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 중 한명이 좀 친해지고 싶지 않은데 어쩌다 보니 같이 다니게 된?케이슨데 ㅋㅋㅋㅋㅋㅋㅋ 며칠전에 학교에서 단체로 현충원 봉사 갔는데 묘비 옆에 꽃병 꽂는거 다들 하고있는데 혼자 덥다고 칭얼대고 하기 싫다고 칭얼대고 손에 꽃병은 들고 있지도 않고 더워서 죽고 싶다 이러는데 진짜... 묘지 앞에서 죽고 싶다는 말이 나오는지... 진짜 얘랑 올해는 같이 다닐 수 밖에 없는건가 (마른세수)
| 이 글은 9년 전 (2016/5/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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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중 한명이 좀 친해지고 싶지 않은데 어쩌다 보니 같이 다니게 된?케이슨데 ㅋㅋㅋㅋㅋㅋㅋ 며칠전에 학교에서 단체로 현충원 봉사 갔는데 묘비 옆에 꽃병 꽂는거 다들 하고있는데 혼자 덥다고 칭얼대고 하기 싫다고 칭얼대고 손에 꽃병은 들고 있지도 않고 더워서 죽고 싶다 이러는데 진짜... 묘지 앞에서 죽고 싶다는 말이 나오는지... 진짜 얘랑 올해는 같이 다닐 수 밖에 없는건가 (마른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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