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인데 대리님이 남자소개를 시켜준다는거야 그래서 한번 들어나보자 했는데
내친구인데 31살인데 한번갔다왔어 근데 능력은 좋아 애기는 없고 이러는데...
무슨 갑자기 너무 기분이상했어..나는 진짜 교복입고 풋풋한데이트 이런거 하고싶엇는데 당연히 그시기는 지낫으니깐
못해도 막 대학교캠퍼스같은 그럼사랑을 하고싶은데...내가 벌써 그런 진중한 연애를 해야되나싶고..
또 알바에서도 40대 아저씨가 자꾸 데려다준다고하고....아 암튼 나도 내또래랑 술마시고 놀아보고싶은데
그런적 한번도없거든...아 되게 기분이상하고 우울해 내가 벌써 내가 그러는 나이가 됐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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