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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글 저는 오래전부터 종교를 구원의 필수 조건인 것처럼 떠벌리던 종교 창시자들에 대해 서글픈 마음을 갖고 있었어요 마치 사람들의 믿음을 얻어야만 자신도 스스로를 믿을 수 있는 것처럼 느껴졌거든요 그들을 생각하면 고대 이교의 신들이 떠올랐죠 독실한 신자들의 봉헌물이 없으면 힘을 잃고 마는, 그런 신들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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