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저째 오해 다 풀려서 이제 역으로 걔가 은따가 됐는데 뭔가 불쌍해... 친했던 애라서 그런건가 진짜 애들이 너무 티나게 따돌리고 농담인척 하면서 진심 담아서 하는 말들? 같은거 걔한테 많이 하는데 그냥 눈에 보이니까 또 괜히 불쌍하다 애가 한번 아파서 울었는데 애들이 뒤에서 막 괜히 울어가지고 관심 끌려그러네 이러고
| 이 글은 10년 전 (2016/2/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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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저째 오해 다 풀려서 이제 역으로 걔가 은따가 됐는데 뭔가 불쌍해... 친했던 애라서 그런건가 진짜 애들이 너무 티나게 따돌리고 농담인척 하면서 진심 담아서 하는 말들? 같은거 걔한테 많이 하는데 그냥 눈에 보이니까 또 괜히 불쌍하다 애가 한번 아파서 울었는데 애들이 뒤에서 막 괜히 울어가지고 관심 끌려그러네 이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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