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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6
이 글은 8년 전 (2017/10/13) 게시물이에요
자기소개도 너무 평범했고 한 질문에 대답을 잘못해서 꼬투리잡히고... 나 진짜 면접체질이 아닌가봐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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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처음에 그랬어ㅠㅠ 근데... 이게 여러 번 다니니까 차라리 면접 보는 게 속 편하더랔ㅋㅋ 그냥 보고 아니면 아닌갑다... 하고 포기하게 됨!! 그리고 오히려 그렇게 하다보니까 난 너무 평범해서 망한 것 같았는데 그 회사에선 가장 차분했다면서 연락온 적도 있었어! 첫면접에 ㄹㅇ 잘하는 사람이 어디있어ㅠㅠ 대답만 제때 해도 잘 한 거야! 내 친구들은 너무 떨려서 대답도 못한 경우가 많아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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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아 고마워 ㅠㅠㅠ 덕분에 마음을 잘 다독일수 있었던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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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처음엔 다들 마음이 복잡해서ㅠㅠ 일부러 위로해주려고 하는 말이 아니라, 진심으로 첫 면접에 긴장해놓고도 평범하게 자기 소개 하고 대답을 제대로 했다는 건 아무리 못해도 평타였던 거야! 다음엔 이 경험이 쌓여서 좀 더 응용도 하고 능숙해질 거야 분명ㅋㅋㅋ 오늘 면접 때문에 피곤할 텐데 맛있는 거 먹고 집 가서 푹 자 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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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익인도 즐티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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