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죽었는데 ㅠㅠㅠ 영혼인 상태로 떠돌아다니다가 전화를 친구랑 하게 돼서 친구랑 아빠가 날 살려줬거든...? 근데 내가 그 기억은 잊고 평소처럼 살다가 보니까 계속 내 눈앞에 귀신들이 보이고 누가 곧 다칠지 보이는데 화장실에서 언니가 흐릿하게 머리쪽에서 피 흘리고 엎드려있는 거야 ㅠㅠ 그래서 헉했는데 언니가 사라짐 ㅠㅠㅠㅠ 헛것인가 싶었는데 좀 그래서 언니가 그 화장실 가려고 할 때 다른 쪽으로 가라고 했는데... 갑자기 내가 어차피 이건 꿈이니까 언니는 내가 가지 말란 화장실 가서 넘어져 머리 깨지겠지 이 생각을 한 거야 아 나 진짜 왜 그랬지 아 ㅠㅠㅠ 근데 진짜로 언니 다치고... 나중엔 엄마도 위험해지고... 그러다가 깼는데 그냥 저 꿈이 너무 ㅁ무서워... 다시 자기 싫어... 엄마 다치고 나서 내가 죽었다는 거 기억남... 근데 아 뭐랄까 난 분명 꿈이란 걸 자각해5는데도 안 깨고 계속 꿈에 몰입한 것도 좀 소름이고 꿈에 대한 기억이 아직도 많이 남아있는 것도 좀 ㅠㅠ 나 원래 눈 뜨면 다 까먹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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