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슈돌보고 아빠 생각에 눈물 질질 흘리고 있었거든 근데 내가 변비에다가 장이 안좋아 그래서 항상 똥 때문에 변기 막히는데 (맨날은 아냐) 오늘 샤워하기 전에 내가 싸고 내렸는데 막힌거야 난 습관적으로 변기뚜껑 내려서 내리면서 샤워 다 하고 뚫어야지 했거든 생각해보니까 순서가 좀 웃기네 암튼 바로 부모님 와서 급하게 씻고 나왔더니 엄마 난리나고 엄마 못 뚫어서 아빠가 뚫어주셨다^^.. 민망해서 헐레벌떡 나오면서 미안합니데이~!~!!~!~!~!! 미안해요~!~!~!! 하면서 상황 설명함 후,,, 울다가 웃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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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빈 20대때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