임선생님 시간이 아니여도, 다른 교과 쌤 시간에도 열심히 연습했다. 선생님들은 연습하라고 냅두고 선생님 업무를 하셨다. 1석2조~












우리반은 춤..을 준비하는데.. 알아 시피 우리반엔 김민규 전원우 부승관 정수정 안희연 지훈이 나 이렇게 있다. 우리 학교 체육관이 그~렇게 큰게 아니라서 한번에 다 올라가는게 좀 무리다. 그래서 조를 나눴는데 이렇게 7명이 같은조가 되었다.ㅎ.. 하고싶은 애들끼리 모이랬더니 우리조에 일진들이 있어서 그런지 절대 단 1명도 우리조에 들어오려 하지 않았다. 그래서 다른조들은 13명? 씩 모이고.. 미안.














"무슨 노래 할래."

"7명이니까..리듬타 각이냐?"

"리듬타ㄱㄱ"















그렇게 우리는 리듬타 연습을 시작.
..리듬타라니.
토요일마다 수정이랑 희연이랑 댄스학원에 가서 배운거 긴한데 체력적으로 힘이 들다. 알잖아..남자춤이 얼마나 힘을 빡시게 하고 춰야하는지.















*

















"아, 수정아..."

"응?"

"어디 레드불 없냐..레드불..."

"웬 레드불?"

"매점에서 하나만.."














맨날 1시까지 연습하고, 동선 생각하고 하다가 자곤 했다. 엄청 늦은 시간은 아니지만 1시까지 많은걸 하는 내가 체력적으로 너무 힘들었다. 그러고 6시간 자고 일어났는데 도저히 체력회복이 안되더라. 어쩔 수 없이 이번 축제엔 에너지드링드링의 힘을 빌려야겠다.














"너 이거 요즘 안마시더니 왜 또 쳐 마셔, 이년아."

"개피곤해.."

"어휴, 그 많은걸 다 해야하니. 힘내라."

"작곡숙제도 힘들지 않았는데..역시 몸쓰는일은..(절레절레)"
















레드불을 먹고 엎드렸더니. 그 상태로 쭉 잔듯하다. ㅎ 내가 아마 2교시 쉬는시간에 레드불을 마셨는데, 일어나니 3교시 중간~ 다들 연습 열심히 하고 있었다. 난 분명 잘때 옆으로 팔 베고 누워있었는데, 일어나보니 머리에 집업이 베개처럼 말려있었다. 그리고 자켓만 입고있던 내 위에 집업이 올려져 있었다. 베개는 무지 큰 것으로 보아, 김민규 것이 확실하고. 집업은 지훈이 향이 나니까 지훈이 집업이였다. 내가 일어나니 지훈이가 '일어났어?' 라 말하며 다가왔다. 춤연습 열심히 해서 그런지 땀 조금 흘리는 지훈이가 ㅅ, 섹ㅅ 미안해 지훈아.















*
















다들 그거 기억해요? 나랑 지훈이 곧 1년입니다.ㅎ 2학년 기말고사 끝나고 고백했는데, 지금 3학년 2학기 기말 끝났잖아요! 그래서 곧 1년입니다.ㅎㅎㅎ














*















"근데 니네 언제 1년이냐."

"와 벌써 1년이야? 징글징글한것들."

"축제날."

"와 축제날 둘이 존나 붙어있겠다;"













빙고^~^ 안그래도 축제날 지훈이한테 선물 줄거 들고 오려했음. 1년 동안 사귀면서 지훈이랑 커플템(?)을 은근 많이 샀다. 후드집업이나, 시계, 모자 등 꽤 여러가지를 샀다. 기념일 때나 가끔 삘탔을때 사곤 했는데, 이번에는 신발을 사려고 한다! 항상 서로서로 사왔다. 난 후드집업이랑 모자(이하생략)을 사고, 지훈이는 시계랑 목걸이 사줬었다!
아무튼 이번에는 신발을 사려고 한다. 우리엄마가 나 남자친구 있는거 안 이후로, 선물사거나 놀러가라고 금전적으로 지원을 많이 해주신다. 엄마 땡큐














"야 김민규."

"?"

"너 주말에 시간 남지."

"ㅇㅇ."

"나랑 어디좀 갈데가 있음."

"데이트 신청은 이지훈한테~"

"아 지훈이 선물사러갈거야. 내일 댄스 갔다가 전화할테니 씻어라 더러운 새끼야."













금요일 저녁, 이제 슬슬 선물도 사고 준비해야 할 것 같아서 옆에 사는 김민규를 부려 먹으려고 카톡했다. 개새끼. 나올거면서 꼭 저렇게 입을 놀려.

















"이거 신발 어때, 이쁘지?"

"사랑하면 닮는다는거 ㄹㅇ인가봄."

"왜?"

"이지훈, 저번에 피씨방갔다 오면서 이 신발 쳐다보면서 개이쁘다고 그럼."

"헐."

"아, 소름끼쳐. 떨어져 훠어이."
















신발을 사가지고 오면서 박스 안에 넣을 여러가지 먹을것들을 샀다. 신발에 먹을 것은 좀 안어울리지만..ㅋㅋ 그래도.ㅎ 이걸 받고 기뻐할 지훈이 얼굴이 막 떠오르니까 피곤해 레드불 먹지만 힘이 났다. 
















*















축제 큐시트를 보니 지훈이랑 김민규랑 전원우가 따로 무대를 준비한게 있었다.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뭘 준비했는지. 귀여운 새끼들.

















"안녕하세요! 3학년 1반 트레이드 마크, 엠씨 뿌 입니다."

"헬로우. 마이 네임 이즈 한솔 최. 미안합니다. 3학년 5반 대표 미남 최한솔입니다!"














엠씨는 김민규랑 부승관이였는데, 부승관이 김민규 옆에 있으면 작아보여서 짜증난다고 어디서 외국놈 비스무리하게 생긴 애를 데려왔다. 잠깐 생각해보니 수학학원 같이 다니던 최한솔이였다. 최한솔 잘 나오다가 3학년 2학기에 관뒀다. 이제 공부 안해도 된다며. 수학 학원에 가면 지훈이랑 최한솔이 싸울까 겁나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졸업이라니.
















"헐! 우리 세봉이 춤춰요?"

"우리 세봉이요?"












무대무대가 끝나면서 준비할 시간에 엠씨끼리 멘트를 쳤다. 최한솔이 큐시트를 보더니 눈이 커지면서 우리세봉이 춤춘냐고 물었다. 부승관은 우리세봉이..? 하면서 동공 지진을 선보였고, 체육관 맨 끝에서 보고 있던 밴드부들은 다 지훈이를 쳐다봤다. 역시 우리 일진 지훈이는 왜 우리세봉이냐며 소리쳤다. ...쪽팔려.











"'헐 싸운다!!! 근데 다들 그거 압니까. 쟤네 오늘 1년이에요."

"헐..세봉..나 없는 새 남자친구 만든거야?"













어느새 시선은 나랑 지훈이 한테로 쏠렸다. 최한솔의 말에 고개를 저으며 손을 흔들었다. 부정의 의미로. 절대! 아니거든! 나랑 지훈이랑 너 학원 다닐때 부터 사겼거든!













"예, 무튼 1년 축하드리고. 망하길 바래여."

"다음 무대는 2학년 5반입니다! 박수!!!"














*














"아 이제 곧 나오겠네여."

"얘네 조합 이상하네요."

"예? 뭐가요?"

"둘은 키 큰데 하나는 엄청 작잖아요."

"...너 그러다 제명에 못죽어요."

"누구라고 말은 안했지만 사랑합니다."

"핰핰ㅎ카하핳..후. 네 다음무대는 김민규, 이지훈, 전원우가 준비했는데요!"















방탄소년단 miss right 이였다. 이런 명곡을 저 머저리들이..! 김민규가 시작을 끊었다. 내 랩모니를 감히 니가. 후렴, 보컬부분은 지훈이가 했다. 지훈아!!!!!
그 뒤 랩은 전원우. 가 했 는데..













"넌 딱히 꾸미지 않아도 매력이란 향수를 뿌리겠지 아마도."

"신은 없다고 믿었었던 나마저도 신을 믿게 만들어, 나에게 여신은 바로 너."










무대중간쯤에 있던 전원우가 조금씩 앞으로 나오더니 '바로 너' 를 할때, 수정이를 가르켰다.












"헐, 씨발."

"전원우 뭐하는새끼야. 소름끼쳐."

"오래가렴."










여기저기서 오래가란다. 아직 안사귐~~













한 방 날리고 웃으면서 나머지 뒤에 랩을 하고 있었다.











"니가 어리던 말던 나이가 많던 숨긴 아이가 있던 나는 상관없어 내가 널 사랑하거든 너와 함께라면 꽃이 핀 garden."

"명품 백을 쥐기보단 내 손을 잡아주는 질투심과 시기보단 됨됨이를 알아주는 그런 너와 함께 우리의 미랠 그려봐

우리 커플신발 사이에 어린이 운동화"















갑자기 무대 밑으로 내려오더니 옆으로 빙 돌아 수정이 앞으로 왔다. 그러고 랩 한마디한마디 하면서 수정이 눈을 보더니 마지막 가사에 진짜 커플 신발을 내밀었다. 아 심각하게 소름끼쳤어 전원우.











수정이에게 신겨주더니(ㄷㄷ) 빠르게 뛰어서 무대 위로 올라갔다. 관객석 아이들은 '전원우 멋있다~' '전원우 나쁜놈!!!!!!' 물론 나쁜놈은 남자가. 전원우 철벽남이라 여자가 진짜 없었다. 복받은년이야 아주. 갑자기 우리 민규가 생각나네.. 사랑꾼들 사이에서..우리민규....(눈물쓱)













어느새 노래는 끝을 달리고 있었다. 지훈이가 마지막 후렴구 '너는 내게 최고' 를 부르자 마자, 노래랑 조명 전부 다 꺼졌다. 우리는 무슨 정전이라도 난 줄 알았는데 곧 아님을 깨달았다.









갑자기 가운데 서있는 지훈이에게만 조명이 비춰지더니. 말을 시작했다.











"우리 오늘 1년이야, 그치?"

"1년 동안 말도 많이 없고 표현도 안하는 내 옆에 있어서 고마워."

"앞으로는 노력 많이 할테니까 옆에만 있어. 사랑해."












말을 마친 지훈이는 커튼 뒤로 사라졌다. 감동먹다가 사라진 지훈이에 뭐지? 하고 있었는데 어디서 나타난 부승관이 날 끌고 무대 위로 올려보냈다.











"여러분. 우리 지훈이가요~ 이거 연습하면서 얼마나 기대했는지 알아요?"

"사랑꾼 사이에서 나만..이게뭐야."

"민규야 조용히해."

"치."













불이 꺼진 채, 커튼 뒤에서 나오질 않는 지훈이를 기다렸다. 갑자기 불이 켜지고, 앞에 지훈이가 자기 키만한 곰돌이랑, 반지를 손에 들고 반무릎(?) 꿇고 있었다.













"이지훈 개 멋있다!!!!!!!!!!!!"

"결혼해라!!!!!!!!!!!!"













지훈이가 웃고 있길래 같이 따라 웃다가 반지 들고 지훈이 손잡고 일으켰다. 진짜 솔직히 개 감동먹어서 뽀뽀해주고 싶었는데, 다 보고 있으니. 자제했다. 노래가 끝날 때 까지 나는 지훈이랑 손 잡고 서있었다. 수치플이라면 인생 최대 수치플이다. 그래도 지훈이랑 있어서 좋았다. 무대 끝나기 바로 전에 갑자기 나도 준비한 선물이 생각나, 방송실에서 가지고 나왔다. 그리고는 지훈이한테 주고 1년 고맙다고 했다. 1년, 이벤트, 성공적.













*













"이번축제, 엠씨보기 힘드네요."

"내년엔 안해."

"내년에 니 졸업이세요~"

"아."













지나가다보니, 댄스부도 끝나 있었다. 수정이가 보이자 전원우는 진짜 무슨 팬클럽같이 맨 앞자리에 앉아서는 '정수정 이쁘다!!!!!!!!!!!' 이러고 있었다. 괜히 주위에 있던 남자애들한테도 시켜서 팬클럽을 결국 만들었다.















"예, 엠씨 뿌 어디갔냐면요. 무대 준비하러 갔어요."

"그럼 심심한대로 정은지 나와."










최한솔이 혼자 엠씨보기 심심했는지, 같은반 은지를 불러냈다. 맨 처음에 은지는 머리 위로 팔을 올려 'ㅗ' 날렸지만, 또 어디서 나타난 부승관이 나 대신 잠깐만 이라며 옆에 붙여두고 갔다."













"읽어 빨리."

"하아.. 다음 무대는 3학년 1반이 준비했는데요."

"한 반이 3개의 팀으로 준비했답니다!"

"내부분열이야 뭐야.."

"응 은지 조용히하구요. 3학년 1반에 박수!!!!!!!"














너무 고맙게도 우리학교 애들이 리듬타 응원구호도 외쳐줬다. 사랑해.













"엠씨 뿌 컴백."

"아 힘들어 진짜."

"수고했다, 엠씨 뿌. 근데"

"?"

"내가 알기론 5개 뒤에 밴드부 무대다."

"아.."














*










힣 여기서 그만 해야게썽요
아 힘드러
다음편에 밴드부 넣고..올게요..






요즘 댓글 많이 안달려서 의욕 떨어지는건 사실인데
제가 잘 쓰면 되는거겠져
암호닉 분들 나타나라 댓글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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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워누야 그러지 마아!!!ㅠㅠㅠㅠㅠ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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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초코예요ㅋㅋㅋㅣㅣ 오늘 겁나 둘이 귀여운... 지훈이는 아가하세요ㅜㅠ 사랑해요작가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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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빨강입니다.아ㅜㅜㅜㅜㅜㅜ저도프로포즈받고싶아요ㅠㅠㅜ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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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ㅋㅋㅋㅋㅋ원우얔ㅋㅋㅋㅋㅋㅋㅋ수정이를 젛아했었구먼 지훈아 이벤트 완전 굳굳굳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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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이열~~원우드디어 한방 날렷고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후니도~진짜 밍구가 사랑꾼사이에서.....(눈물을 닦는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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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전원우랑 수정이 그래서 사귄다고?... 민규 불쌍하게... 이지훈 정말 생각치도 못한걸 할줄은... 전원우가 막 신발 신겨주고 할까 이야 이지훈도 저러려나 했더니 워후! 민규 눈물 닦아줘야하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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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리듬타도 너무 잘어울리고.. 워우가.. 드디어... 약..스물몇편만엨ㅋㅋㅋㅋㅋㅋㅋ 지후니도 ㅋㅋㅋㅋ사랑꾼이고.. 그래서 민규.. 짠내나는소리 안나게 해라..8ㅅ8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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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무슨 중학생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애를... 끕.... 나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년 전
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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