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수필 수업 들을 때 과제가 매주 교수님 메일로 보내는 거였음. 한 번도 안빠지고 다 보냄 그것도 분량 꽉꽉 채워서
수업도 한 번도 안빠짐. 근데 씨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번의 과제중 딱 2번 한 과동기는 A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랑 장난까나 싶어서 메일 들어가보니까 내가 보낸 과제 메일 하나도 [읽지않음] 뜨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수님께 이의제기 기간에 전화해서 메일이 읽지 않았다고 뜨는데 제 과제 확인해보신거 맞나 여쭤보니까
엄청 당황하면서 다 읽었고 읽고 분량이 뭐 부족한 것도 많아서 성적이 안좋았다는거????? 네??????
그때 장학금 의욕 넘칠 때라 분량 넘어서 쓴것도 짱 많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어쨌든 다시 확인해본다고해서 전화 끊으니까
다음날 되니까 메일 다 읽음으로 뜨더라^^ 결국 수정된것도 B였음
내 성적 장학금 저걸로 날아감^^ 정말 교수라는 단어만 들으면 저 인간 생각나서 남.....
다들 성적이 낮게 나와도 절대 그냥 수긍하지말고 확인하고 이의제기 정당히 하세요 ㅠㅠㅠㅠ

인스티즈앱
썸탈때 원래 몸이 이렇게 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