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 구워먹고있는데 아빠랑 나랑 시내나가서 장봐왔고, 자꾸 술 세병 사오라고 하셔서 2병만 마시라고 내가 두병삿는데 아빠가 집가다가 동네슈퍼들려서 결국 한병 더사심
그러고 고기 구워먹는데 나는 계쏙 아부지 술 신경쓰였고, 두병째인거 거의 다 비워가셔서 술 더드시면 오늘 영화 안봐용(정색하는거말구 좀 자식들이 아빠한테 투정?부리는거?같은톤으로)
이랬는데 아빠가 엄청 화나셨엉... 씽크대에 젓가락 던지시고 술 쪼금 남은거 씽크대에 다 부어버리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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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차 탔다가 배 아파서 ㅅㅅ범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