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연기된 거 보자마자
...? 워씨; 누나 고마워 치킨 사줄게
이럼ㅋㅋㅋㅋㅋㅋ 친구가 봐!! 누나 말 들었으니 다행이지!!! 이러면서 막 당당하게 외치곸ㅋㅋㅋㅋ
친구 동생 멘탈 걱정했는데 그냥 압박감이 일주일 더 간다는 게 싫을 뿐 그냥 그런갑다... 이러고 밥 잘 먹고 잘 잔댘ㅋㅋ 다행이다 싶으면서도 귀엽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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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1/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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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연기된 거 보자마자 ...? 워씨; 누나 고마워 치킨 사줄게 이럼ㅋㅋㅋㅋㅋㅋ 친구가 봐!! 누나 말 들었으니 다행이지!!! 이러면서 막 당당하게 외치곸ㅋㅋㅋㅋ 친구 동생 멘탈 걱정했는데 그냥 압박감이 일주일 더 간다는 게 싫을 뿐 그냥 그런갑다... 이러고 밥 잘 먹고 잘 잔댘ㅋㅋ 다행이다 싶으면서도 귀엽곸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