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뭔가를 하고 있었는데 어떤 애가 전화온거야 그래서 받았음 자기 이름 땡땡땡인데 저번에 언니가 구해준 그 애라고 그러는 거. ㅋㅋ 그래서 아 그래그래 근데 왜? 이러니까 지금 자기가 어디 앞인데 좀 데리러올 수 있냐고 하는거야 근데 내가 그때 좀 바쁜 일 중이라서 아 길 몰라서 그러는거면 택시 타고 오라고 돈 빌려주겠다 했는데 그런게 아니라 무슨 아저씨랑 있다고 그러는거 근데 내가 거기다 대고 짜증내면서 그럼 아저씨한테 델다달라고 하라고 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꿈이라서 다행이지 뭔가 현실이였으면 뭔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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