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writing/75858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사담톡 상황톡 팬픽 공지사항 만화 단편/조각 고르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EXO] 크리스 보스 설렘톡 | 인스티즈

 

6CUT 

 

너는 요즘 부쩍 그에게 짜증을 내. 생리시기가 다가와서 그런지 괜한 것에도 트집을 잡고 투정부리기 바쁘지. 그런 너를 보고 어르고 달래느라 힘들어하는 그에게 참 미안하기도 하지만 제어가 잘 안돼. 생리전인데다 애액도 시도때도 없이 흘러서 찝찝하고 게다가 더우니까 그 느낌이 더해져. 씩씩대며 가만히 거울을 바라보는데 네가 봐도 지금 네 모습은 심술만 붙은영락없는 애같은 모습이야. 입술을 쭉 내밀고 후 하고 숨을 내쉬다가 종이에 하나둘 뭔가 적기 시작해. 

 

머쉬멜로우, 레몬사탕, 체리에이드, 딸기맛 솜사탕, 사이다, 초콜릿.... 

 

나는 먹고있다.. 나는 먹고있다... 

 

웅얼거리며 적기 시작해. 왜, 짜증날때 단걸 먹으면 기분이 나아진다잖아. 게다가 월경을 하게 되면 단게 땡길테니까 네딴엔 머리를 쓴다고 쓴거지. 그래도 뚱해지는 기분에 게다가 먹고싶은 생각에 쓰던 종이를 휴지통쪽으로 던져버리고 꽁 해져있어. 

 

"..보스, 아가씨께서..." 

"..여전히 기분이 별로야?" 

"..예." 

 

밖에선 방금 온듯한 그가 한숨을 쉬곤 '고마워.'하고 들어와. 

 

"..아직 안잤어요?" 

"왜 늦었어요?" 

"..." 

"오늘 일찍온다며." 

"..." 

"내가 짜증내니까 집엔 오기도 싫어요?" 

"..자기야." 

"됐어요." 

 

여전히 꽁해있는 너에 이해해야지 하고 생각은 하지만 저도 지치는지 작게 한숨쉰 그는 '미안해요.'하고 말하곤 샤워하러 가고 넌 잠들어버려. 자고 있다가 옆이 허전한걸 느낀 너는 일어나는데 네 아래가 찝찝해서 욕실로 들어가. ...그가 네 옆에 없었어. 넌 그도 화가 났다 생각하고 붉게 물들어버린 속옷에 한숨쉬다가 갈아입고 잠드려 하는데 침대 옆에 큰 봉지가 몇개씩 있어. 너는 놀라서 보다가 살짝 풀어보는데 네가 아까 종이에 적었던 것들이 하나둘 있는거야. 멍해서 보다가 뒤적이는데 맨 아래엔 생리통약과 핫팩들이 들어있었고 봉지엔 종이가 붙여져 있었어. 

 

'내가 항상 미안해요.' 

 

넌 그걸 보자마자 방문을 열고 나가는데 여전히 수트차림의 그가 소파에 기대선 네가 적어놓은 종이들을 한참 바라보다가 작게 중얼대. 

 

글씨도 예쁘다. ...조금 찢어졌네. 화 많이난거같은데.
1

대표 사진
상근이
상황/역할을 정해놓는 톡방입니다, 일반 사담/연애/기타 톡은 사담톡 메뉴를 이용해주세요
카톡, 라인등 외부 친목시 이용 정지됩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
꼬꼬마. 일등이다! 그리고 내일 시험이다! 헤헤헤헤

(쫄래쫄래 가서는 옆에 앉고 큼큼거리며)..던져버렸던건데. 어디서 찾았어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ㅊㅋ

...어? 어.... 떨어져있던데. 그래서 버릴까 하다가 봐봤죠.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6
헤헿

(힐끗 보고는 네 볼에 쪽 소리 나게 입맞추는) ..그..봤어요. 봉지에 담긴거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봐서 화... 난건 아니죠?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1
(제 눈치보자 고개 끄덕이고는 일어나서 양손 잡고 일으켜세우며) ...읏차. 가서 얼른 씻어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아. (질질 끌려가다) 잠.. 잠깐만 나 옷좀...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6
(드레스룸까지 질질 끌고와서는 그제서야 손 놓는) 옷갈아입고 씻어요. 알았죠?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응. 응... (옷 갈아입곤 씻고 나와서 수건으로 머리 터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34
(네 침대에서 뒹굴거리다 낑낑거리며 봉지 가져와 바닥에 내려놓고 하나하나 까먹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침대로 가는데 네가 열심히 오물대자 웃어버리고) 맛있어?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42
(연신 고개 끄덕이고는 아무생각없이 포장까다 이미 옆에 쌓인 수많은 포장지 보고는 내려놓으며) ...내일 먹어야겠다. (손에 든것보고 침 꿀꺽 삼키다 오물거리며) 이것만 먹고 끝.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너보고 웃어버리고 머리 쓰다듬는) 많이 먹어. 괜찮아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46
(울상지으며 과자봉지 구석으로 밀어놓고는 쓰레기 버리며) ..살쪄요. 그것도 완전 뒤룩뒤룩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먹고싶을때 막 먹어야하는데.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53
먹고싶을때 막..? (네 허리 꼭 안고 몸 깨무는 시늉하는) 왕왕.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너보고 푸스스 웃어버리고) 나 먹는거야?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56
(올려다보며 베시시 웃고는 침대 데려가 눕히는) 얼른 코 해요 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너 안고 토닥이며) 코해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81
코코낸내- (킥킥대며 웃다 이내 드르렁 거리며 코 고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이제 집이야.. 샤워해야지.

(코골고 자는 너에 키득대다가 토닥이며) ...귀여워 진짜.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83
워 홍대에서 불타는 월요일을 보냇꼬만

(네 팔 꼭 잡고는 코골다 네가 토닥이자 잠잠해져서는 조용히 잠자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와나 기절함.

(키득거리다가 이마에 입맞춰주고 품에 꼭 안곤 등 쓸어주며) 좋은 꿈 꿔요. 사랑해.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2
ㅋㅋㅋㅋ난 오늘 친 시험 다 맞앗지렁

(네 허리에 팔 감고 꼭 안고 자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잘했어 유쭈쭈

(자는 너에 웃고 저도 눈 감고 푹 자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3
워후~~

(이른 아침 되서 일어나서는 네 볼 쪼물락대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잘했서

우... (볼 우물대며 살짝 찡그리고 네 허리 꼭 안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4
꺼마어

(입술에 잘게 입맞추고는 네 몸 흔들며) 일어나-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사정없이 흔들어대는 너에 몽롱해서 어버버거리며 너보는) ...으.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6
(네 눈가 햘짝이고는 웃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부스스해선 너보다가 네 행동에 웃어버리고 한참 잠긴 목소리로) ...Good morning kiss, please.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8
(입술 쭉 내밀고 네 입술에 촉촉 소리나게 입맞추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한참 그렇게 입맞추다가 입술 지긋이 맞추고 웃으며 가만히 너를 바라보기만 하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9
흐응... 왜 보기만 해요? (저도 눈 껌뻑 대며 바라보다 계속 쳐다보자 부끄러운지 얼굴 붉히며)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왜. 바라보기만 하면 안돼? (장난스럽게 웃다가 다시 입맞추고) 으응?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20
...그게 아니라...으음... 계속 그렇게 쳐다보면 부끄럽잖아요. (꼬물꼬물대며 이불속으로 들어가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너보고 웃다가) 그럼 보지 말아야겠다. 그쵸.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22
응? (급하게 네 목에 팔감고는 고개저으며) 아니이...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에이... 아닌데? 안봐야겠다. (다른쪽으로 얼굴 틀어버리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24
(네 행동에 시무룩해져서는 보다 네 눈 까지 이불 덮고는 일어나며) 나 씻고 아침밥 차릴테니까 나 봐줘야해요.알았죠? 응?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시무룩해진 너에 푸스스 웃어버리고 바라보다가) 같이 씻고 아침밥 안먹으면 안돼?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25
(꿉꿉한 아래 쳐다보다 고개 저으며) ..같이 씻는거는 안돼. 밥 안먹는거는 더더 안돼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둘다 안된다는 말에 입술 쭉 내밀고) 그럼 그냥 잘래.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27
ㄲ끙끙대며 한참 고민하다 눈 동그랗게 뜨고는) 그럼 아침밥 먹지말고 과일주스라도 마실래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이내 이불 머리까지 쓰곤 눈 감는) 안녕.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0
아아- (침대에 걸터앉고는 살살 흔들며) 그럼 씻겨줄까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너 힐끔 보다가 고개 돌리며) 사랑이 식었어.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2
그게 아니라.. (네 옆에 꼭 붙어 앉아서는 이불 걷으려 하며) 나 아래에서 냄새 나고 막..그래서 같이 못씻는단 말이야. 응?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뚱하게 있다가) 오늘 출근해서 집에 안올꺼야.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3
으으..정말 못살아. (네 머리 쓰다듬고는 손 잡고 일으키며) 같이 씻어요. 그럼 돼?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몰라. 그.. 뭐라더라. (종대가 말하던거 끙끙대며 생각하다가) 버스는 갔어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5
버스가 갔어? (네 말 듣고 꺄르르 웃다 머리 쓰다듬고는 꼭 안으며) 버스 잡았다.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뚱하지만 너 안으며) 앞으로 계~속 같이 안씻을거야. 섹스 안할꺼야. 아침밥 안먹을꺼야. 사랑해 안할꺼야. 굿모닝키스도 굿나잇 키스도 안할꺼야.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7
나는 다~ 할껀데? (옆에 누워서는 네 입술 햝짝이곤) 다 할 수 있게 해주세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가만히 너 보다가 제 위로 올려선 안고) ...뽀뽀해주면 생각해볼께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9
(네 입술에 쪽쪽 입맞추고는 웃으며) 같이 씻을래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저를 배려하는듯한 너에 가만히 보다가) 아니요. 혼자 씻을래요. (네 입술에 입맞추고) 편하게 씻어요. (이내 침대에서 일어나서 욕실로 가 샤워하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40
(가만히 쳐다보다 침실안에 있는 작은 욕조에서 간단히 샤워하고 나와서는 얼른 내려가 아침밥하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샤워하고 나와서 아래에 수건 두르고 방 빠져나와서 지나가는 하녀에게) ..아. 잠깐. 나 물.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42
(햄 들어간 꽉 찬 토스트 만들어 트레이에 올리고는 네 방 쪽으로 가는) 여보- 어디 있어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물 가져오겠단 말에 고개 끄덕이곤 돌아가려는데 네가 다가오자 웃으며 살짝 젖은 몸으로 뒤에서 너 안는) 여기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43
(화들짝 놀라 움찔하다 배시시 웃으며) 놀랐잖아요- 햄 들어간 토스트랑 오렌지주스예요. 괜찮죠?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응. (네 어께에 부빗대다가 하녀가 와서 물을 주자) 아. 됐어. 필요 없어. (가보라고 손짓하고 웃는) 냠냠.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44
(깜짝 놀란듯 눈 크게 뜨며) 당신 그러고 물가져오라고 시켰어요? 밑에 수건 한 장 두르고?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응? (가만히 너보다가 고개 끄덕이며) ...응. 안돼?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46
흐음.. (뒤뚱거리며 방에 들어가서는 테이블에 트레이 내려놓고 뒤돌며) 이러고 다른여자한테 시켰다 이거지?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멀뚱히 너보다가) ...자기가 여기 있기 전부터 그래왔는데..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48
(못마땅한 듯 보다 수건 살짝 잡아당기자마자 힘없이 떨어지자 한숨쉬고는) 봐봐. 이렇게 떨어지기라도 하면 어쩌려고 그래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다시 주워들며 허리에 매는) 이렇게 다시 하면 되죠.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49
으으 정마알.. (작게 한숨쉬다 네가 한눈판사이 수건 훅 내려버리며) 또또 이렇게 되면?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왜. 뭐가 문제야. (이해하지 못한다는 얼굴로 보다가 제 몸 보고) ...흉측해서 그래? ..상처 흔적이?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0
(뚱한 표정으로 보다 꼭 붙어 안고는 네 엉덩이 조물락대며) 당신몸이 너무 좋아서 그 사람들이 이상한 생각할지도 모르잖아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제 몸 여기저기에 수술자국들 보이자 가만히 있다가 너 안고) ...아니야. 흉해서 그래. ...당신도 싫어해. 그러니까 옷 입어야겠다. (살짝 밀어내곤 수건 주워들고 허리에 두르곤 드레스룸에 가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1
어어... (눈 동그랗게 뜨다 네 뒤 졸졸 쫓아가는) ...화났어요? 내가 투정부려서?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화난거 아니야. (옷장 뒤적거리며) 내가 옷 벗고 있으면 당신이 싫어해. ...흉하니까. (길게 배에 난 칼자국 가리키며) 이거봐.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3
싫다는게 아니잖아요..(작게 한숨쉬고는 네 앞에 무릎꿇고 앉아 흉터 햝고 올려다보는) 예뻐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가만 보다가 볼 쓰다듬고 웃어버리고) 방금 완전 위험했다.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4
(일어서서는 네 어깨 톡 치며 웃는) 음란마귀가 씌였나?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응. 항상.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5
(네 허리 콕 찌르고는) ...진짜로?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응. Always. 그러니까 막 핥고 그러면 안돼. 제어 못해.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7
(킥킥대며 고개 끄덕이고는 셔츠골라주며) 오늘은 이거입어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셔츠 받아들고 입곤 너보며) 속옷이랑 바지도.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8
속옷은 이거.. 바지는 여깄다. (네 품에 안겨주고는 웃는) 입고 나와서 토스트 먹어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옷받아들고 입으며) ..근데 당신은 이제 아무렇지도 않나봐. 별감흥이 없어. 예전엔 부끄럽다고 막 때리더니.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61
...지금도 되게 부끄럽거든요? 어떻게 할 수가 없어서 그냥 가만히 있는거야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어께 으쓱이곤) ..아까 표정 완전.. 야하던데.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63
아까? (고개 갸웃거리며) 아까 언제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아님 말고. (입맛 다시곤 옷 입고 정리하곤 머리 만지는) ...흠...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64
(까치발 들고 낑낑대며 네 어깨 털어주다 토스트 가져와 입에 물리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토스트 물고 오물대다가 너보며) ...근데. 나 어디가?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67
(주스담긴 컵 내밀려하다 눈 껌뻑거리며) ..출근, 해야죠. ..아니야?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아닌데. (가만히 너보다가 주스 받아들고 마시곤 트레이에 내려놓고) 나가야겠다. 뭐라도 해야지 뭐.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68
(고개 도리도리 저으며 네 손 꼭 잡고는) 우리 그러지말고 데이트하면 안돼?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안돼요. 제가 일을 안하면 동거하는 애인이 완전 싫어하거든요. 맛있는거 안사준다고 삐져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69
오늘 하루는 일 안나가면 좋아할텐데~ 응? 동물원 가고싶대요 그 분이.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제 애인은 보는것보다 먹는걸 좋아해요. 보자마자 고기먹자고 할거야. 돈 더 벌어야돼.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1
으으응- 아닌데에... (네가 좋아죽는 표정하고는 올려다보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저 올려다보는 너에 입술 꾹 다물고 눈 부릅뜨지만 네 표정에 눈 도로록 굴려버리고) .....으으. 그렇게 보지마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2
나 안예뻐? 못나서 그래요? 얼른 나 보세요. (네가 쳐다보는 쪽으로 고개 기웃거리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끙끙대다가 울상짓고) ..귀여워. (너보다가) ..동물원 가요. 동물원.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3
아싸 동물원! (제 방으로 쪼르르 달려가서는 옷 잔뜩 빼서ㅇ이것저것 몸에 대보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주방으로 내려가서 도시락좀 준비해달라고 하곤 소파에 앉아서 기다리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4
(귀여운 원피스 입고는 옅게 화장하고 내려가다 네 앞에서 발라당 넘어지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놀라서 너보다가 얼른 일으켜주고 꼭 안는) ..어구 우리애기. 넘어졌네. 안아파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5
(그저 헤헤웃고는 고개 끄덕이며) 하나도 안아파요. 얼른 가자! 어흥어흥 호랑이 볼꺼야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너보고 웃어버리고) 어흥어흥 볼꺼야? (귀엽다는듯 끙끙대다가 너 꼭 안고 부빗거리는) 아으.. 귀여워.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6
우이... (네가 꽉 안자 얼굴 눌려서 끙끙대다 웃으며) 호랑이 되게 멋있어요. 어흥 어흥 하는거 본 적 있어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
오예 오늘은 잉여롭지않아 근데 내일은 아침부터 알바있는ㄷ..ㅔ

(봉지에 붙어있던 쪽지떼어선 손에 꽉쥐곤 네옆에 가서 앉고는 네어깨에 살짝기대곤)..왜 안자고 이러고 있어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내일 홍대감

(놀라서 너보다가) ..안잤어요? ..괜히 불 켜고 있었나보다.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
알바가기시렁... 남의돈 벌기 힘들다..

(작게 웃으며 고개저으며)...화장실가려고 깬건데. (네손에 쪽지 쥐어주곤)..저거 다 뭐예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난 주말이라.

.아. (제손에 들린 쪽지 주며) ..이거. 적혀있길래.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4
주말은 오후에 잠깐..

..요즘 짜증만내서 미안해요.. 나도 모르게 예민해져서.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졸ㄹ ㅕ....

..원래 그날엔 그러잖아. ..얼른 쉬어요. 약 먹고.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8
ㅋㅋㅋㅋㅋ 졸리면 자야지.. 폰 얼굴에 떨어트리면 어똑행

(네 팔 붙들고 너보며)같이자요, 응? 옷갈아입고..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앙대..

..아, 응. 알았어요. 먼저 자고 있어. 나 옷좀 갈아입고..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37
왜 앙대.

(방으로들어가는 너보곤 주방으로가 가벼운와인하고 간단하게 먹을것챙겨선 방으로가 테이블에 올려두곤 네가 사준 초콜릿먹으며 웃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할일이....

(나와서 너보다가 웃어버리고) ...맛있어?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40
...힘쇼

(너보곤 웃으며 고개끄덕이곤)..초콜릿 진짜먹고싶었는데..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많이 먹어. 괜찮아.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61
(손짓으로 너부르곤 와인잔에 와인따르며)..그냥 한잔하고싶어서 가져왔어요. 마실꺼죠?

늦어서미앙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좋아요. (너보고 웃어버리고 머리 쓰다듬으며) 이젠 좀 기분이 나아졌어?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79
쉬는시간..☆★

(고개끄덕이곤 네게 와인잔내밀곤)..아직까지는요, 안아파서..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이제 집에왔ㅇ..

(와인잔 받아들고 웃고) ...당신이랑 이러고 있어서 너무 좋다.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84
불타게 놀았구나..ㅋㅋㅋㅋㅋ 재밌었어?

(와인살짝마시고 웃으며)..나도요, 같이 와인마시는것도 오랜만인데..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기절했...

(볼 만져주고 웃으며) 이렇게 웃어본게 얼마만이야...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99
ㅋㅋㅋㅋㅋㅋ난 여전히 알바..

(웃음지으며 너보곤).그정도로 예민했어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무슨 알바해?

...완전 까칠이. 무서워.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1
나 아는분 카페에서 오전에 일봐드린당

..보스한테 무서울정도면 나 엄청심했구나?(너보며 미안한듯이 웃고)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오... 카페라니.. 좋겠다ㅠㅠ

응. 굉장히. (장난스럽게 노려보며) 이렇게 보고.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7
판은 무슨알바하는데?

(웃음터트리곤 네눈가 만져주곤)..아이, 그정도는 아니였을껄?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파리바게뜨

아닌데? 완전 이거예요. (너보고 웃으며) 얼른 크리스 사랑해. 해야지.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9
얼 그거 힘들다던데

..듣고싶어요? (작게웃다 너 놀리듯이)..크리스,좋아해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나 오전반이야. 주금

(이내 뚱하게 보며) ....그게 뭐야.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2
나도 월화수..오전...

(큭큭거리며 웃다 네볼에 뽀뽀하곤)장난이예요, 사랑한다구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난 주말.. 7시부터..

...몰라. 미워.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6
피자 먹으러왔당...배불러

..에이, 장난인데?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크리스말고 누가있어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이마트 갔다옴ㅎㅎㅎ

...에이. (뚱하게 너보며) 거짓말. 맨날 그러잖아. 애기 사랑해. 아빠보다 사랑해. 쪽쪽~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3
거봉/(그런 네게 다가가선)..왜 옷도 안갈아입고 이러고있어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어? 아... 잠깐 나갔다 왔어요. ...안잤어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
(너끌어안으며)..자다 깼어요-..저거 사오느라 아직도 옷도안갈아입었던거죠?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아, 응. ...너무 많아서 부하만 시키기가 그랬어.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9
(네 볼에 입 맞추고 떨어지며).. 미안해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응? (제게 사과하는 너에 멈칫했다가) ...뭐가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3
..그냥 자꾸 짜증 내고.. 일하다 왔는데 반겨주기는커녕 화만 내고..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아파서 끙끙대는거 보단 났다. .얼른 약 하나 먹고 자요. 아프기전에.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9
(네손 꾹꾹 눌러주며)..당신 씻고나오면 그때 같이잘래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알았어요. 약 꼭 먹고 있어요. (이내 옷 벗어내며 드레스룸으로.들어가 옷갈아입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35
(고개끄덕이며 약먹고 누워있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이내 씻고 나와서 너보다가 머리 쓰다듬어주고) 잘자.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41
(옆자리 치며)얼른누워-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너보고 웃어버리고 옆에 눕는) 누웠어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47
(네 옷 속에 손 넣고 등 쓸며)아-좋다(협탁에 올려둔 초콜릿 집어 들며).. 지금 먹으면 안되겠죠?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이빨 상해요. 양치질 했어?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50
(고개 끄덕이며).. 응-당신이 맨날 자기 전에는 꼭꼭 잊지 말고 하라고 했잖아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이빨 썩으니까, 항상 잘 닦아야해.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55
(입 삐죽이며)나 아기 아니에요-혼자서 잘해!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에이. 저번에 보니까 아이스크림먹고 귀찮다고 가그린으로 헹구기만 했잖아.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69
아..그건..-몸이 아파서..(우물쭈물거리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몸이 그렇게 아프셨어?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80
(네 가슴팍 파고들며)아아-몰라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양치질 잘 안하면 맛있는거 안줄꺼야.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86
양치질 잘 해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진짜? (의심한다는 눈으로 보다가) ...믿을께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5
(고개끄덕이며)응-내일도 바빠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응? 아... 왜. 안갔으면 좋겠어?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7
..안가면 좋긴한데..-일있으면 가야죠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안가면 크리스 사랑해. 해줄꺼야?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21
당연하지-(네 턱에 입 맞추며) 해줄 거야-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그러면 나 안갈래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26
안가도되는거예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응 안갈래요. (너보고 웃으며) 얼른 해줘. 응?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29
(네 손등에 입 맞추고) 크리스-사랑해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입술 쭉 내밀고 오물대며) 요기도.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1
(입 맞추려다 손으로 꾹 누르며)쪽-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이내 삐져선 뚱하게 너보다가) ...사랑이 식었어. (이내 일어나서 욕실로 가다 너 힐끔 보고) 오늘 집에 안올꺼예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4
(그런 너보고 당황해서는) 왜 그래요-장난인데.. 삐쳤어요? 응?(팔 벌리며) 안아줘요 크리스-네?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싫어요. 이제 Honey, 아니야. 뽀뽀도 안해줘. 애정이 식었어.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6
(네게 뛰어가서 네 목에 대롱대롱 매달려서는).. 그런 거 아니에요-.. 장난이었어 응? 미안해요 (네 입에 입 맞추곤) 가지 마요 크리스..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안가면 뭐해줄껀데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38
뽀뽀도해주고-안아주고-밥도해주고..응?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다른건?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41
다른거?뭐 해줄까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사랑해. 안해줘?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45
(입 맞추며) 사랑해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응. 사랑해요. (너보고 웃어버리고) 이제 좋아.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4
크리스ㅠㅠㅠㅠㅠ

(가만히 너를 보다 네 뒤로가 목을 끌어 안으며) ...내가 더 미안해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너 끌어안는 너에 놀라 올려다보다가) ..안잤어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2
찝찝해서 깼어.. 미안해요. 많이..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왜 미안해요. ...찝찝해?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2
..요즘 계속 짜증내고 힘들게 해서.. 응, 찝찝해요. ..미안해. 미안해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왜 미안해. 내가 더 미안해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7
(감고 있던 팔을 풀고 네 앞으로가 손을 잡고 소파 밑에 쪼그려 앉아 손을 주므르는) ..집에 와도 반겨주지도 않고 짜증만 내고.. 집에 오기 싫을만도 했겠다. 미안해요.. 나도 안 그러고 싶은데,.. 그 기간이 다가와서 그런가 내 맘대로 안돼.. 미안해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집에오기싫은거 아니래도. 아프기 전에 약먹고 얼른 자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33
(네 손등에 입을 맞추고 일어나 옆에 앉아 네 목을 끌어안고) ..잘못했어.. 화 풀어요- 응?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화 안났다니까. ( 너 안아주고 토닥이며) 얼른 자.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36
(네 목에 얼굴을 묻어 작게 한숨을 쉬고) ..같이 자면 안돼요? 같이 자고 싶어..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응 같이 자자. 옷 갈아입고 잘께. 얼른 먼저 누워있자.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45
응. (배시시 웃으며 침실로 가 먼저 누워 네 베개에 얼굴을 묻고 기다리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너보고 웃어주고 씻고 나와서 스킨바르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49
(발장난을 치며 기다리다 네가 나오자 일어나 앉아 스킨 바르는 모습을 보며 헤벌쭉 웃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저보고 웃어버리는 너에 웃고) 발라줄래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52
네! (손뼉을 치며 침대에서 내려와 너를 화장대 의자에 앉히고 앞에 서서 살살 로션을 발라주는) 예쁜이-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가만히 눈 감고 네 손길 느끼다가 웃어버리는) 예쁜이?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58
..응. 예쁜이. (웃으며 네 볼에 뽀뽀를 하고 옆에 앉아 네 어깨에 기대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네어께에 손 올리고 쓰다듬어주며) 기분 좀 풀렸나보다. 다행이다.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82
..미안해요. (반대쪽 손으로 네 손을 쓰다듬으며) ..나 많이 미웠지.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미워도 어떻게해. 내사람인데.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87
(작게 한숨을 쉬며 네 손을 놓고 기댔던 머리를 떼는) ...많이 미안해요.. 피곤하겠다. 얼른 자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너보고 웃고 네쪽 보며 눈 감는) 굿나잇 키스.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47
(네 옆에 누워 볼을 감싸 입을 맞추고 이불을 덮어주고 토닥이는) 자장자장.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이내 눈 감고 품에 꼭 안겨서 자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6
(네가 자는 것을 확인하고 머리를 쓰다듬어주다 살짝 빠져나와 너가 사온 것을 들고 부엌으로 가 하나씩 꺼내보는) ...많이도 샀네..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아까 그 자세 그대로 미동없이 푹 자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60
(행복한듯 웃으며 초콜릿을 하나씩 까먹는) ..달다. 살 찌겠네. (먹던 것을 멈추고 약을 한 알 먹고 네가 자고 있는 침대 맡에 앉아 머리를 쓰다듬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머리쓰다듬는 너에 편한 얼굴로 자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62
(가끔씩 표정을 바꾸며 쿨쿨 자는 너를 보며 볼을 살짝 주물러 보고 눈가에 뽀뽀도 하고 손을 만지작거리다 깜박 잠이 드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잘자다가 멍하게 천장보고 눈 비비는)....몇시야.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65
(네 손을 꼭 잡고 자다 네 목소리에 눈을 뜨는) ...일어났어요?.. 여덟시 정도 된 거 같은데.. 늦은 거예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아니. (가만히 너보다가) ...더자. 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70
..응.. 코.. (침대 위로 올라와 네 허리를 껴안고 잠이 드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5
짱구..으아 늦을뻔했네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
(그런 너를 한참 쳐다보다가 소리도 안 내고 옆으로 가 너 허리 끌어안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제허리를 안는 너에 놀라 바라보다가) ...안잤어요? ...얼른 가서 자요. 늦었다.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4
....그러는 크리스는 왜 안 자고 이러고 있어요- (너 옆구리께에 얼굴 묻은채로 웅얼거리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늦게 온주제에 할말이 더 어디있겠어. 내가.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8
(너 말에 아까 내가 신경질적으로 아무 생각없이 내뱉었던 말이 생각나 너한테 더 파고들며).....미안해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너 안아주고) ...뭐가 미안해요. 피곤할텐데 얼른 자자.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5
...같이 자요. 나 때문에 고생했잖아. 같이 자자...(너 가슴팍에 얼굴 푹 파묻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너 안고 머리 쓰다듬으며) ..응. 그래. 같이자자. 그전에 당신 약하나 먹고자. 아프니까.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32
(고개 끄덕이고는 자리에서 일어나 주방으로 가 약 먹고 나와서 팔 벌리고 서있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가만히 바라보다가 안아주고) ...어구. 애기.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38
(너한테 폭 안겨서 가만히 있다 고개 들어 쳐다보며 조용히 얘기하는)...크리스가 직접 나가서 사온거에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응. 다들 자더라고. 깨울수가 없어서..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43
고마워요....그리고..미안해, 정말...(고개 푹 숙인채로 너 허리만 더 꼭 끌어안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뭐가 미안해 당신이. (너 안아주고 토닥이며) 응?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48
....말도 안되는 투정부리고, 자기 일하고 오면 힘들텐데 괜히 신경질만 부리고...그랬잖아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그래서.그랬어? (너보고 웃어주고) ..늦게온건 거래가 늦게 끝나서 그랬어.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54
(너 말에 고개 끄덕이는)응...크리스가 괜히 늦지는 않으니까..이해 못 해줘서 미안해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괜찮아요. 이해해요. 나도 미안해. 말 안해줘서.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59
으으응...아니에요. 크리스 피곤하겠다...얼른 자요, 응? (너 올려다보며 얘기하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응. 얼른 자자. 우리. (너보고 웃어주고) 나 옷만 갈아입고 올께요. 알았죠?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67
(고개 끄덕이는)응, 갈아입고 와요. 방에 들어가 있을게.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호응대 간다

(드레스룸으로 가서 셔츠 벗어내고 옷 갈아입곤 간단하게 씻고 나와 방으로 가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78
헐 부러워

(먼저 방으로 들어가 이불 속으로 들어가 너 베개 끌어안고 있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이제 집에옴..

(침대로 가선 너보다가 웃어버리고) 내 배게... 없어.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88
피곤하겠다ㅜㅜㅜㅜㅜ

(너 말에 배시시 웃어보이고는 베개 다시 잘놓고 너 쪽으로 팔벌리는)안아줘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기절.

(너 꼭 안아주곤 옆에 눕는) 으구.. 우리 애기.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94
ㅋㅋㅋㅋ그럴줄 알았어

(너가 안아주자 헤헤 웃는)우리 남편 품이 제일 따뜻하다-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ㅋ....쥬금.

따뜻해? (너 꼭 안고 쓰다듬어주며) 예쁘다.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8
하루종일 돌아다닌거 아냐ㅋㅋㅋㅋㅋ힘들만 하지ㅋㅋㅋ

근데 크리스..나 혼자 저거 다 못 먹는데...(아직 침대 옆에 있는 큰 봉투 가리키며)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ㅋㅋㅋㅋㅋ신남

...그래? (가만히 너보고) 괜찮아요. 하루만에 먹으란거 아닌데?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0
ㅋㅋㅋㅋㅋㅋㅋㅋ잘 놀았으면 됐네

(너 말에 고개 끄덕이고는 다시 품에 얼굴 묻고 부비적거리는)근데 나 그 종이 버렸는데...크리스가 찾았어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어제만 한 사만원 쓴듯ㅋㅋㅋ

응? 아.. 버려져있길래 주웠어요. 그냥 버리려는데 당신 글씨같아서 뭔가하고...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1
사만원이면 많이 쓴것도 아니고만ㅋㅋㅋㅋㅋㅋㅋ난 가서 십만원은 족히 쓴듯ㅋㅋㅋㅋ

아...근데 사실..꼭 안 먹어도 되는거였어요. 먹으면 살 찌니까...그냥 먹었다고 치면서 쓴건데..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돈없눈데...또룩...

(네말에 멈칫하다가) ...아. 그런거구나.. (어색하게 웃다가) ..버려요. 괜찮아.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3
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그러고 한 일주일넘게 돈없어서 고생했어

(너 말에 웃으며 고개 젓는)아니야. 크리스가 사준건데 어떻게 버려요- 내가 다 먹을게요. 대신, 살쪘다고 뭐라 하면 안돼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응. 알았어요. 안그럴께요. 약속해.

ㅋㅋㅋㅋㅋㅋㅋ.... 아 라코스테라이브 갔다가 지를뻔.. 큰일남...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4
(환하게 웃으며 끄덕이는)응, 약속한거에요? 아...근데 나 갈비찜먹고싶어요...우리 내일 갈비찜해서 먹어요-

어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큰일날뻔ㅋㅋㅋㅋㅋ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갈비찜? (눈 도로록 굴리다가) 좋아요. 가정부한테 말해놓을께요.

...ㅠㅠㅠ이쁜옷...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15
어..내가 해도 되는데. (너 말에 고개 들어 너 쳐다보며)

눈에 밟히지ㅠㅠㅠㅠㅠ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쥬글꺼같아. 부들부들.

..당신이 하려고? (가만히 보다가) ...좋아요. 당신이 해.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23
돈 여유있을때 가서 사!

내가 하는게 더 맛있죠? 아니여도 그렇다고 해줘요- (장난스럽게 얘기하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월급은 팔월에 나오는데...?

뭐.. 아닌것같지만 그렇다고 해줄께요. (장난스럽게 웃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28
엌ㅋㅋㅋㅋㅋㅋㅋㅋ어떡하냐

(너 말에 바로 시무룩해져서 입 나오는)내가 한거 맛 없어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슬픔)

(작게 웃다가) 으음~ 가끔... 타서?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2
괜찮아 돈 생길때쯤엔 더 이쁜게 많을거야

(잔뜩 풀 죽어있는)....진짜 가끔인데-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큐ㅠㅠㅠㅠㅠㅠ

...알았어요. 기대할께요. 맛있는거.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9
(고개 끄덕끄덕)....진짜 맛있게 해줄거에요- 갈비찜말고, 크리스가 먹고 싶은건 없어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그냥 갈비찜이면 되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66
...그래도 크리스 먹고 싶은것도 해주고 싶은데...나 때문에 고생도 했고...힘들었잖아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6
(까만히 바라보다 다가가서 옆에 살짝 앉으며) ..뭘 그렇게 봐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ㅇ.어? (놀란듯 너 보다가) ..안잤어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5
(아직 옷도 안갈아입은거 보고 폭 한숨쉬며) ..산타할아버지가 다녀갔더라구요. 그래서 깼어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얼른 자요. 나도 곧 잘께.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20
..나 밉죠. ..짜증만내서 싫죠, 응?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아니야. 괜찮아. (너보고 살짝 웃어주고) ..얼른 자.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30
(폭 한숨쉬고 고개 숙이며) ..나도 내가 짜증나는데 당신은 오죽하겠어.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왜또 그럴까. 응?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31
..왜긴. 나도 내가 싫으니까 그렇죠. 매일 짜증만 내고..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어쩔수 없지뭐. 지금시기가 시기니까.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39
(폭 한숨쉬며) ..그래도.. 이 시기에도 안그런 여자도 있을테니까.. 내가 미안해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요즘 스트레스 많이 받았나보지. 이해해.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44
(다 이해한다는 너에 폭 한숨쉬며) ..바보라니까. ..화내도 되는데..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예전엔 내가 못되게 굴었으니까. 할말 없지.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51
(가만히 바라보며) ..당신이 못되게 군 적 같은거 한 번도 없어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당신이 너무 좋아서 기억 못하나본데. 나 엄청 밀어냈잖아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57
...다 기억해요. 그때도 나 위해서 그런거잖아. 나처럼 일방적으로 못되게 구는거랑 달라.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작게 웃어버리고) ..안그러면 되지.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60
..응. 미안해요. (ㄱ다가가서 살짝 껴안으며) 이제 안그럴게. 정말.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너 꼭 안아주고 토닥이며) 아-.. 예쁘다.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62
..예쁘긴. 못났지. (작게 웃고는 더 꼭 껴안고 있다가 화들짝 놀라 살짝 떨어지며) ..지금은 안돼. 냄새날지도 몰라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냄새? 무슨 냄새?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63
아.. 그.. 그러니까.. (얼굴 빨개져서 시선 도르륵 굴리며) 그 날에는 막 냄새도 나고 그래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아. (살짝 비린 냄새가 났지만 개의치 않고 너 안으며) ...우리가 지낸게 얼만데. 그정도가 문제야. 나 요즘 찬밥이였어서 많이 안아줘야해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64
으, 으아.. (버둥거리다가 살짝 울상짓고 바라보며) ..그래도.. (불안하게 안겨있다가 쪼르르 방에 가서 크리스가 사준 향수 칙칙 뿌리고는 다가와서 꼭 안아주며) ..응, 이제 됐다. 많이 안아줄게요. ..그리고 누가 찬밥이래.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나, 찬밥. (꽁해선 너 안으며) 여보가 나 찬밥 만들었다.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65
(꼭 안고는 미안한 듯 살살 등 쓸어주며) ..미안해요. 찬밥 아니야. 완전 따뜻한 밥, 갓지은 밥.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따뜻한 밥? (금세 기분 좋아져서 꼭 안고) ...사랑해. 해줘야지.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66
(꼭 안겨서는 부비적거리며) ..사랑해요. 미안하고, 고마워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네머리 살살 쓰다듬어주고) 뽀뽀도. 뽀뽀도 해주세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68
(작게 웃으며) ..아기네, 오늘. (살짝 입맞추고는 머리 쓰다듬어주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가만히 쓰다듬 받다가) ...이제 자야겠다.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70
(고개 끄덕이고 다시 쪽 입맞추며) ..응. 오늘은 재워줘야지.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얼른 누워있어요. 나 옷이 이래서..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71
..아.. 응. 얼른 와요. 침대에서 기다리고 있을게. (드레스룸으로 들어가는거 보고 저도 침대에서 뒹굴거리며 기다리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옷 갈아입고 간단하게 씻고 침대로 가서 누으며) 자자....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72
(부비적거리고 파고 들어서는 꼭 안으며) ..응. 자자. ..내일도 일찍 가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너 꼭 안아주고 토닥이는) 아니. 내일은 좀 늦게 일어나려고.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73
우와.. (작게 웃으며 더 꼭 껴안고) ..다행이다. 오늘은 좀 쉬어요. 요즘 맨날 바빠.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너 안고 토닥이며) 미안해. ...얼른 자자. 피곤해해.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74
(고개 끄덕이며) ..응. ..내일은 나 두고 그냥 가면 안돼요? 나보다 먼저 일어나면 나 깨워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응. 알았어요. 얼른 자자. (이마에 입맞춰주고 눈 감는) 사랑해.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75
..응. ..나도 사랑해.. (작게 중얼거리다 이내 품에서 곤히 잠드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제품에서 잠든 너에 머리 쓸어넘겨주다가 저도 잠드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76
(이내 아침에 부스스 눈떠서는 앞에 자고 있는거 보고 작게 웃다가 영 찝찝해서 조심스레 일어나서는 샤워하고 폴짝 침대에 올라와서 앉아서는 자는거 가만히 바라보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오랜만에 푹 자서 죽은듯 잠만 자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77
(가만히 바라보다 오랜만에 밥이라도 해서 먹일까 싶어서 쪼르르 내려가서 주방 아주머니랑 같이 준비하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잠결에 옆 더듬대는데 네가 없자 부스스 일어나서 두리번대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85
(한참 요리하다 이내 니가 내려오자 활짝 웃으며) 어, 크리스, 깼어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까치집같은 머리 헝클이며 몽롱해서 너보다가 네쪽으로 가서 안기고 잠이 덜깼는지 웅얼대는) ...어디갔었어.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89
(폭 안겨오더니 웅얼거리자 작게 웃으며) ..오랜만에 밥해주려고 그러죠. ..잘 잤어요? 옆에서 곤히 자길래 그냥 뒀어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응. 나름 푹 잔것같아. (얼굴 부빗대고) ...으으.잠이 자꾸 와.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90
(푸스스 웃으며) 잠이 자꾸 와요? 오구, 귀여워라. 그럼 더 자면 되지. 가서 조금 더 자요, 응?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당신이 없잖아요. 안잘래요. (꼭 안고있다가 떨어지며) ...나 씻을께.... (터덜터덜 욕실로 가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91
(욕실로 가는거 보고 졸졸 따라가며) ..나 없어서 놀랐어요? 응? ..내가 어디가겠어. 집에 있지.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응... 아는데 나 되게 놀랐었어. (가만히 가다가 뚝 멈추고 돌아서서 눈 감고 허리 숙이는) 굿모닝 키스.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92
(놀랐다는 말에 미안한 마음에 바라보는데 이내 허리 숙여오자 작게 웃고는 살짝 입맞추며) ..굿모닝. ..씻고 와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Good morning, honey.(이내 욕실로 들어가 얼마 안있어 물소리 내며 샤워하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93
(낮은 목소리로 말해주더니 이내 들어가서 씻자 작게 웃으며 분주하게 아주머니랑 같이 준비하고는 앉아서 기다리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샤워하고 나와서 머리 수건으로 털어내곤 살짝 젖어서는 다가가며) ....와. 되게 많아.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95
(배시시 웃으며) 얼른 앉아요. 요즘 제대로 해준 게 없는 것 같아서 사죄의 의미로 좀 만들어봤지.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얼른 의자에 앉고 숟가락 들고) 잘 먹겠습니다.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96
(흐뭇하게 웃으며) 네, 많이 드시고 힘내세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오물대며 입안 가득 넣고 열심히 먹는)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97
천천히 먹어요, 당신 체해요. (이것저것 하나씩 놓아주며) 이것도 먹어봐요, 내가 만들었어요.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고개 끄덕이고 오물대다가 너보고 웃고) ...맛있어.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98
(작게 웃으며) 맛있어요? 다행이다. ..오늘 많이 바빠요? 먹고 가야되나?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왜. 안가면 뭐 있나?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0
..아니.. 뭐 있다기 보다.. (눈 도르륵 굴리며) ..같이 있고 싶으니까..
11년 전
대표 사진
Mr. Kris
(너보고 웃다가) ...까칠이가 갑자기 이러니까 적응 안돼. 애교한번 보여주면 생각해보고.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7
.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9
보시엔 늦음...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8
ㅜㅠㅠㅠㅠㅠ
11년 전
대표 사진
독자10
아니헐..읽는데..
11년 전
1
   

확인 또는 엔터키 연타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7:48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4:48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1
4:08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3:52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3:17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39
3:07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3:07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2
3:04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7
3:03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3:02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4
2:58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4
2:53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44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44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3
2:42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
2:36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33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2
2:28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21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21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20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46
2:19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18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17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16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09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06


12345678910다음
전체 인기글
일상
연예
드영배
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