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565778? 이렇게 나왔었고 올해 재수하고나서 진짜 열심히했거든 69모고도 잘봤고 심지어 10월모고는 111 떴었음..참고로 이과! 무튼 그렇게 천천히 잘 준비하다가 11월엔 학원도 잘 얀가고 좀 늘어졌었다? 연기되고나서는 더더욱.. 아까 막 터덜터덜 들어오면서 나 그냥 대학안갈래. 하더니 내 앞날이 너무 깜깜하다. 그냥 내년에 군ㄷㅐ갈게.. 이럼 ^-ㅠ나도 오늘 봤지만 오빠가 더 걱정되고요...진짜 어떡하냐 차라리 펑펑 우는게 낫겠다 오빠 지금 당장이라도 죽고싶은 표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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