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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아르바이트 14시간 전 N자격증 11분 전 NLP/바이닐 어제 N자기계발 13시간 전 N사진자랑 16시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8
이 글은 8년 전 (2017/8/13) 게시물이에요
ㅈㄱ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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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엄마 돌아가시면 당장 며칠은 밥도 못 먹을 정도로 힘들겠지만... 그래도 좀 지나면 학교 잘 다닐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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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못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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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퇴할가 나정말 학교못다니겠어 학교다니몀서 웃을수도없을것같고 애들이랑 노는것도 못할것같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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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아... 난 못할 거 같긴 한데
난 동생이 둘이라 엄마나 아빠가 없을 때 내가 무너지면 어쩌나 싶어서 노력은 많이 할 거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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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난 못해 진짜 가족들 없는 삶은 꿈꾸고싶진 않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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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퇴할것같아?지금 내가그래 학교다시못가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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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시간 지나면 일상으로 돌아가기는 하겠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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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한동안 뭐가 제대로 들어오겠냐만은..그래도 걍 학교는 학교대로 다닐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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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학교생활못할것같아 웃지도 공부도 다못할것같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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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아이고..그래도 다니긴 해야지...아니면 선생님한테 말하고 하루이틀..좀 쉬고 가는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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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그 하루이틀로 되겠냐만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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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 고3때 아버지 돌아가셨는데 친구들 덕분에 나름 괜찮게 다녔던거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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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학교생활잘했어ㅜㅜㅜㅜ너도맘고생정말 시했겠다... 난진짜 학교못갈것같애 나어떡하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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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난 일부러 더 괜찮은척 하고 다녔어. 외동이고 엄마한텐 이제 나 밖에 없으니까 나까지 무너지면 안된다고 생각했거든. 그러다보니 시간이 지나니까 무뎌지더라. 문득 떠오를땐 가끔 울기도하고 그래. 근데 사람이란게 시간이 지나니깐 익숙해져서 이젠 아빠얘기 꺼내면서 엄마랑 장난도 치고 그래ㅋㅋㅋ 지금 일은 시간이 치유해줄거라 생각해 학교는 계속 다녔으면 좋겠당!!!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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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힘들겠지만 쓰니가 더욱 더 힘냈으면 좋겠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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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이제 수요일부터 학교갈텐데 정말 애들을 어찌봐야할지 아직 아무도모르거든 왜학교안나오냐고 톡온것도 다씹고잇는상탠데 진짜 앞으로내가 학교를다니면서 잘생활할수잇을까 내꿈이였던 예체능쪽을 다때려치우고 돈이나벌면서 우리가정 먹고살려야하는데 아버지가 내꿈많이 반대했고 많이 싸웠는데 이제 슬슬 그꿈을 시작해볼려고했거든 근데 아빠가 저렇게 누워있으니깐 다내잘못같고 내꿈따위가뭐라고 아빠를 저렇게 힘들게했나 싶기도하고 너무죄책감들어서 도저히 그꿈을 못이룰것같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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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에게
내가아니라도 만약에 익한테 이런상황이오면 이렇게 포기할것같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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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글쓴이에게
쓰니 마음 많이 심란하겠다ㅠㅠㅠ 나 같아도 다 나때문이라는 생각이 들거같아... 그렇지만 이제 그 꿈을 실현해보기로 한거면 아버지 허락도 받은것 같은데 쓰니가 꿈을 포기하면 아버지도 많이 슬프시지 않을까...? 그리고 무엇보다도 쓰니가 가장 힘들거 같은데. 나중에 시간이 많이 흘렀을때 그때 꿈을 포기한걸 후회할거같아. 물론 지금이야 다 포기하고 싶겠지만 오히려 이럴때일수록 더 악착같이 이겨내야한다고 생각해. 언제까지 슬픔에 뭍혀있을수는 없으니까. 꿈 포기 안했으면 좋겠어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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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그래도 가야지 어쩌겠어....그걸 원하시지는 않을테고..난 더 열심히 다녀서 더 자랑스러운 딸 (아들) 이 될려고 할 것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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