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서 애기들의 꺄르르 소리도 싫어 우리가족이 아닌 타인의 웃음소리도 싫어 내 방을 내줘야되는것도 싫고 우리엄마가 힘들게 만든 음식들을 당연하게 생각하면 먹는 입들도 싫어 맨 땅에서 자는것도 내 집에서 내가 제일 편하지못한다는 이 기분이 싫어 명절이 끝나면 이틀내내 아픈 엄마를 보면 볼 수록 명절도 친척도 아빠도 싫어진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0/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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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서 애기들의 꺄르르 소리도 싫어 우리가족이 아닌 타인의 웃음소리도 싫어 내 방을 내줘야되는것도 싫고 우리엄마가 힘들게 만든 음식들을 당연하게 생각하면 먹는 입들도 싫어 맨 땅에서 자는것도 내 집에서 내가 제일 편하지못한다는 이 기분이 싫어 명절이 끝나면 이틀내내 아픈 엄마를 보면 볼 수록 명절도 친척도 아빠도 싫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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