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writing/215062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사담톡 상황톡 공지사항 팬픽 만화 단편/조각 고르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짜장면 배달원 전체글ll조회 1408
등장인물 이름 변경 적용

[방탄소년단/전정국] 짜장면 배달원 전정국 × 돈 많은 백수 너 탄 07 | 인스티즈

 

 

 

짜장면 배달원 전정국 × 돈 많은 백수 너 탄 07 

 

 

추위에 강한건지 옷이 저거밖에 없는지 반팔티에 찢어진 청바지를 입고 담배를 피는 배달원의 건강이 내심 걱정되었다. 곧 이어 배달원은 내앞에 멈춰서며 말했다. 

 

"벌써 세번째네요" 

"주차금지라고 손수 적어서 걸어놨는데" 

"이정도면 일부러 안본거 아닌가?" 

 

나를 비웃는듯한 배달원의 말투에 걱정하던 마음이 물밀리듯 사라졌다. 나는 맹새코 안본게 아니고 못본건데 필사적으로 나를 몰아가는 배달원이 재수없었다. 꼭 사과해야겠다는 집념 하나만으로 여기까지 왔는데 저 재수없는 새끼때문에 사과해야겠다는 감정이 순식간에 무너져 내렸다. 

 

"저기요 차 빼세요" 

"여기 영업중인거 안보여요?" 

"이렇게까지 말하면 눈치껏 차 빼주던데 김ㅌ.. 아니 그쪽은 눈치가 없나?" 

"하다하다 주차까지 가지가지 하시네요" 

 

딱딱한 말투에 싸가지 없을거라고 어느정도 예상은 했지만 이렇게까지 싸가지 없을줄은 정말 꿈에도 생각 못했다. 차를 빼러 가는길에도 배달원은 계속해서 쏘아붙였다. 마침내 내 화는 머리 끝까지 차올랐고 나도 모르는 사이에 폭발해버렸다. 

 

"이게 어디다 대고 성질이야?" 

"야 너 몇살이야?" 

"내가 진짜 어이가 없어서" 

"야 여기 사장 나오라고해 알바가 말을 이따위로밖에 못해?" 

"이게 진짜 보자보자 하니까, 야 좋은말할때 그만해라 어?" 

 

내가 잘못한게 맞는데 딱봐도 어려보이는 놈이 몰아세우니 나도모르게 욱했다. 민윤기를 만나고 모든 생활을 민윤기에 맞춰서 하다보니 성질도 가라앉았었는데... 어찌된 일인지 내가 이성을 잃고 배달원에게 화를냈다. 때마침 주인아저씨가 달려나왔고 영문도 모른채 사과를 하셨다. 

 

"죄송합니다 아직 세상물정을 모르는 애라 너그럽게 용서해주세요" 

"이게 다 알바교육 제대로 못 시킨 제 탓입니다" 

"한번만 용서해주세요" 

 

이렇게까지 사과를 하는 주인아저씨때문에 되려 내가 다 죄송했다. 원래 내 잘못이었기에 두배 아니 세배로 죄송했다. 주인아저씨께서는 옆에 서있던 배달원의 머리를 숙이며 말했다. 

 

"전정국 너도 사과해" 

"빨리" 

 

전정국? 이름이 전정국인가보다. 나는 전정국의 사과를 받을때까지 여기서 한발자국도 못 움직이겠다고 고집을 부렸고 전정국은 끝내 미안합니다 라고 사과를 했다. 고개를 숙이는 전정국의 표정을 보니 웃는다? 웃으며 사거사과하는 전정국을 보고 나도 해야겠다고 마음먹은 사과는 없었던 일이 되었다. 아빠가 매사에 화를 내지 말고 살아라... 매번 말씀하셨지만 오늘만큼은 아빠의 말을 들을 수가 없었다. 아빠 미안.. 사과를 하러가서 사과를 받고 온 나는 앞으로 저 중국집 근처에는 가지도 않겠다고 다짐하며 다시 집으로 돌아왔다. 

 

"야 김탄소 어디갔다 이제와?" 

"뭐야 윤기야 너 바쁘다며..." 

"탄소 보러올 시간은 많은데? 춥다 빨리 앉아라" 

"너 경영수업 받아야하는거 아니야?" 

"너 보고싶어서 빨리 끝내고 왔지 왜 싫냐?" 

"아니 그건아니고.. 나때문에 온거면 미안해서..." 

"그런거 아니야, 그냥 일찍 끝나서 와봤지 근데 어디갔다오냐? 설마 남자만나고 온건 아니지?" 

"ㅇ..어? 야 당연하지 ㄷ..당연한거 묻지마라?" 

"믿는다 김탄소?" 

 

집에 돌아오니 곧 있을 취임식때문에 눈코 뜰새없이 바쁜 윤기가 쇼파에 기대 누워있었다. 요즘 피곤해서 그런가 피부도 푸석푸석해진것 같고 더 말라가는것 같다. 윤기가 경영하게될 글로스뮤직은 원래 다 쓰러져가는 회사였다. 그리고 우리집은 여러단체에 후원을 해주는 일명 돈 많은 집이다. 내가 윤기를 만나면서 우리집은 적극적으로 글로스뮤직 후원에 나섰고 그런 후원에 힘입어 지금은 대한민국 최대규모의 음악회사가 되었다. 윤기는 곧 아버지의 뒤를 이어 글로스뮤직의 대표가 될것이다. 

 

"피곤하겠다 민윤기... 누워서 자고있어 맛있는거 해줄게" 

"그럼 다되면 깨워줘 오랜만에 탄소가 만든 음식 먹는ㄱ..." 

"응 푹 쉬고있어 이따가 깨워줄게" 

".........." 

 

아무 대답도 없는걸 보면 벌써 잠든게 분명하다. 취임식 준비와 연애를 동시에 하면 하루에 3시간이면 많이 자는편이라고 했다. 금새 골아 떨어진 윤기를 보니 한편으로는 마음이 아팠지만 그런 와중에도 나를 만나주는 민윤기가 대견하고 좋았다. 

 

"뭘 만들어볼까..." 

"당근.. 호박 양파 고기... 계란..."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을 보니 오므라이스를 만들기에 딱이다. 평소에 계란을 좋아하는 윤기가 맘에 들어할 요리인것같았다. 재료들을 손질하기위해 칼을 드는순간 칼은 내 손을 떠나 내 발등으로 곤두박질쳤다. 정확히 발등에 꽂힌 칼에 아파하며 신음을 냈다. 하지만 곤히 자고있는 윤기를 깨울 수 없었기에 입을 틀어막고 급한대로 응급처치를 했다. 상처가 생각보다 깊어 걸을때마다 따끔거렸지만 티를 내면 윤기가 걱정할게 뻔하기 때문에 아픈 내색을 하지 않을거라고 다짐하며 다시 주방으로 향했다. 

 

"먼저 고기 볶고 야채볶고.. 아 계란...!" 

계란 굽는걸 깜빡한 나는 서둘러 굽고 밥위에 계란을 얹고 위에 케첩으로 하트를 크게 그린후 윤기를 깨웠다. 

 

"윤기야 일어나 밥 먹고 자" 

"........" 

"윤기야 일어나서 밥먹어!!!" 

"........." 

"뭐야 안일어나네..." 

 

윤기를 깨우려 쇼파에 가까이 가는 순간 내 손목을 잡아당기는 윤기때문에 중심을 잃고 윤기위에 올라타버렸다. 몸을 일으키려 움직여봐도 윤기는 나를 잡고 계속 눈을 맞췄고 내가 계속 피해도 이리 저리로 목을 빼며 눈을 맞추는 윤기다. 믿을지 모르겠지만 스킨쉽을 좋아하는 나는예상외로 혼전순결 이기때문에 간단한 스킨쉽 이외의 것들은 매몰차게 거절했었고 그런 상황이 오면 잘 빠져나갔다. 또 윤기도 스킨쉽을 썩 좋아하는 편이 아니었고 나를 이해하는지 지켜주는 타입이었다. 그런데 오늘은 아니다 눈빛부터가 달랐고 그런 윤기의 행동에 당황한 나는 머리를 굴리며 상황을 마무리해줄 핑계거리를 찾고있었다. 

 

"ㄱ..그래 민윤기 밥먹어!! ㅂ..밥!!!" 

"탄소 머리굴리는 소리 여기까지 들리네" 

"ㅂ...밥먹으라니까... 오므라이스 계란... 그 ㅈ..좋아하잖아...!" 

"지금은 오므라이스보다 너가 더 좋은데" 

"................" 

"오늘은 못참겠다"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밥 먹으라는 소리에도 계속 자기 말만하는 윤기였다. 곧이어 윤기는 공주안기로 나를 안은채 침대에 던졌고 나에게 입을 맞췄다. 윤기는 평소보다 격했고 나는 그런 윤기를 밀어냈다. 강아지처럼 풀이 죽어 나에게서 멀어지는 윤기를 보니 미안하기도 했고 나는 윤기와 결혼을 마음먹었기에 어렵지만 몸을 맡기기로 결정했다. 결국 우리는 밤새 몸의대화를 나눴다. 

 

'They call me~ 뱁ㅅ..' 

 

울려대는 알람소리에 눈을 떠보니 옆에 있어야 할 윤기가 없었고 곧바로 윤기에게 전화를 걸어보았지만 윤기 목소리대신 음성을 남기라는 언니의 말만 들릴뿐이었다. 

 

"아침일찍부터 회사나갔나...?" 

"어제 그래놓고... 말도없이 나가냐 너무해 민윤기!" 

 

민윤기를 한참 욕하며 부엌으로 나가 물을 마시고 욕실에서 어젯밤의 흔적을 깨끛이 지웠다. 

 

"민윤기 없을때 쇼핑이나 해볼까" 

"옷은 많고... 가방이나 보러가야지~" 

 

윤기가 사치부리는 나를 좋아하지 않는 까닭에 눈치보며 쇼핑했던 나는 오랜만에 민윤기 없는 쇼핑이라며 들뜬 마음으로 부리나케 준비를 하고 애마에 탑승하여 자주가는 백화점으로 향했다. 

 

"언니 이제품들 다 주시구요~ 우와 이건 신상이네요?" 

"네 고객님, 오늘 들어온 전 세계에 6제품 있다는 박지민 디자이너 신상입니다 역시 보는 눈이 남다르시네요~" 

"그럼 이것도 주세요" 

"일시불로 해드릴까요? 

"네~" 

 

결제를 완료하고 황급히 박지민 디자이너의 가방으로 바꿔맸다. 

기분좋게 쇼핑을 마치고 나머지 새로 입양한 아이들을 뒷좌석에 넣었다. 나홀로 쇼핑은 정말 오랜만이라 다른곳도 구경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여유롭게 걸어다녔다. 그때 가방 체인이 끊어지는 소리와 동시에 검은 모자를 쓴 한 남자가 내 가방을 가지고 도주했다.  

 

"저 사람좀 잡아주세요!!!!" 

"가방 도둑이야!!!!!!!!" 

나는 어제 다친 발때문에 뛰지도 못하고 펑펑 울며 주저앉았다. 그러자 내 어깨를 토닥이며 잡아오겠다는 말을 하고 홀연히 사라지는 한 남자... 그런데 뒷모습이 낯이 익다...? 한겨울에 반팔 그리고 찢어진 청바지... 설마 너..... 

 

 

우아아ㅏㅏ라앙!!! 안녕하세요!!! 짜장면 배달원 입니다!! 저 정말 자주오죠...? 허허 (쓴웃음) 개학전에 빨리 연재해놓고 가려구요...☆ 

오늘은 정국이와 여주의 또다른 면을 볼수있었는데요!? 정국이가 왜그랬을까요...? 정국아 너 왜그랬니?  

그리고 윤기의 직업과 비하인드스토리! 여주집이 윤기네와 각종 단체를 후원할만큼 정말 잘살아요... 여주 넘나 부러운것 ... 

독방에서 제 글이 언급이 종종 되더라구요ㅠㅠㅠ 몸둘바를 모르겠어요 그럼 저는 독자님들이 자는 틈을 활용해 글을 올리고 도망가겠습니다!  

 

 

☆☆☆암호닉은 제일 최신글에 신청해주세요!!!☆☆☆ 

 

 

♡사랑하는 암호닉 분들♡ 

국이의쿠키/란덕손/힘다/0103/봉봉/밍/고무고무열매/열원소/밤식빵/찐슙홉몬침태꾹/침쨔/뮨딘이이쁘징/민윤기/ㄴㅎㅇㄱ융기/봄이/뱁쉐이/큐큐/☆껌☆/좋아요/포뇨/슈민트/유만이/즌증국
설정된 작가 이미지가 없어요
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대표 사진
독자1
오늘도 너무 잘읽고갑니다. 좋은글 써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2
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ㅋㅋㅋㅋㅋ전정궁 는 자식...매를 벌어요 꼭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3
헉.....작가님 이렇게 빠른.....감사합니디ㅜㅠㅠㅠㅠㅠㅠㅠㅠ민윤기...사랑스러워ㅠ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4
작가님! 뱁쉐이에요!!! 아침부터......감사해요!!!! 정국이...... 때릴까진짜 하지만 마지막땜에 봐준다ㅠ 민윤기...겸댕이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5
작가님 봄이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항상 다음화가 너무 기대되는 글입니다ㅠㅠㅠㅠ사랑해요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47.203
0103이예요 도둑?
10년 전
대표 사진
독자6
작가님! 열원소에오..ㅎㅎㅎㅎ 융기랑 여줗ㅎㅎㅎㅎㅎㅎㅎㅎ 아힣ㅎㅎㅎㅎㅎㅎ 부끄럽닿ㅎㅎㅎㅎㅎ 그나저나 도둑넘!!!! 전사인볼트가 잡아주게쬬?!!! 잘읽고가여!♡
10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121.96
즌증국 입니다!! 자까님 진짜 잘 끊으시는 거 같아요 다음편ㅠㅠㅠㅠㅠㅠㅠ전정국이 딱!!!!하 윤기랑도 설레고ㅎㅎㅎㅎㅎ정국이도 설레고ㅎㅎㅎㅎㅎ너무 좋습니다!!ㅎㅎㅎㅎㅎ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7
란덕손입니다! 아 정구기..정국기.. 멋진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앟설렌다..꾸기.. 다음편도 기대 할게요!!♡
9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111.52
유만이 / 잘 읽고 갑니다~
9년 전
대표 사진
비회원168.19
정주행했어요!ㅋㅋ잘보고있어요!!암호닉[구가구가]로 신청이요!!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8
[ 1 ]로 암호닉 신청해도 될까요?? 윤기랑 결혼을 하게 되려나요.. ᅮᅲ 여주 발은 많이 안 다친건가요ㅠㅠㅠ 칼이면 꽤 다쳤을고 같은데ㅠㅠㅠ 여주 집 넘나 부러운 것 ㅠㅠㅠ
9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
정구가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하라구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짜장면 사러갈게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9년 전
   
비회원도 댓글 달 수 있어요 (You can write a comment)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피어있길바라] 천천히 걷자, 우리 속도에 맞게2
10.22 11:2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만큼 중요한 것이 존재할까1
10.14 10:27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쉴 땐 쉬자, 생각 없이 쉬자
10.01 16:56 l 작가재민
개미
09.23 12:19
[피어있길바라] 죽기 살기로 희망적이기3
09.19 13:16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가볍게, 깃털처럼 가볍게
09.08 12:13 l 작가재민
너의 여름 _ Episode 1 [BL 웹드라마]6
08.27 20:07 l Tender
[피어있길바라] 마음이 편할 때까지, 평안해질 때까지
07.27 16:30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흔들리는 버드나무 잎 같은 마음에게78
07.24 12:2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뜨거운 여름에는 시원한 수박을 먹자2
07.21 15:4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은 찰나의 순간에 보이는 것들이야1
07.14 22:30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사랑이 필요하면 사랑을2
06.30 14:1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새끼손가락 한 번 걸어주고 마음 편히 푹 쉬다와3
06.27 17:28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일상의 대화 = ♥️
06.25 09:27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우리 해 질 녘에 산책 나가자2
06.19 20:5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오늘만은 네 마음을 따라가도 괜찮아1
06.15 15:24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세상에 너에게 맞는 틈이 있을 거야2
06.13 11:51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바나나 푸딩 한 접시에 네가 웃었으면 좋겠어6
06.11 14:3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세잎클로버 속으로 풍덩 빠져버리자2
06.10 14:25 l 작가재민
[피어있길바라] 네가 이 계절을 느낄 수 있었으면 해1
06.09 13:15 l 작가재민
[어차피퇴사] 모든 것을 손에 쥐고 있지 말 걸1
06.03 15:25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회사에 오래 버티는 사람의 특징1
05.31 16:3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퇴사할 걸 알면서도 다닐 수 있는 회사2
05.30 16:21 l 한도윤
[어차피퇴사] 어차피 퇴사할 건데, 입사했습니다
05.29 17:54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혼자 다 해보겠다는 착각2
05.28 12:1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하고 싶은 마음만으로 충분해요
05.27 11:09 l 한도윤
[어차피퇴사] 출근하면서 울고 싶었어 2
05.25 23:32 l 한도윤


12345678910다음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
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