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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82
이 글은 8년 전 (2017/4/01) 게시물이에요
뭐 때문에 힘든지 적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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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냥 요즘에 성적이 계속 떨어져서 고민이야ㅠㅜ
그것 때문에 지금 꿈 꾸고 있는거 발목 잡힐까봐 두렵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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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직 제대로 해보지 않고서 두렵다고 하면 안되지! 익인한테 얼마나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지 익인이 알아야 할텐데 몰라서 안쓰럽다 할 수 있어 지금은 잠시 쉬어도 돼 뭐든 마음먹기에 달려있어 지금은 성적같은 것들 때문에 힘들고 지쳐서 무엇을 하든 걱정부터 될거야 그래도 익인에게 꼭 말해주고 싶은 것이 있어. 넌 할 수 있다고, 넌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이 세상에 보물이라는 것을 말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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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요즘 많이 나약해짐을 느꼈는데 좋은 말 해 줘서 너무 고마워ㅠㅜ
쓰니도 좋은일이 많이 생기길 바랄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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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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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내 성격대로 살고 싶은데 언젠가부터 기죽고 그래서 남의 눈치보면서 상대방 감정 맞춰주면서 살아.. 그래서 너무 스트레스받아 힘들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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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의 생각을 말하고 너의 감정을 표현하는 데에도 연습이 필요해. 처음에는 서투르고 어려울 수 있어도 계속 연습하다 보면 그게 진짜 쉬워지더라. '남 눈치보고 행동하는 거' 이렇게 말하면 단점같은데 어떻게 보면 장점이다? 상대방의 감정에 예민하다는 거고 그건 상대방을 많이 존중하고 신경쓰는 거라고 생각해 내가 보기엔 익인 마음이 많이 따뜻한 것 같은데? 그래도 그것때문에 익인이 많이 위축되고 힘들면 어느정도 고쳐 나가야지. 연습하자 연습. 감정표현이나 익인생각을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 모르겠으면 말해줘! 내가 같이 연습해줄게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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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취업......ㅠㅠ 내가 가고 싶은 길이 있었는데 점점 취업 준비하다보니까 이게 정말 내가 하고 싶은건지, 내가 잘 할 수 있는 일인건지 의문이 듦.. 예전엔 내가 잘 하는 일이고 내가 좋아하는 일이라고 굳게 믿었는데 요즘엔 잘 하지도 않는 것 같고 진짜 좋아하는 건지도 모르겠고... 그런 생각들다보니 이제 어디에 취업해야할 지도 모르겠고.. 취업 준비고 뭐고 요즘 그냥 맨날 멍때리고 시간만 버리고있다..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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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잘할 수 있고 좋아하는 일이 있어? 그거 진짜 대단한 일인데. 지금은 내가 진짜 좋아하는 건가 생각들 수 있어. 왜냐면 너 지금 너무 많이 힘들고 지치거든. 지금 너에겐 휴식이 필요해 쉬자 집에만 있지말고 바깥구경도 많이 해보자 어느정도 쉬고 나서 다시 시작해보는거야 그게 뭐든 좋아 취업준비든 너가 하고 싶은 그 일이든. 넌 할 수 있어 빈말 아니야 너 진짜 할 수 있어서 그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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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맨날 짝사랑이야. 날 좋아하는 사람한테 난 관심이 없고 내가 좋은 사람은 나한테 별 관심 없어 보이고.
난 사랑받을 자격이 없나 싶기도 하고. 제대로 된 연애해보고 싶은데. 힘들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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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누가 그런 생각하래 그렇게 생각하게 만든 사람 누구야 나오라그래 익인이 왜 사랑받을 자격이 없어 너 진짜 사랑스러워 하늘도 너를 사랑할거야 언제나 그렇지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나한테 관심이 없고 나를 좋아하는 사람은 내가 관심이 없고. 그래서 서로 좋아하게 된다는 건 기적같은 일이라고 하는 건가봐 마음의 여유를 갖고 그 기적을 기다려보자 조급해하지마 너에게 꼭 맞는 사람이 너를 찾아올거야 너는 사랑받을 자격 충분히 있어 의심하지마 남을 사랑하기전에 나 자신부터 사랑해야지.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다른 사람도 제대로 사랑해주지 못해 사랑스러운 익인아 사랑해 (어머 내가 익인을 '너'라고 칭한 곳이 좀 많네 미안해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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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아니야ㅠㅠㅠㅠㅠㅠㅠ진짜 이런말 해줘서 정말정말 고마워..
마음이 따뜻해진다는 게 이런걸까. 고마워 정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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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고등학교 내 친구들 다 같은데 붙고 나만 떨어져서 혼자 다른데 왔는데 여기 애들이 담배 술 하고 노는애들이라 친해지고 싶지도 않고 ㅠㅠㅠㅠㅠㅠ 그냥 힘들어 전학가고 싶고 자퇴하고 싶어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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