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계속 웃을 일도 없고 스트레스만 왕창 받아서 평소에 인상 쓰고 다녔거든..? 그러다 웃고다녀야겠다 생각해서 막 혼자있을때 웃는연습 하는데 전보다 웃을때 좀 입이 부자연스러워진 것 같아 그리고 입근육도 잘 안올라가고 웃을때 약간 얼굴근육 불편해.. 전엔 안그랬는데ㅠㅠㅠㅠㅠ 그리고 무표정 하고 있으면 인상도 전보다 날카로워진것같음..그런 의미에서 다들 억지로라도 웃고 다니자!! 혼자있을때만이라도!!!
| 이 글은 8년 전 (2017/4/05) 게시물이에요 |
|
요새 계속 웃을 일도 없고 스트레스만 왕창 받아서 평소에 인상 쓰고 다녔거든..? 그러다 웃고다녀야겠다 생각해서 막 혼자있을때 웃는연습 하는데 전보다 웃을때 좀 입이 부자연스러워진 것 같아 그리고 입근육도 잘 안올라가고 웃을때 약간 얼굴근육 불편해.. 전엔 안그랬는데ㅠㅠㅠㅠㅠ 그리고 무표정 하고 있으면 인상도 전보다 날카로워진것같음..그런 의미에서 다들 억지로라도 웃고 다니자!! 혼자있을때만이라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