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1422746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LP/바이닐 4시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3
이 글은 9년 전 (2016/3/14) 게시물이에요
알바 끝나고 집에가는데 우리집 주변이 사람도 좀 많고 

알바랑 집이랑 10분정도 걸리는데 

이상한 사람 두명이 계속 쫓아오길래 정말 내 뒤에 바싹 붙어서 쫓아왔어 나 이어폰 끼고있었는데 느낄정도로 

갑자기 나한테 아가씨! 이러더니 ㅇㅇㅇ역이 어디에요? 

묻길래 쭉가서 사거리에서 꺾어서 가라고했는데 

말을 계속 걸려하길래 주변에 문구점으로 들어갔어 

그리고 친구한테 전화하면서 집에가는데 

알바갈때마다 도를 아냐고 물어보는 남자가 있거든?? 

근데 그 남자랑 나 따라왔던 남자 두명이랑 대화하고있었오ㅠㅠㅠ내가 그 사거리에서 꺾으라고 했는데 

그냥 가만히 있고 셋이서 대화중이더라 횡단보도 앞에있눈 사람들 쳐다보면서ㅠㅠㅠ그래서 집까지 뚜ㅏ어와써ㅠㅠ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몇 년전 떠들썩했던 일을 전혀 몰랐다니 이제야 물어보다니
8:08 l 조회 3
오늘 무슨 날인가~ 도로에 차가 없네 ㅎㅎ
8:08 l 조회 4
토익 접수했다
8:07 l 조회 4
오빠 있을거 같다는 건 무슨 뜻일까?2
8:07 l 조회 11
하이닉스 80. 깨지겠네...
8:06 l 조회 23
다들 나이말할때 만나이로 말해 그냥 한국식 나이로 말해? 3
8:06 l 조회 8
마른거야?2
8:06 l 조회 20
아 어제 인버스 탈껄
8:05 l 조회 9
면접 앞두고 배 겁나 아픈데 먹을수있는거있을까?6
8:05 l 조회 9
삼전 11만원 뭐야1
8:05 l 조회 54
얘들아 편의점알바원래이래…?15
8:04 l 조회 26
공기업준비 2년 길어?
8:03 l 조회 5
건성이 쓸만한 커버력 있는 파데는 없을까??6
8:02 l 조회 16
아버지 돌아가신지 벌써 4~5년 되가거든?7
8:01 l 조회 78
아씨 아침부터 쥐 봤네5
8:01 l 조회 22
노인들도 진짜 고집 너무쎄다 자기들 말이 무조건 맞는줄알아
8:01 l 조회 8
엄마는 맨날 다 맘대로 하면서 왜 나한테 물어보는지 모르겠음1
8:00 l 조회 3
주6일 근무 걸러야돼2
8:00 l 조회 26
남자친구가 만들어준 개 큰 권력 자랑할게1
8:00 l 조회 37
아 오늘 진짜 쉬고싶다 ㅠㅠ1
8:00 l 조회 1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