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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28
이 글은 8년 전 (2017/11/19) 게시물이에요


엄마가 기죽지 말고 대학 다니라고 입학선물로 사 주신건데

한 열흘? 매고 다녔는데 어떤 선배한테 과실에서 인사했는데 날 아래위로 쭉 훑더니

너 가방 예쁘다? 이러다가 그 선배 동기로 보이는 다르 선배랑 뭔가 눈빛 주고받더니 엄청 낄낄거림ㅠㅠ

같은 학교 나온 언니가 뭐라 하긴 했는데 원래 질 나쁜 오빠들이라고 나한테 막 그랬었는데 집에 와서 엄청 울었어 뭔가 속상해서.....

진짜 기분 너무 나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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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뭐야 엄청못됐다 그런사람들 무시해 엄마가 사주신 가방 예쁘고 익인이도 예쁘고!!!!괜히 그런 모난 사람들때문에 상처받지말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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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ㅠㅠㅠ그 날 이후로 그냥 엄마한테 죄송하다 하고 엄마 드리고 평범한 가방 매고 다녔는데 아직도 그냥 좀 트라우마? 상처?로 남아있던 것 같아 새내기때였는데ㅠㅠㅠ지금 생각하면 별 일 아니지만...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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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런애들 무시혀ㅠㅠ 나였으면 보란듯이 매고다녔을듯ㅠㅠㅠㅠㅠㅠㅠㅠ울엄마가 사준건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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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그 때 내 멘탈이 너무 어렸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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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고3익인데 대학가기전에 비꼬기 기술 장전해놓고가야겠어 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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