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내가 억지로 짜집기하는건가싶기도하고..ㅜㅠ 내가 한동안 되게 기운없고 좀 우울했는데 왜그랬을까 생각해보니 그때당시 내가 누구 자살한걸 목격해서 혹시 그게 충격이 컸나 싶더라구ㅠㅠ 그리고 엄마한테 혼날때 안울법도 안데 왜 나는 항상 울게되는건지 생각해보니 어렸을때 엄마한테 공포스럽게 맞았던게 충격이 커서 계속 나중에도 이렇게된건가 싶음... 근데 이렇게 한참뒤에서야 그 이유를 깨닫는건 그게 진짜 이유인건아니고 그냥 내 기분탓+기억 짜집기인거겠지?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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