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182103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3
이 글은 8년 전 (2017/8/24) 게시물이에요
어렸을때부터 몸 아프고 잔병치레 많아서 엄마아빠 관심 다 언니가 가져가고 나 초등학교 졸업식날 딱 한번오고 중고등학교때 언니 아픈거 겹쳐서 못오고 내가 수학경시대회 상을 타오든 뭘하든 난 항상 부모님 도움없이 잘해왔으니까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나도 힘들고 투정부리고 싶은데 언니까지 아픈마당에 내가 그러면 엄마아빠 더 힘들꺼 아니까 꾹 참고 계속 살아왔는데 요즘 너무 지친다 대학와서도 여전히 똑같아 여전히 언니 위주지 나는 뒷전이고 항상 그랬어 언니가 나한테 모진 언니였으면 좋겠는데 왜 그렇게 나한테 잘해주고 아껴주고 난 항상 언니보면서 이런 생각 가지고 있는데 왜 나만 나쁜년 만드는거야 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갑자기 몸에서 담배냄새? 향냄새처럼 나는데
2:48 l 조회 1
애교부리고 아부 떠는거 좋아하는 상사는 어떻게 대해? 1
2:47 l 조회 6
너랑 제일 하고 싶은게 그거였는데
2:46 l 조회 6
책 중에 뒤틀려 있는 사랑 얘기 있는 책 있어?? 1
2:46 l 조회 5
나 - 마이너스인데 배당금이 왜 들어오는 거지..?2
2:46 l 조회 10
친한 친구랑 멀어진 느낌...
2:46 l 조회 5
혹시 김포공항 국내선 내에 있는 우체국
2:46 l 조회 3
나 원인모를 탈진와서 아팠는데
2:45 l 조회 4
'내가 너 몸매였으면 이렇게 안 입고 다녀'라고 들었을 때3
2:45 l 조회 13
공시는 개노잼인데 자격증은 재밌음
2:45 l 조회 4
마냑에 애인이 가방사준다고 하면 샤넬? 디올?1
2:45 l 조회 4
내가진짜뭘위해이시간에너의이름은을봐서
2:45 l 조회 4
강아지 무조건 따로 자는 게 좋아??8
2:45 l 조회 13
추구미가 은근 인생에 도움됨 1
2:43 l 조회 46 l 추천 1
남자들이 하얀여자 좋아하는 이유가 뭘까7
2:43 l 조회 42
아직도 두쫀쿠 7천에 팔아??.2
2:42 l 조회 14
밤새고 쿠팡알바 가능?4
2:41 l 조회 23
진짜 잘맞는친구 있는건 엄청난 행운인듯
2:41 l 조회 13
생리통 때문에 일터에서 표정관리 안 되는데 조퇴할까...1
2:41 l 조회 8
본인표출아버지 기일에 연락온 전애인 .. 3
2:40 l 조회 17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