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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9년 전 (2017/1/30) 게시물이에요
많이 힘들었다  

가족이든 친구든 나스스로에게도 

정말 친하다고 생각한 친구가 있는데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느낌이 많이 들고  

 

가족이란 뭘까 라는 생각도 들고  

엄마의 인생을 존중하지만 

나를 한번도 보러 안와  

 

지금까지 살면서 내가 어떻게 살아왔는지도 의문이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해 

 

세상모르고 웃을때가 행복했던거 같아  

내가 나이를 먹긴 먹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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