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동네마트갔다오는데 올라오는길에 교회사람들이 잔뜩 있어서 지나가면서 슬쩍 봤는데
막 주스같은거 나눠주고 계시더라고 근데 난 이런거에 많이 데여봤기때문에.. 그냥 무시하고 지나갈려고 하는데
갑자기 어떤 아주머니가 주스한잔 건내시더니 웃으면서 학생~ 교회다녀? 이래서
정색하고 아니요 하느님 안믿어요 하고 그냥 가는데 뒤에서 재수없다는 소리들음 아주머니들 여러명있었는데 뒤에서 궁시렁궁시렁
나보고 지옥간다고 하고 있고 ㅋㅋㅋ
짜증나서 당신들이나 실컷 믿으라고 하고 뛰어왔다 어휴 짜증나 진짜............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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