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더는 어리지 않은 나이.
슬슬 직업을 가지지 않으면 애매해지는 나이.
알바를 하면 맏언니, 큰오빠가 되는 나이.
뭘 새로 시작해 보려고 해도 쉽지 않은 나이.
(애초에 어리거나 애초에 나이가 많으면
그만큼 포기나 시작도 쉬울 텐데 그게 너무 애매함)
| 이 글은 8년 전 (2017/6/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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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더는 어리지 않은 나이. 슬슬 직업을 가지지 않으면 애매해지는 나이. 알바를 하면 맏언니, 큰오빠가 되는 나이. 뭘 새로 시작해 보려고 해도 쉽지 않은 나이. (애초에 어리거나 애초에 나이가 많으면 그만큼 포기나 시작도 쉬울 텐데 그게 너무 애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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