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저나 글쓰는칸이 갑자기 줄었네? 신기하구만.... 음.. 어쨌든 내 고민은 뭐냐면.... 요즘 내가 노잼인간이거든... 중학생이고.. 곧 고등학생되는데,, 학교에서 워낙 기운이 없어.. 내가 왜이렇게 재미없게살지? 왜살지? 그래도 살긴해야지? 여중진짜진짜 재미가없어서 하루하루가 똑같아서.. 시험까지 다 끝나서 목표가 없어서 그런거같긴한데 진짜진짜 왜이런지몰라... 그래도 공부는해야하고 수학선행하고있는데 아.... 그냥 하기싫지만 미래를 위해 하고있긴해. 아니 이렇게 삶이 무의미한지몰라.... 솔직히 하나 얘기하면 내가 몸이 안좋아서 맨날 힘든운동 꼭 해야되는상황이란말야... 성장 막바지라 더 힘내야되고 운동하는거 거르면 안되는데 진짜 하기싫고 또 집중운동반 들어가서 70시간 운동하러 센터가야되고 아 진짜 진짜 너무 싫은데 갈거고 힘든데 아 눈물나ㅜㅋㅋㅋㅋ 또 내가 진짜 고민은 요즘에 내가 쳐져서 그런지 학기초부터 지내는 애들이 지쳐하는거같긴한데 그렇게 막 멀어지고 그런게 아니야... 챙겨주고 하긴 하는데 아무래도 나랑 뭐 어디 댕길라도 그러는 눈치는 아닌..? 근데 애들이랑 유하게 지내고있긴해.... 이렇게 글쓰니까 또 괜찮은거같은데 그냥 반애들은 날 좀 귀찮아하는거같은기분? 막 살갑게는 안하는....? 그냥 신경쓸필욘없는데있지... 계속 그럴때마다 기분이 쳐지니까.. 솔직히 따돌림 이런거 나도 뭔지 아는데 그런건 전혀 아닌데... 아 너무 그냥 침울하고 기분이 막 끌어올라가질않아..... 힘들다.. 딱 힘들다.... 이정도야 딱히 친구관계가 문제인건아닌데 내가 학교에 있는 시간만이라도 진짜 많이 웃고 재밌게 지나갔으면 좋은데 침울친울침울 그냥 의미없고 수학문제 몇문제 풀고 눈물날라하고 끝나고 집가서 겨우겨우 수업하고 운동 억지로억지로해..... 그냥 아 그냥 딱 편안히 죽을수있다면 그러고싶다... 죽기전에 동생뽀뽀 한번만 받고 죽으면 진짜 미련없이 죽을수있어 그냥 겁쟁이라 못죽을거아는데 그래도 글이라도 써봤네.. 괜히 그냥 아 모르겠어 횡설수설 미안해

인스티즈앱
상견례 문전박대 몸매.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