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사람은 공평하게 살자 주의지만 데이트 더치페이는 싫음 데이트라는게 좋아하는 상대방과 만나는건데 환심을 살 시간에 딱딱 끊고 선긋는 느낌? 비즈니스적 관계? 물론 남자만 여자한테 환심사야 되는 것도 아니고, 여자도 마찬가지지만 그냥 네가 밥을 샀으니 내가 영화를 살게 오늘 네가 대접해줘서 고마워 다음엔 내가 살게 이런게 낫고 또 이걸 상대방이 직접적으로 '내가 밥 샀으니 네가 영화 사' 이러는 것도 싫엌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알아서 할게!!!! 나한테 더이상 돈쓰기 싫으면 여기서 데이트 쫑내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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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외모 탓에 유부남인데도 끊이지 않는 대시, 어떻게 철벽쳐야 할까요? 물어보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