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 하나 전시해놓는 곳에 여자애가 엄마 나 이런 침대 가지고 싶어! 이러면서 뒤로 눕는데 멀리 계신 어머니께서 감정 1도 안실린 목소리로 응 그래 알았어~ 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 더 웃긴건 애기도 익숙한 일이라는 듯이 알겠어...이러고 금방 일어남
| 이 글은 8년 전 (2017/6/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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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하나 전시해놓는 곳에 여자애가 엄마 나 이런 침대 가지고 싶어! 이러면서 뒤로 눕는데 멀리 계신 어머니께서 감정 1도 안실린 목소리로 응 그래 알았어~ 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 더 웃긴건 애기도 익숙한 일이라는 듯이 알겠어...이러고 금방 일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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