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 32분 기차를 내가 타야되는데 애기도 데리고 가거든 4시 11분에 준비 다 하고 남편이 새벽이랑 아침에 밥솥에 있는 밥 지 혼자 다 먹었길래 밥 알아서 해먹으라 하니까 자기 밥 어떡하냐고 찡찡대서 밥안쳐주고 18분에 다 끝내고 밥 해줬으니 역까지 태워달라니까 니 도착 못한다길래 일단 태워달라고 하다가 25분에 결국 출발해서 31분 도착 표 끊고 기차 나때문에 지연됨ㅋㅋㅋㅠㅠ 배터리 없는데 보조배터리도 남편땜에 못챙겨왔다 짜증나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4/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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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 32분 기차를 내가 타야되는데 애기도 데리고 가거든 4시 11분에 준비 다 하고 남편이 새벽이랑 아침에 밥솥에 있는 밥 지 혼자 다 먹었길래 밥 알아서 해먹으라 하니까 자기 밥 어떡하냐고 찡찡대서 밥안쳐주고 18분에 다 끝내고 밥 해줬으니 역까지 태워달라니까 니 도착 못한다길래 일단 태워달라고 하다가 25분에 결국 출발해서 31분 도착 표 끊고 기차 나때문에 지연됨ㅋㅋㅋㅠㅠ 배터리 없는데 보조배터리도 남편땜에 못챙겨왔다 짜증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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