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iver : 기억전달자
[ Prologue ]
Jonas Gets The Gig - Marco Beltrami
The Giver : 기억전달자 ost 中
♪ 브금과 함께 들어요 ♪
From the ashes of The Ruin,the communities were built.
대파멸의 잿더미 속에서 커뮤니티가 세워졌고.
Protected by boundary.
경계선으로부터 보호되었다.
All memories of past were erased.
모든 과거의 기억은 지워졌다.
대파멸 이후 우린 다시 일어나 진정한 평등을 실현할 새로운 커뮤니티를 만들었다.
그런 평등을 위해는 차이가 허락되지 않았기에 인기나 명성, 패자 승자 그런 것도 존재하지 않았다.
커뮤니티를 세우면서 원로들은 그런 것들을 없애 갈등의 소지를 없앴다.
고통, 공포 ,시기, 질투, 증오는 단어라기 보다는 흔적에 가깝다. 그것들은 역사 저편으로 사라졌으니까
또, 규칙을 세웠다.
그 규칙들은 '신 자녀'때부터 익혀왔다.
이를테면
[정확하고 정해진 언어 사용]
[배정된 의복 착용]
[오전 약물 주사]
[통금시간 엄수]
그리고
Never lie
[거짓말 '절대' 금지]
나는 그냥 평범한 19살 소녀였고
다른 사람들과 다를 것 없이 정해진 언어를 쓰고 정해진 옷을 입고 정해진 음식을 먹는 평범한 아이였다.
나에게는 이름은 있었지만 성은 없었다.
그냥 이름. 이름뿐이었고 이상하게 여길 것도 없었다. 나뿐만 아니라 모두에게 성은 처음부터 존재하지도 않았으니까
나는 사물들이 다른 사람들과는 '조금' 다르게 보인다.
말로 형용할 수 없는, 다른 사람들 눈에는 보이지 않는 특별함이라는 게 있었다.
일부러 입 밖에는 내지 않았다. 괜히 이런 이야기를 했다가 다른 사람들과 다르게 사는게 싫었으니까.
이야기하지 않 는게 거짓말은 아니잖아?
내일이면 졸업식이다. 졸업식이 끝난 다음날 날 포함한 내 친구들은 직업을 부여받아 쓰임새가 결정되겠지.
다들 무엇으로 결정될지 으래 짐작을 하며 들떴지만
나는...아니었다.
솔직히 잘 모르겠다. 감조차 오지 않았고 무엇으로 결정 나도 난 결정권이 없었기에 그냥 받아들이기로 했다.
안녕하세요!!진짜 올리자마자 반응핫해서 진짜 감동 받았습니다ㅠㅠㅠ하ㅠㅠㅠㅠㅠ
울고 시작할께여ㅠㅠㅠㅠㅠ
자눈물닦고
자프롤로그에무슨 구독료입니까 그져?
저는 글잡처음이라서 분량조절? 그런거 없습니당 헤헷
보통 낮에올꺼에요!! 아니면 완전 밤!!
연재주기는 딱히 없지만 그래도 일주일에 한번이상은 오겠습니당 독자님들과의 약속 (새끼손가락걸고 도장찍고복사쪽)
읽어주실 독자님들 감사합니당
오타지적은 언제나 열려있어용
암호닉은 5회쯤에 제가 따로받는방을 두겠습니돵 지금은 안받는다는 말이겠죠? ' C '
+방탄외의 사진은 모두 영화{The Giver :기억전달자 }의 한장면 입니다.
※이글은 《The Giver : 기억전달자》라는 소설+영화가 원작임을 밝힘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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