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소름이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 근데 자신이 심적으로 힘들 때는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든다 나도 가끔 그러거든 뭐든지 간에 지친 나를 감싸줄 수 있는게 필요할 때가 있어서ㅠㅜ 근데 그걸 진짜 모를까 ??한 번도 경험을 안해봐서 모르겠다 솔직히 어떻게 그렇게 빠지는지 이해가 안가기도 하궁 ,,
| 이 글은 8년 전 (2017/8/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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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소름이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 근데 자신이 심적으로 힘들 때는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든다 나도 가끔 그러거든 뭐든지 간에 지친 나를 감싸줄 수 있는게 필요할 때가 있어서ㅠㅜ 근데 그걸 진짜 모를까 ??한 번도 경험을 안해봐서 모르겠다 솔직히 어떻게 그렇게 빠지는지 이해가 안가기도 하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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