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반 쪽으로 오자마자 소리 지르더니 복도에서 공부하고 있는 애들한테 뜬금 없이 들어가라고 화내는거야. 애들이 졸려우니까 복도에서 공부하고 싶다고 했더니 니네가 빨갱이 새끼들이야? 왜 말을 하면 듣지를 않아? 이러면서 계속 공화당이 어쩌고 저쩌고 궁시렁거리고 엄청나게 화내다가 나감.. 사람이 할 말이 있고 못할 말이 있지 애들이 떠드는 것도 아니고 아무리 잠 부족해도 공부는 해야되니까 2주 전부터 복도로 나간건데 갑자기 와서는 빨갱이래ㅋㅋ
| 이 글은 9년 전 (2016/11/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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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반 쪽으로 오자마자 소리 지르더니 복도에서 공부하고 있는 애들한테 뜬금 없이 들어가라고 화내는거야. 애들이 졸려우니까 복도에서 공부하고 싶다고 했더니 니네가 빨갱이 새끼들이야? 왜 말을 하면 듣지를 않아? 이러면서 계속 공화당이 어쩌고 저쩌고 궁시렁거리고 엄청나게 화내다가 나감.. 사람이 할 말이 있고 못할 말이 있지 애들이 떠드는 것도 아니고 아무리 잠 부족해도 공부는 해야되니까 2주 전부터 복도로 나간건데 갑자기 와서는 빨갱이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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