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는 어제 일 쉬고 나는 저녁 6시에 집 왔는데 집 다 어질러서 계속 치우게 만들더니 내 동의 없이 밤 11시 30분에 아는 형 부르더니 안주 두 번 만들어라 시키고 집에 재우더니 지금은 지들끼리 이것저것 다 시켜서 만찬을 즐기고 나는 시킬거면 간짜장 시켜달랬더니 짜장면 시켜놓고 방바닥에 밥상도 없이 던져주네ㅋㅋㅋ..
| 이 글은 8년 전 (2017/8/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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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는 어제 일 쉬고 나는 저녁 6시에 집 왔는데 집 다 어질러서 계속 치우게 만들더니 내 동의 없이 밤 11시 30분에 아는 형 부르더니 안주 두 번 만들어라 시키고 집에 재우더니 지금은 지들끼리 이것저것 다 시켜서 만찬을 즐기고 나는 시킬거면 간짜장 시켜달랬더니 짜장면 시켜놓고 방바닥에 밥상도 없이 던져주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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