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진인데 정해진으로 들려서 과학 시간 때 형상기억합금 배우는데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온도에! 정해진 모양에! 이러셔서 그날 졸다가 깸... ㅋㅋ 친구한테 말했더니 그걸로 2년 째 놀리고 있음 어렸을 땐 청해진이라고 놀리고... ㅋㅋㅋㅋㅋㅋㅋ 국어 시간에도 가끔씩 놀라고
내 성격은 자유분방하다 못해 비글인데 뭔가 운명이 정해져있다는 느낌+혜진이 해졌다, 해진 이런 느낌 들고 흔해서 이 이름 진짜 싫어했는데 개명하려다 마음에 드는 것도 없어서 안 했다 따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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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극도로 심하면 생기는거