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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테러 | 인스티즈



알았다. 내 알아서 한다. 와 이래 달라붙노. 됐다, 내도 내 몸 하나는 지킬 줄 안데이.


-

부산시 국회의원 외동아들 녤. 녤의 경호로 고용된 너.

아버지의 공식행사에 같이 참석하게 됨. 근데 하필 그 날, 그 연회장에 테러예고가 날아옴. 경호팀은 비상이 걸렸겠지.

초조한 니 맘도 모르고 혼자만 여유롭고 걱정없는 녤. 오히려 녤은 니가 너무 과하게 챙겨준다 싶으니까 슬슬 짜증이 나려고 하고.

혼자 이리저리 호텔 안을 돌아다니는데 테러에 휩쓸림. 테러조직이 일부러 예고한 곳과 다른 곳을 터트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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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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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성우
테러 경고장까지 날아왔는데 어떻게 그렇게 태연하십니까. 도련님이 다치기라도 하면 저희 다 잘리고 욕먹으니까 그렇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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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금마들 그라는데 어디 하루 이틀 인교. 괘안타, 괘안타. 인생 그래 살면 일찍 늙는데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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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
경호 상대가 천하태평이면 경호원들 더 힘든 거 모르시나. 조심하십시오, 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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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예, 예. 알겠심니더. 가서 일 좀 보시죠. 내 테러 맞기 전에 불편해가 먼저 뒤질 것 같은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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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2
제가 담당 경호인 거 모르십니까. 폰 게임을 하든, 뭘 하든 좀 제 옆에 가만히 있기만 하세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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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내는 사생활도 없습니까. ( 자리에서 일어나 연회장에서 나가려는데 날 또 붙잡는 너에 얼굴을 찌푸리고 ) 화장실 간다, 화장실. 화장실도 내 맘대로 못 가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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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5
(손목 잡은 그대로 같이 화장실로 향하는) 같이 갑시다. 어차피 같은 남잔데 문제 될 건 없으시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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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아! 무슨 화장실까지 따라온다 하노! ( 질질 끌려가면서 찡얼거리는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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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7
싫어도 같이 갈 겁니다. 가만히 좀 따라와요. (화장실로 들어가 네 옆에 뒤돌아서서 주변 둘러보는) 안 보니까 걱정은 마시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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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아이씨.. 쪽팔리구로. ( 빠르게 볼 일을 보고 바지 버클을 채우며 ) 강다니엘 주니어가 눈치 보느라 기를 못 피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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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그래도 안 됩니다. 도련님 다치면 저희 팀 애들이 더 다칩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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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내 언제 다친다캤나. 내 알아서 한다캤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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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3
테러 예고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일부러 저를 더 가까이 붙이신 거 모릅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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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내 살면서 그런 경고만 수 백 번은 받아봤다. 내를 뭘로 보고. 괘안타안카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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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4
제가 안 괜찮습니다. 가까이 붙어있기만 하지 아무것도 안 하지 않습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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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가까이 붙어있는기 제일 부담스럽거든요. 내도 사생활 좀 가집시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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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6
오늘만, 오늘만 더 하는 겁니다. 제발 좀 참으세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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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 얼굴을 팍 구기며 자리에서 일어나는 , 말로 또다시 날 붙잡는 너에 잔뜩 짜증을 내며 ) 아, 화장실 갑니다, 화장실! 오줌도 허락 받아야 되는건 설마 아니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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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8
입구까지만 같이 갑시다. (일어나는 너의 손목을 붙잡고 따라가는) 위험합니다. 여기서는 어디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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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아이고, 하모예. 안 위험한데가 어데 있겠습니까. 그지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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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9
그렇게 비꼬아 듣지 마십쇼. 테러 일어나면 죽거나 다치는 건 도련님이 아니라 제가 될 테니까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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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알았다, 알았다. 근데 화장실은 진짜 좀 너무하다고 생각 안하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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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0
그래서 입구까지만 간다고 안 했습니까. 더 안 들어갑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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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 하아, 진짜제. 진짜 딱 앞까지만 오는기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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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1
앞에서 지킬 테니까 도망갈 생각은 하지 마십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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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 내 언제 도망 갈 생각을 했다카노. 생사람 잡지 마래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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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2
...그러실 거 같아서 그럽니다. 위험하니까 제발 부탁합니다 도련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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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알았다. 내 귀에 딱지 앉겠다. 화장실이나 퍼뜩 가자. 화장실이 어데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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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3
저기 안으로 들어가면 있습니다. 따라오시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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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 앞장서서 가는 널 조용히 뒤따라가다가 네가 혼자서 내게 계속 무어라 말하는데에 집중한 걸 느끼곤 슬쩍 옆 복도로 빠져버리는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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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4
(입구까지 가 여기 있다고 말하고 뒤를 도는데 네가 보이지 않자 당황한 채 주변 경호원들에게 무전을 보내면서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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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이제야 좀 숨통이 트이네. ( 혼자 여유롭게 복도를 돌아다니다 비어있는 방에 들어가 침대에 엉덩이를 붙히고 앉는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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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5
(급하게 통제실을 찾아 뛰어가 cctv 화면을 확인을 하고 근처 객실로 들어가는 모습을 보고 있는데 수상한 사람이 테러 예고 장소가 아닌 네가 있는 쪽으로 가방을 들고 뛰어가는 것을 보고 빠져나와 급하게 너에게 뛰어가면서 전화를 거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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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 휴대전화 발신인에 네 이름이 뜨자 받지도 않고 그대로 거절버튼을 눌러버리는 ) 인제야 알았는갑네. 뭘 전화를 하고 있노. 귀찮게시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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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16
(네가 전화를 받지 않자 지름길로 가면서 급하게 계단을 내려다가 굴러 다치면서도 끝까지 뛰어가며 전화를 걸려고 하다가 가만히 거기에 있으라며 문자를 보내고는 숨이 턱 끝까지 차도록 뛰다가 네가 있는 방 근처에서 수상한 사람을 잡아 너에게 소리치려는데 그대로 저를 안아 가방에서 총을 꺼내 쏘자 오히려 끌어안고 겨우 목소리를 내는) 도, 연 님... 가만, 가만히 계세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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