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알바 1년쯤 했거든 손님 없을 때도 있어서 이모랑 얘기하는데 대학 어디 갈거냐는 둥 얘기를 해 그러면 내가 하고 싶은 곳 말하거든 그러면 내가 하는 거 못 알아듣다가 간호쪽 가라고 간호쪽만 취업 잘된다고 이러고 ,, 자꾸 니네 엄마 니네 아빠 이럼서 말하니까 너무 짜증나 우리 형제가 좀 많은데 좋냬 그래서 좋다고 하니까 크면은 돈 없어가지고 연락 온다 뭐한다 이러는데 제발 받아치고 싶지가 않아
| 이 글은 8년 전 (2017/9/19) 게시물이에요 |
|
주말 알바 1년쯤 했거든 손님 없을 때도 있어서 이모랑 얘기하는데 대학 어디 갈거냐는 둥 얘기를 해 그러면 내가 하고 싶은 곳 말하거든 그러면 내가 하는 거 못 알아듣다가 간호쪽 가라고 간호쪽만 취업 잘된다고 이러고 ,, 자꾸 니네 엄마 니네 아빠 이럼서 말하니까 너무 짜증나 우리 형제가 좀 많은데 좋냬 그래서 좋다고 하니까 크면은 돈 없어가지고 연락 온다 뭐한다 이러는데 제발 받아치고 싶지가 않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