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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위 수 x 중위 공  

 

8개월간 파병을 마치고 돌아온 공. 

수에게 전입신고를 하려 수의 방에 들어가는데 

공이 들어오자마자 끌어안고 입 맞춤 해대는 수를 보며 공이 할 말 또는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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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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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대위님, 너무 급하신 것 아닙니까. 예쁜 얼굴 좀 봅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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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어디, 어디 아픈 곳은 없습니까. 보고 싶었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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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예, 아픈 곳은 없습니다. 저도 많이 보고 싶었습니다. 대위님은 그동안 잘 계셨습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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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한번 더.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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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조심히 잘 다녀왔습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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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다친 곳은 없습니다. 보고 싶어 뒈지는 줄 알았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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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응, 나도 보고 싶었습니다. 다친 곳 없이 잘 다녀와서 다행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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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쪼옥, 쪽.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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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얌전히 잘 기다렸습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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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예. 어딘 다친 곳은 없으십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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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뭡니까. 뭐가 그리 급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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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열
반갑지도 않습니까. 나는 보고 싶어서 죽는 줄 알았는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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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떨어져 있던 날보다 앞으로 얼굴 맞댈 날이 더 많지 않습니까. 천천히 오래, 합시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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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말은 잘 합니다. 그래서 나 안 보고 싶었습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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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거, 대위님. 이렇게 저를 몰라서 씁니까. 내 말은 보고 싶었다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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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현
너무 급한 거 아닙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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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알긴 아나 봅니다. 급합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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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뽀뽀 더 해주시면 안 됩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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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쪽, 쪽. 촉. 다친 데는 없습니까. 있으면 혼날 줄 아십시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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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쪽, 조금 다치긴 했는데 혼날 정도는 아닙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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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12에게
어디, 누가 허락도 없이 다쳐도 된다고 했습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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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13에게
별거 아닙니다. 다치는 것도 허락 맡고 다쳐야 합니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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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14에게
당연하지, 허락받고 다쳐야 됩니다. 죽을 때까지 허락 안 할 거니까 알아서 몸 사리십시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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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15에게
대위님은 맨날 허락 없이 다치시면서 왜 저한테만 그러십니까. 너무하십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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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7
16에게
제가 언제 다쳤습니까. 그런 일 없습니다. 또 다치면 명령 불복종으로 사유서 작성할 줄 아십시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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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누가 보면 큰일입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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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누가 본다고 그럽니까, 괜찮습니다. 보고 싶었습니다.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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