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생이라서 직접 만날 시간도 없어서 초코대신에 큰엄마가 돈을 입금해주셨는데 고모가 문자하지말고 전화하래서 벌써부터 숨막힌다 긴장된다ㅠㅠㅠ 전화해서 뭐라고 할까? 평소에도 말을 자주 안해봐서 뭐라고 해야될지 모르겠어ㅠㅠ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11/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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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이라서 직접 만날 시간도 없어서 초코대신에 큰엄마가 돈을 입금해주셨는데 고모가 문자하지말고 전화하래서 벌써부터 숨막힌다 긴장된다ㅠㅠㅠ 전화해서 뭐라고 할까? 평소에도 말을 자주 안해봐서 뭐라고 해야될지 모르겠어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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